세계선교연대(WMN)가 최근 제119차 포럼을 열고, 급변하는 국제 정세 가운데 복음통일과 세계선교를 향한 간절한 소망을 품고 한마음으로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 지난 7일 서울 명동 서울프린스호텔 컨벤션홀 2층에서 진행된 포럼에서는 전 외교관 채원암 장로가 ‘MAGA 정책 이해와 복음통일’을 주제로 강의했다. 채 장로는 “저는 10년 이내로 남북통일이 된다고 확신을 가지고 있다”며 “통일이 되면 전국 각지에 (김일성, 김정일 우상화 및 사상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