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주국제학교 제18회 졸업생들은 학생들에게 보여준 교사들의 변함없는 헌신과 사랑, 그리고 ‘정주 가족’이라는 이름으로 하나 된 끈끈한 사랑과 연대가 낯선 땅에서 힘든 유학 생활을 버티게 한 힘이었다고 말했다. 또 정주국제학교는 학업을 배우는 장일 뿐만 아니라, 인생의 교훈을 몸소 배운 삶의 현장이었다고 고백했다. 지난 5월 8일 졸업식을 마친 뒤, 오랫동안 정든 교정을 떠나기 전 졸업생 10명 중 5명과 인터뷰를 가졌다. 아쉬우면서도 미래를…
‘고난을 통한 선교’
‘고난을 통한 선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