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기독연대(ICC)가 전 세계 20여 개국의 기독교 박해 실태와 통계를 담은 최신 보고서 ‘2026년 세계 박해 지수(GPI, Global Persecution Index)’를 지난 7일(현지 시간) 공개했다. 이 보고서는 각국의 종교 자유 침해 상황을 심층 분석할 뿐 아니라, 관련 통계, 뉴스 기사와 신앙 때문에 고난받는 성도들의 개인적인 증언도 생생하게 담았다. 또한 각국에서 ICC가 수행하는 사역도 함께 조명했다. GPI는 워싱턴 D.C.의 정책 결정권자, 언론인, 이해관계자 등을 주요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