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해외선교회(GMF)가 오는 10월 5일부터 8일까지 3박 4일간 제주 서귀포 디아넥스 컨퍼런스룸과 제주 온누리교회에서 ‘선교학적 자문모임(Missiological Consultation)’을 갖는다. 이번 모임에는 GMF 산하의 11개 선교단체장과 현장 선교사 등 50여 명이 참석해 선교학적 성찰의 시간을 보낸다. GMF는 이번 모임의 취지에 대해 “오늘날 선교의 지형과 상황의 변화 앞에서 그에 대한 즉각적인 전략 대응이 아니라, 성찰적 반응으로서 선교학적 성찰을 할 계획”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