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 초기 선교사의 발자취를 따라서
오픈도어 “신속한 구조와 지역 교회의 구호·지원 위해 기도해야”
튀르키예 남부와 시리아 북부 국경 지역에서 6일(현지시각) 발생한 규모 7.8의 대지진으로 양국 사망자가 8천 명에 육박하고 부상자가 3만 명이 넘어섰다. 튀르키예에서는 5,600채 이상, 시리아에서는 500채 이상 건물이 파괴된 가운데 당국과 현지 주민이 필사적으로 …
김종일 아신대(ACTS) 선교대학원 중동연구원 교수<사진>는 7일 튀르키예의 지진 피해 상황을 알리며 긴급 기도 제목을 공유했다. 김 교수는 1988년부터 튀…
오피니언
박해 지역을 위한 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