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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선교신문 : Top News]]></title>
<description><![CDATA[Top News RSS Feed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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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CDATA[All articles are copyrighted by 선교신문]]></copyr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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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선교신문 : Top New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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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제2회 메가 컨퍼런스, 총체적 선교 신학·실천 논의 “복음의 총체성, 삶 전체로 확장돼야”(上)]]></title>
  <description><![CDATA[복음과 선교를 중심으로 교회·신학·선교단체를 잇는 국내 최초의 학술 플랫폼 컨퍼런스인 ‘2026 제2회 메가 컨퍼런스(MEGA Conference)’가 지난 5일 경기도 광명 아델포이교회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메가 컨퍼런스는 ‘Make Everyone Gospel Again(모든 사람이 다시 복음으로)’이라는 슬로건으로, 오늘날 교회가 잃어버린 복음의 생명력을 회복하고 세대와 문화를 넘어 복음으로 다시 일어서자는 비전으로 작년부터 개최돼 왔다. 특히 급변하는 시대적 도전 가운데 복음의 회복과 선교적 교회(Missional Church)의 실제적 구현을 위해 예배의 거룩·복음의 능력·제자도의 삶 등 본질을 회복하고, 서구 모형의 복제에서 벗어나 한국 사회의 필요에 맞춘 선교 생태계 설계 및 실행, 평신도와 사역자가 복음의 현장으로 나아가는 실행 모델 제시, 교단과 세대를 넘어 복음으로 하나 되어 배우고 섬기는 연대와 실천의 장 등을 지향하고 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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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제2회 메가컨퍼런스]]></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예배 후 참석자들이 단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media:text>
    <pubDate>2026-09-07</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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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한국개혁주의연구소 ‘호주 선교사들과 초기 한국교회’ 세미나]]></title>
  <description><![CDATA[한국개혁주의연구소가 오는 9월 18일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서울 강남구 유나이티드문화재단 지하 1층 더글라스홀에서 ‘초기 내한 선교사 탐구 시리즈 10: 호주 선교사들과 초기 한국교회’ 세미나를 개최한다. 한국개혁주의연구소가 주최하고 유나이티드문화재단이 후원하는 ‘초기 내한 선교사 탐구 시리즈’는 한국 근대 기독교 역사에 큰 영향을 미친 외국인 선교사들이 남긴 발자취를 학술적으로 조명하고, 널리 알리기 위해 진행돼 온 학술 행사다. 1부 예배는 오덕교 횃불트리니티신학대학원대학교 총장(한국개혁주의연구소 소장)의 사회로, 현창학 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 석좌교수의 기도에 이어 박형용 교수(전 합신대학원·웨스트민스터신학대학원·성경신학대학원 총장)가 설교를 전한다. 축도는 정효제 한국개혁주의연구소 이사장이 맡는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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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한국개혁주의연구소 ‘호주 선교사들과 초기 한국교회’ 세미나]]></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media:text>
    <pubDate>2026-09-07</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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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성경번역선교회 신임 이사장에 마동훈 교수 취임]]></title>
  <description><![CDATA[성경번역선교회(Global Bible Translators, GBT) 제5대 이사장으로 마동훈 교수(할렐루야교회 협동안수집사, 고려대학교 미디어학부 전임교수)가 취임한다. GBT 신임 이사장 이·취임 감사 예배는 9월 22일 오후 4시 30분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할렐루야교회 201호(고등부실)에서 드려진다. 1985년 설립된 GBT는 위클리프 국제연대(Wycliffe Global Alliance)의 회원 단체로서, 모든 민족이 가장 잘 이해할 수 있는 언어로 번역된 말씀을 통해 하나님의 온전한 사람들로 변화되도록 돕는 사명으로 성경 번역 사역과 관련된 다양한 사역들을 감당해 왔다. 지난 40년간 약 30개의 다른 언어로 성경을 번역하여 전달하였고, 현재도 50여 개의 번역 현장에서 성경 번역에 활발히 참여하고 있다. 특히 지난해에는 창립 40주년을 계기로 ‘비전결의문’을 선포하여 다음세대를 위한 성경 번역의 새로운 방향성과 7대 집중 사역 분야를 제시한 바 있다. 이는 단순히 성경 번역을 넘어, 다양한 협력과 참여를 통해 번역된 성경으로 그리스도의 제자를 세우며, 건강한 교회를 세우는 일에 헌신하는 전략과 집중 사역을 구체적인 실행으로 옮기기 위한 선언이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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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GBT 신임 이사장 마동훈 교수]]></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GBT 신임 이사장 마동훈 교수]]></media:text>
    <pubDate>2026-09-07</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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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중동중고 기독신우회 ‘손양원 선배의 유산’ 출판 “손양원 목사의 사랑과 용서 알리길”]]></title>
  <description><![CDATA[중동중·고등학교의 믿음의 동문으로 구성된 기독신우회가 한국교회사 뿐 아니라 한국 사회에 초월적 사랑과 용서의 삶으로 위대한 발자취를 남긴 동문 손양원 목사의 신앙 유산을 다시 한번 기억하고 계승하기 위해 기독신우회 간증집 ‘손양원 선배의 유산’을 책으로 펴냈다. 중동중고 기독신우회(이하 중동기독신우회) 회장 백강수 장로(법무법인 하나로 대표변호사, 팀앤팀 이사장)는 2일 서울 강동구 모처에서 진행한 기자 모임에서 “2014년 2월 손양원 선배님께 중동고 명예졸업장을 헌정해 드린 것을 계기로 2016년 중동기독신우회가 탄생했고, 2024년부터는 약 1년간 동문 선교사들의 이야기를 후배들에게도 알리기 위해 간증 행사도 가졌다”고 말했다. 이어 “그 신앙 간증들과 함께 신우회 출범 이후 12년간 활동 과정에 개입하신 하나님의 역사를 기록으로 남겨 세상에 알리고, 후배들에게 유산으로 남기며 계승하기 위해 이번 책을 발간했다”고 밝혔다. 이 책에는 중동기독신우회를 이끌어온 동문 선교사와 선배 17명의 신앙 간증과 인생 이야기를 담았다. 미션스쿨이 아닌 일반 사립고 동문 신우회가 신앙간증집을 펴내는 것은 흔치 않은 사례로, 교계 안팎에서도 이례적인 시도라는 평가와 함께 관심을 모으고 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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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중동중고 기독신우회 간증집 ‘손양원 선배의 유산’]]></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media:text>
    <pubDate>2026-09-04</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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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뇌치유상담/신경신학편(29)] 쉼과 안식 속에서 일하시는 하나님: 기본모드네트워크(DMN)의 영적 영토]]></title>
  <description><![CDATA[현대인들은 한순간도 쉬지 못하는 ‘과잉 행동’과 ‘생각 중독’의 시대를 살아가고 있다. 심지어 기도하고 예배하는 순간조차 무언가를 끊임없이 성취해 내야 한다는 강박에 시달리곤 한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창조의 사역 마무리에 ‘안식(Sabbath)’을 제정하셨고, 인간에게 참된 쉼을 명령하셨다. 최근 뇌과학은 인간이 아무런 구체적인 과제를 수행하지 않고, 멍하니 쉬거나 깊은 명상(묵상)에 잠겨 있을 때 오히려 폭발적으로 활성화되는 특별한 뇌의 연합망을 발견했다. 이것이 바로 ‘디폴트 모드 네트워크(Default Mode Network·DMN, 내측 전두엽과 후대상피질 등이 연결된 뇌의 기본 상태 네트워크)’이다. 자아를 돌아보고 서사를 엮어가는 영혼의 정원 컴퓨터나 전자기기를 켜면 가장 먼저 나타나는 기본 화면을 ‘디폴트(Default)’라고 하듯, DMN은 우리의 뇌가 외적인 자극에 반응하지 않고 내적인 안식 모드로 들어갈 때 켜지는 뇌의 기본 주파수이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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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최근 뇌과학은 인간이 멍하니 쉬거나 깊은 명상(묵상)에 잠겨 있을 때 오히려 폭발적으로 활성화되는 특별한 뇌의 연합망 ‘디폴트 모드 네트워크’을 발견했다.]]></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최근 뇌과학은 인간이 멍하니 쉬거나 깊은 명상(묵상)에 잠겨 있을 때 오히려 폭발적으로 활성화되는 특별한 뇌의 연합망 ‘디폴트 모드 네트워크’을 발견했다.]]></media:text>
    <pubDate>2026-09-04</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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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선교타임즈 “오직 믿음으로 지나온 30년”… 모든 세대 및 미래 선교 위한 방향 모색]]></title>
  <description><![CDATA[선교 전문 월간지 선교타임즈(The Mission Times)가 창간 30주년을 맞아, 지난 30년간 문서선교를 이끄신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하고 헌신해 온 이들의 수고를 격려하는 시간을 마련했다. 이와 함께 급변하는 시대 속에 한국교회 선교가 나아갈 미래 방향과 대안을 함께 모색했다. ‘선교타임즈 창간 30주년 기념 감사예배·특강 및 기념 포럼’이 지난 8월 24일 서울 송파구 은현교회(담임 강석형 목사)에서 발행인단과 편집위원, 선교단체 대표, 목회자, 선교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선교타임즈, 교회와 선교지 잇는 다리 역할 감당해” 감사예배는 큰터교회 찬양팀의 예배 전 찬양과 선교 지도자들의 영상 축사로 시작됐으며, 공동발행인 조다윗 선교사(비전선교단)의 사회로 편집위원 김애린 교수(마인드케어상담코칭, 서울한영대학교 교수, USWA 부총장)의 기도, 편집위원 김종일 교수(아신대)의 축시 ‘서른 해의 활자]]></description>
  <guid>https://missionews.co.kr/news/58620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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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선교타임즈 창간 30주년 기념 감사예배·특강 및 기념 포럼]]></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김성용 목사는 “1996년 선교타임즈 창간을 기도하며 결정할 때, ‘저는 가진 것도, 능력도, 재주도 없지만 오직 믿음으로 만들겠습니다’, 또 ‘하나님께서 책임져 주십시오. 제가 살아 있는 동안 제 생명을 바쳐 제 목숨을 걸고 만들겠습니다’라고 기도했는데 30년의 세월이 이렇게 흘렀다”고 말했다.]]></media:text>
    <pubDate>2026-09-02</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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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네팔 대홍수로 교회도 무너져... 국제 기독 단체들 긴급구호 나서]]></title>
  <description><![CDATA[지난달 26일 네팔과 티베트 국경 지역을 덮친 대홍수로 현지 교회들도 큰 피해를 입은 것으로 확인됐다. 국제기독교연대(ICC), 영국오픈도어, 미션네트워크뉴스(MNN) 등 국제 기독 단체들은 현지 상황을 전하며, 피해 성도들을 위한 기도와 구호 활동에 나서고 있다. 이번 참사는 26일 아침, 티베트 히말라야 산맥에서 대규모 빙하 덩어리가 떨어져 나가면서 발생했다. 무너진 얼음과 바위는 아래쪽 렌데강을 막아 댐을 형성했고, 얼마 지나지 않아 그대로 붕괴됐다. 이로 인해 발생한 급류가 티베트 지역은 물론 국경을 넘어 네팔 라수와 지구와 하류 지역까지 순식간에 덮쳤다. 이 사고로 1일 현재 사망자 수가 900명, 실종자가 4,700명을 넘었으며, 피해 규모는 계속 불어날 것으로 보고 있다. 특히 이번 재해로 수력발전소 7곳 이상이 파손돼 피해 지역 상당수가 전력 공급이 끊겼고, 통신망과 도로까지 차단되면서 정확한 피해 규모 파악에는 상당한 시일이 더 걸릴 것으로 전망한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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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지난 26일 네팔 대홍수로 발생한 급류에 폐허가 된 강 인근 마을]]></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지난 26일 네팔 대홍수로 발생한 급류에 폐허가 된 강 인근 마을
]]></media:text>
    <pubDate>2026-09-01</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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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미국 올리벳대학교(설립자 장재형목사) 바트·안나 목사 환송 기도회 개최]]></title>
  <description><![CDATA[미국 올리벳대학교(Olivet University, 설립자 장재형목사) 리버사이드 캠퍼스 공동체가 약 3년간 교목과 사역 리더로 헌신해 온 바트 목사(Pastor Bart)와 안나 목사(Pastor Anna)를 위한 특별 환송 기도회를 진행했다. 지난달 28일 금요 기도회 시간 진행된 이 행사에서 바트 목사와 안나 목사는 리버사이드 공동체와 함께했던 지난 사역을 돌아보며, 성도들과 나눈 사랑의 교제와 소중한 인연에 깊은 감사를 전했다. 두 목회자는 작별을 앞둔 아쉬움과 함께 새로운 사역을 향한 희망과 기대를 나누고, “앞으로의 여정을 위해 지속적으로 기도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어 참석자들은 바트 목사와 안나 목사 가족을 위해 한마음으로 기도했다. 참석자들은 하나님께서 이들의 새로운 사역을 선하게 인도하시고, 맡겨진 사명을 감당할 수 있도록 새 힘과 지혜를 더하시며, 모든 여정 가운데 동행해 주시기를 간구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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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올리벳대학교 리버사이드 캠퍼스]]></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올리벳대학교]]></media:text>
    <pubDate>2026-09-01</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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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날로 증가하는 일본 무목교회, 어떻게 보아야 할까?(上)]]></title>
  <description><![CDATA[오늘날 일본교회는 중요한 전환점 앞에 서 있다. 교회의 고령화, 신학생 감소, 헌신자의 부족, 지방교회의 약화가 동시에 진행되면서 목회자가 없는 무목(無牧)교회가 증가하고 있다. 이는 단순히 한 교회가 후임 목회자를 찾지 못하는 문제가 아니다. 일본교회의 지속 가능성과 다음세대에 대한 신앙 계승, 나아가 일본 복음화의 미래와 연결된 중요한 선교적 과제이다. 더욱 안타까운 것은 많은 무목교회가 이러한 위기를 스스로 극복하기 위한 구체적인 대안이나 출구전략을 충분히 마련하지 못하고 있다는 점이다. 교인들의 고령화가 심화되고 교회 재정은 약화하는 가운데, 젊은 세대의 헌신자 역시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다. 목회자가 은퇴 이후 후임자를 청빙하지 못한 채, 인근 교회의 도움으로 예배만 유지하는 교회들도 적지 않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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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이수구 선교사]]></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이수구 선교사]]></media:text>
    <pubDate>2026-09-01</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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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날로 증가하는 일본 무목교회, 어떻게 보아야 할까?(下)]]></title>
  <description><![CDATA[무목교회로 되어가는 교회들에서는 몇 가지 공통적인 특징이 나타난다. 첫째, 성경 말씀을 중심으로 한 신앙 형성과 영적 훈련이 약화되는 경향이 있다. 둘째, 세례 이후 신앙 성장을 돕는 교육과 제자훈련 체계가 충분히 이루어지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셋째, 전도와 새신자 정착, 양육 사역이 활발하게 진행되기 어렵다. 넷째, 외부 변화에 대응하기보다 기존 방식에 머무르려는 경향이 나타나기도 한다. 그러나 모든 무목교회를 동일하게 평가할 수는 없다. 목회자가 없는 상황에서도 성도들의 헌신으로 공동체를 지켜가는 교회들도 있다. 다만 목회자의 부재는 단순한 행정적 공백이 아니라 말씀 선포, 영적 돌봄, 제자훈련, 공동체 방향 설정에 영향을 줄 수 있다. 따라서 무목교회의 문제는 교회의 존속 여부를 넘어 교회의 본질과 사명을 어떻게 회복할 것인가의 문제로 바라보아야 한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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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일본 교회]]></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일본 교회]]></media:text>
    <pubDate>2026-09-01</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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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HOPE, 기초 선교훈련 ‘CAN SCHOOL 1’ 훈련생 모집]]></title>
  <description><![CDATA[복음의 사각지대인 창의적 접근 지역에 목회자와 평신도 전문인선교사를 파송해 온 HOPE(전문인협력기구)가 선교 입문자와 관심자들을 위한 기초 선교훈련 프로그램인 ‘CAN SCHOOL 1’ 훈련생을 오는 9월 13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과정은 창의적 접근이 필요한 전 세계 30억 명의 영혼을 품고 복음과 사랑으로 섬기기 원하는 성도 및 교회를 대상으로 마련됐다. 훈련은 오는 9월 17일부터 12월 3일까지 11주간 매주 목요일 저녁 7시부터 9시까지 온오프라인으로 진행된다. 7주는 서울 낙성대역 인근 HOPE 본부 사무실에서 현장 강의, 4주는 온라인 ZOOM 강의를 병행한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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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HOPE, 기초 선교훈련 CAN SCHOOL 1]]></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media:text>
    <pubDate>2026-09-01</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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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월드비전 송파종합사회복지관,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자원봉사로 나눔문화 확산]]></title>
  <description><![CDATA[월드비전 송파종합사회복지관(관장 박은영)이 지역 주민이 참여하는 다양한 자원봉사활동을 통해 이웃 간 나눔문화를 확산하고 있다고 밝혔다. 현재 복지관은 경로식당 어르신 식사 지원, 어르신 가정 밑반찬 배달, 줄라이 카페 바리스타, 학습멘토링 이룸클래스, 기타 상시 봉사 등 총 다양한 영역의 자원봉사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며, 올 상반기까지 총 131명의 자원봉사자가 약 435만 시간 동안 봉사에 참여해 지역사회 돌봄에 힘을 보태고 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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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자원봉사자가 어르신에게 지원품을 전달하고 있다(현장 사진을 기반으로 생성한 AI 이미지).]]></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자원봉사자가 어르신에게 지원품을 전달하고 있다(현장 사진을 기반으로 생성한 AI 이미지).]]></media:text>
    <pubDate>2026-09-01</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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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2026 그레이트 커미션 선교대회(GCMC)’ 폐막 “열방을 향한 거침없는 복음의 행진”]]></title>
  <description><![CDATA[전국 교회와 선교단체, 기독교 기관 등 30여 곳이 함께하는 연합 모임인 ‘2026 그레이트 커미션 선교대회(2026 Great Commission Mission Conference)’가 지난 8월 20일부터 23일까지 3박 4일간 강원도 횡성군 OAPC에서 은혜 가운데 개최됐다. ‘예수, 그 이름을 모든 열방에!(Theme: Only Jesus)’라는 주제와 사도행전 28장 31절 ‘하나님의 나라를 전파하며 주 예수 그리스도에 관한 모든 것을 담대하게 거침없이 가르치더라’는 말씀을 바탕으로 준비된 이번 대회는 전 세계 13개 나라에서 성도들이 참석해 진정한 글로벌 선교 연합의 의미를 더했다. 선교대회는 체계적이고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매일 깊이 있는 영적 여정을 보낼 수 있도록 했다. 첫째 날 ‘ONE LOVE’를 시작으로, 둘째 날 ‘ONE STORY’, 셋째 날 ‘ONE MISSION’, 넷째 날 ‘ONE DREAM’으로 이어진 일별 테마는 참가자들이 복음의 본질부터 선교적 삶의 결단까지 나아갈 수 있도록 이끌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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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2026 그레이트 커미션 선교대회]]></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주빌리워십의 기도 찬양 집회가 열리고 있다.]]></media:text>
    <pubDate>2026-09-01</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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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한국교회, 부활신앙 회복하고 장례문화도 성경으로 개혁돼야”]]></title>
  <description><![CDATA[한국의 장례문화는 유교식 예법과 불교, 토속신앙을 근간으로 형성됐으며, 일제 잔재와 상업화의 영향이 더해지며 오늘에 이르렀다. 한국교회의 장례문화 역시 이러한 전통과 관습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여전히 많은 영향을 받고 있어 개선이 필요하다는 문제 제기가 이어지고 있다. 기독언론비전클럽이 지난 25일 서울 종로5가 한국기독교회관 에이레네에서 개최한 제3차 포럼에서 김헌수 투헤븐선교회 대표(동탄 꿈너머꿈교회 담임목사)는 “한국의 전통 장례문화는 유교·불교·도교·샤머니즘이 혼합된 관습에 뿌리를 두고 있다”며 “그리스도인의 정체성을 가진 우리는 부활신앙에 기초한 성경적 장례문화로 용어, 용품, 예식과 현장 변화가 시급하다”고 주장했다. ‘장례문화의 개혁과 시대적 사명’을 주제로 진행된 이날 포럼은 기독언론비전클럽 회장 박병득 국장의 사회로 부회장 한선현 국장의 기도에 이어 김헌수 목사의 발제, 이성훈 목사(축복방송)의 패널토의, 질의응답 등으로 진행됐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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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기독언론비전클럽 제3차 포럼]]></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김헌수 목사는 “한국교회가 다시 살려면 부활신앙부터 회복해야 한다”고 말했다.]]></media:text>
    <pubDate>2026-09-01</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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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아이티 갱단, 피난처 교회 무차별 습격… 최소 40명 사망 참사]]></title>
  <description><![CDATA[북아메리카 카리브해 섬나라인 아이티의 치안 부재가 지속되는 상황에서, 수도 인근 교회를 겨냥한 무장 갱단의 무차별 폭력 사태로 40명이 넘는 사망자가 발생했다. 26일(현지 시각) 글로벌 선교 뉴스 매체인 미션네트워크뉴스(MNN)에 따르면, 아이티 수도 포르토프랭스가 내려다보이는 언덕 마을인 켄스코프(Kenscoff)에 위치한 한 교회가 무장 갱단의 총격을 받았다. 캐나다 순교자의 소리(Voice of the Martyrs Canada)는 이번 공격으로 최소 40명이 목숨을 잃었으며, 수많은 부상자와 함께 일부는 갱단에 납치됐다고 MNN에 전했다. 켄스코프 마을은 지난 한 해 동안 여러 차례 갱단의 공격으로 수천 명이 집을 떠나 피난해야 했다. 또한 이번에 피습받은 교회는 최근 갱단의 세력 확장을 피해 도망쳐 온 피난민들의 임시 거처 역할을 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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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아이티 어린이]]></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아이티 어린이]]></media:text>
    <pubDate>2026-08-29</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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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안보칼럼 66] 한일합병(경술국치)]]></title>
  <description><![CDATA[1910년 8월 22일 오후 2시, 창덕궁 흥복전에서 조선의 마지막 어전회의가 열렸다. 총리대신 이완용은 일본과 합병을 해야 한다고 한 시간 넘게 설명했고 대신 누구 하나 반대도 항의도 없었다. 이완용은 한일합병을 가결시키고, 데라우치 통감의 관사로 찾아가서 합병조약을 체결했다. 이완용은 합병의 공으로 훈1등 백작, 수당 60원, 퇴직금 1,458원, 총독부 공채 15만 원을 받았다. 1910년 8월 29일, 제27대 조선왕조는 519년간의 국권을 완전히 상실했다. 그리고 36년간의 국권 상실로 자유 박탈, 인권 유린, 국혼 상실, 말·글·이름을 빼앗겼다. 105인 사건은 다음과 같다. 안명근 선생은 안중근 의사와 동갑내기 사촌 동생으로, 항일청년들을 서간도로 보내서 독립군을 양성하려고 황해도 지역의 부자들에게 자금 지원을 요청했다. 1910년 11월 신민회의 민병찬 등이 이 일을 일제 헌병에게 밀고했고, 그해 12월 안 선생이 일경에게 붙잡혔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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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1920년 청산리 전투에서 큰 승리를 거둔 독립군. 맨 앞 앉아 있는 사람이 김좌진 장군]]></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1920년 청산리 전투에서 큰 승리를 거둔 독립군. 맨 앞 앉아 있는 사람이 김좌진 장군]]></media:text>
    <pubDate>2026-08-29</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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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나이지리아 기독교 마을, 야간 기습받아 여성·어린이 등 최소 25명 숨져]]></title>
  <description><![CDATA[나이지리아 북부의 기독교인 거주 지역이 무장세력의 기습 공격을 받아 여성과 어린이를 포함해 최소 25명이 목숨을 잃는 사건이 발생했다. 나이지리아 북부 및 중부 지역에서는 이같이 기독교인을 표적으로 한 대규모 유혈 사태가 반복되면서 치안 당국의 무능을 비판하는 목소리와 함께 현지 주민의 정서적 트라우마가 한계에 다다르고 있어 실질적인 주민 보호 대책 마련이 절실한 실정이다. 영국오픈도어에 따르면, 풀라니족 무장단체 대원들은 지난 8월 17일 자정부터 다음 날 새벽까지 플래토(Plateau)주 망구(Mangu) 지방 정부가 관할하는 빈페르 브와이(Binper Bwai) 마을을 야간 기습 공격했다. 무장 대원들은 집집이 돌아다니며 잠들어 있던 주민들을 살해하고]]></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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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지난 2023년 망구에서 발생한 공격 이후 현지인 목사가 파괴된 마을을 걷고 있다.]]></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지난 2023년 망구에서 발생한 공격 이후 현지인 목사가 파괴된 마을을 걷고 있다.]]></media:text>
    <pubDate>2026-08-29</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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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장경동 목사 “생각에서부터 이겨야… 언제나 웃고 감사하며 살자”]]></title>
  <description><![CDATA[“생각에서부터 이겨야 합니다. 행동에서 이기려 하면 이미 늦습니다.” ‘행복 전도사’로 잘 알려진 부흥사이자 영상 설교가인 장경동 목사(대전 중문교회 담임목사, 중문복지재단 이사장)가 최근 서울 상봉동 은혜제일교회(최원호 담임목사)에서 특유의 입담과 통찰력 있는 성경 해석으로 큰 은혜와 웃음, 삶의 교훈을 전했다. 은혜제일교회는 지난 8월 22일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복음문화 프로그램인 ‘매.마.토.2’(매월 마지막 주 토요일)에 장경동 목사를 초청해 ‘웃음으로 만나고, 은혜로 채우다’라는 주제로 북콘서트를 개최했다. 장 목사는 방송 ‘동치미’, ‘인간극장’, ‘아침마당’ 등에 출연하며 연예인을 능가하는 말솜씨와 개그맨보다 웃긴 설교와 강의로 일반 대중에게도 인지도가 높은 목회자이다. 최원호 은혜제일교회 담임목사의 열정적인 찬양 인도로 문을 연 북콘서트는 양윤영 자매의 CCM ‘말씀 앞에서’ 특송 후 장경동 목사의 설교로 진행됐다. 최원호 목사는 “오늘 북콘서트는 성령콘서트가 될 것”이라며 “살아계신 하나님의 말씀으로 역사하는 기적의 시간, 은혜의 시간이 되고, 슬픔이 변하여]]></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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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은혜제일교회, 장경동 목사 초청 8월 북콘서트]]></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장경동 목사는 “하나님께 보은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전도”라고 말했다.]]></media:text>
    <pubDate>2026-08-28</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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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안보칼럼 65] 고종의 퇴위]]></title>
  <description><![CDATA[일제는 을사보호조약을 강제로 체결한 뒤에 1906년 통감부를 설치하였다. 고종 황제는 대한제국의 독립을 주장하기 위해서 네덜란드 헤이그에서 열리는 만국평화회의에 이준, 이상설, 이위종을 비밀리에 파견하였다. 그러나 일제의 방해로 회의장에 들어가지도 못하자 울분을 억누르지 못한 이준은 자결하였고, 세 명의 특사가 헤이그에 도착할 수 있도록 도와준 헐버트 선교사는 추방당하고 말았다. 이토 히로부미는 헤이그 밀사 사건을 빌미로 1907년 7월 19일 고종을 강제로 퇴위시켰다. 그리고 정미7조약이라고 하는 법령 제정권, 관리 임명권, 행정권 및 일본 관리 임명권 등의 한일신협약을 1907년 7월 24일 체결하였다. 이에 서명한 이완용, 송병준, 고영희, 이병무, 이재곤, 임선준, 조중응은 정미7적이라고 한다. 그리고 이어서 1907년 8월 1일 오전 9시 대한제국 군대 해산 명령이 떨어졌다. 이제는 군대를 해산시켜서 한국의 군사력을 완전히 무력화하려는 것이었다. 서울의 시위대]]></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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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서양식 양복을 입은 고종 황제]]></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서양식 양복을 입은 고종 황제]]></media:text>
    <pubDate>2026-08-27</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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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IBPS 8월 월례세미나 개최… “강박장애는 의지의 문제 아닌 ‘뇌 회로’ 문제”]]></title>
  <description><![CDATA[강박장애로 고통받는 40~60대 한국 중년남성이 증가하는 가운데, 국제뇌치유상담학회(IBPS, 회장 손매남 박사)가 8월 월례세미나에서 중년남성의 강박장애를 뇌과학적으로 규명하고 종합적인 뇌치유 프로그램을 다뤄 관심을 모았다. 지난 21일 온라인 줌으로 열린 세미나에서 IBPS 회원 임장순 박사(코헨대 Ph.D)는 ‘중년기 강박장애 회복을 위한 뇌치유 연구 –한국 중년남성을 중심으로-’라는 주제로 발표했다. 임 박사는 “한국의 40~60대 중년남성은 남성 갱년기, 테스토스테론 감소, 근육량 감퇴, 우울증세 등 신체적·심리적 변화로 강박장애에 취약해지는 시기임에도, 남자다워야 한다는 유교적 가치관과 가정·직장에서의 역할 부담으로 인해 자신의 장애를 부끄럽게 여기고 은폐하는 경향이 강하다”며 “이로 인해 한국 중년남성의 강박장애는 과소평가되거나 방치되기 쉬우며, 심각한 사회적 손실로 이어지고 있다”고 지적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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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국제뇌치유상담학회(IBPS) 8월 월례세미나]]></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media:text>
    <pubDate>2026-08-24</pubDate>
</item>
<item>
  <title><![CDATA[서울이주민선교협의회 “한국에 온 아프리카 유학생을 선교의 동역자로”]]></title>
  <description><![CDATA[“유학생은 선교의 대상이면서 동시에 미래의 선교 동역자입니다.” 서울이주민선교협의회가 오는 8월 27일 오후 3시 30분 서울 관악구 낙성대로 서울글로벌비전센터에서 ‘에티오피아·우간다·케냐 선교보고 및 아프리카 선교 네트워크 전략미팅’을 개최한다. 이 자리에서는 서울글로벌비전센터 센터장 문성주 목사(서울글로벌비전교회 담임)가 최근 에티오피아·우간다·케냐 3개국을 방문해 교회와 학교, 교도소에서 복음을 전하고, 현지 기독교 지도자들, 한국에서 공부를 마치고 귀국한 유학파들과 함께 교제하고 기도한 사역을 보고할 예정이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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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서울이주민선교연합회 아프리카 선교네트워크]]></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GVC에서 아프리카 선교네트워크 모임이 진행됐다.]]></media:text>
    <pubDate>2026-08-23</pubDate>
</item>
<item>
  <title><![CDATA[“적법 절차·교리 기준 부족한 한국교회 이단 규정 관행 재정비해야”]]></title>
  <description><![CDATA[한국교회 내 이단 규정에 대한 절차적·법리적 타당성 이슈가 관심을 끌고 있다. 지난 1일 서울 종로5가 한국기독교회관 2층 조애홀에서는 한국교회방송과 기독교언론협회가 공동주최한 제1회 포럼이 ‘정동수 목사 이단 시비로 본 교단들의 이단 규정문제’를 주제로 개최됐다. 이 자리에서는 작년 9월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총회(이하 예장합동)가 정동수 목사(사랑침례교회)를 이단으로 규정한 사례를 바탕으로, 이단 조사와 결의 절차 전반에 걸친 법치주의 원칙 위반 가능성 등을 다뤘다. 포럼은 한국교회방송 대표 이은재 목사의 사회로 정동수 목사의 제110회 합동 총회 이단 규정에 대한 반박, 전 예장통합 이단대책위원회 조사분과위원장 유무한 목사(전 10개 교단 이단사이비대책위원장협의회 회장), 뉴스와 논단 대표이자 기독언론인협회 회장인 황규학 박사의 발언 등으로 진행됐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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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한국교회방송·기독언론인협회 ‘정동수 목사 이단 시비로 본 교단들의 이단 규정문제’ 포럼 ]]></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한국교회방송 및 기독언론인협회 제1회 포럼이 진행됐다.]]></media:text>
    <pubDate>2026-06-05</pubDate>
</item>
<item>
  <title><![CDATA[리버사이드 카운티, 올리벳대학교(설립자 장재형목사) 부지 계획 승인]]></title>
  <description><![CDATA[리버사이드 카운티 계획위원회(Riverside County Planning Commission)가 지난 5일 올리벳대학교(Olivet University)가 제출한 부지 계획(Plot Plan)을 승인했다. 이번 결정으로 올리벳대학교는 현재의 안자(Anza) 캠퍼스를 별도의 만료 기한 없이 교육 목적으로 계속 운영할 수 있게 됐다.

올리벳대학교는 그동안 50년의 유효기간이 설정된 공공 용도 허가(Public Use Permit)에 따라 해당 캠퍼스를 운영해 왔다. 그러나 이번 부지 계획 승인으로 새로운 토지 이용 인허가를 확보했고, 향후 별도의 용도 허가 갱신이나 기간 연장 절차 없이 교육기관으로서 캠퍼스를 지속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리버사이드 카운티는 이번 심의에 앞서 공식적인 주민 의견 수렴 절차를 진행하고, 사업 대상지와 인접한 안자 지역 주민들에게 관련 안내문을 발송했다.]]></description>
  <guid>https://missionews.co.kr/news/586190</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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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캘리포니아주 안자에 위치한 올리벳대학교 캠퍼스 정문. 1,000에이커(약 122만 평) 규모의 이 캠퍼스는 캘리포니아주에서 가장 큰 기독교 대학 캠퍼스 중 하나다.]]></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캘리포니아주 안자에 위치한 올리벳대학교 캠퍼스 정문. 1,000에이커(약 122만 평) 규모의 이 캠퍼스는 캘리포니아주에서 가장 큰 기독교 대학 캠퍼스 중 하나다.]]></media:text>
    <pubDate>2026-08-21</pubDate>
</item>
<item>
  <title><![CDATA[[영혼의 오아시스] 조화와 생화]]></title>
  <description><![CDATA[조화와 생화 // 백화점 입구에 / 다양한 종류의 조화들이 / 비단 치마를 입은 안내원들처럼 서 있습니다 // 방문할 때마다 / 그들은 햇살 같은 미소를 짓지만 / 겨울바람처럼 차가워 / 따스한 체온이 닿지 않습니다 // 조화들의 얼굴이 아무리 곱다 해도 / 그들은 생화들처럼 이슬 머금은 꽃잎의 / 싱그러운 빛깔을 흩뿌리지 못하고 / 
은은한 향기로 속삭이지 못합니다 // 겉모습은 별처럼 반짝이지 않아도 / 내 안에 뿌려진 빛의 물감으로 / 나를 빚으신 손길의 따스한 빛을 전하는 / 생화로 피어나게 하소서 // 밤낮으로 그의 영을 들이마시며 / 그 온기가 내 가슴을 타고 번지게 하시고 / 심연에서 길어 올린 맑은 수액으로 / 내 영혼 밭에 끊임없이 이슬을 내려 / 그의 사랑이 내 핏줄마다 흐르게 하소서]]></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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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꽃]]></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media:text>
    <pubDate>2026-08-21</pubDate>
</item>
<item>
  <title><![CDATA[[뇌치유상담/신경신학편(28)] 시냅스가소성의 영적 원리]]></title>
  <description><![CDATA[그에게서 온 몸이 각 마디를 통하여 도움을 받음으로 연결되고 결합되어 각 지체의 분량대로 역사하여 그 몸을 자라게 하며 사랑 안에서 스스로 세우느니라” -에베소서 4:16 1. 뉴런과 뉴런 사이, 만남의 공간 우리의 뇌 속에는 1,000억 개(최근 혹자는 860억 개)의 신경세포(뉴런)가 존재하며, 이 세포들은 서로 손에 손을 잡고 거대한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있다. 이때 뉴런과 뉴런이 직접 맞닿아 있지 않고 미세한 틈을 두고 소통하는 그 연결 부위를 ‘시냅스(Synapse)’라고 부른다. 시냅스는 뇌 안에서 정보가 이동하는 대화의 광장이자, 마음의 전류가 흐르는 통로이다. 중요한 것은 이 시냅스의 연결 강도가 고정되어 있지 않고, 자극의 빈도와 강도에 따라 끊임없이 강해지거나 약해진다는 ‘시냅스가소성(Synaptic Plasticity)’이다.]]></description>
  <guid>https://missionews.co.kr/news/58618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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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치유상담을 통해 십자가 사랑과 용서의 말씀을 의지적으로 선택하고 반복하여 선포하면 믿음의 신경망이 견고하게 결합된다.]]></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치유상담을 통해 십자가 사랑과 용서의 말씀을 의지적으로 선택하고 반복하여 선포하면 믿음의 신경망이 견고하게 결합된다.]]></media:text>
    <pubDate>2026-08-21</pubDate>
</item>
<item>
  <title><![CDATA[“통일목회는 모든 한국교회의 사명… 통일목회의 과제와 방향성은?”]]></title>
  <description><![CDATA[기독교통일학회가 통일 전후 통일목회의 신학적·실천적 과제를 다루고, 진정한 복음통일을 향한 한국교회의 사명을 모색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18일 서울 강서구 강일교회(정규재 목사)에서 기독교통일학회 제39차 정기학술 심포지엄 및 제4회 목회자를 위한 통일 학술대회가 ‘왜, 통일목회를 해야 하는가?’라는 주제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날 목회자와 선교사, 통일 분야 연구자, 성도 등 70여 명이 참여해 한국교회의 공공성 회복, 북한교회 재건, 북한이탈주민의 사회통합과 남북한 주민의 마음통합, 북향민의 정체성과 진정한 해방·통일, 통일 전후 한국교회가 감당해야 할 사회통합적 역할과 목회적 과제 등을 함께 고민했다. 1부 개회 예배는]]></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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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기독교통일학회 제39차 정기학술 심포지엄 및 제4회 목회자를 위한 통일 학술대회]]></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맨 왼쪽부터 좌장 안인섭 박사, 발제자 최현범 박사, 이수봉 박사, 신효숙 박사, 조경일 작가, 김병욱 박사, 정기봉 박사]]></media:text>
    <pubDate>2026-08-20</pubDate>
</item>
<item>
  <title><![CDATA[GMF, ‘품시리즈’ 여덟 번째 『기독교 선교의 윤리적 비전』 출간]]></title>
  <description><![CDATA[사단법인 한국해외선교회(GMF) 출판부가 미국의 성공회 목회이자 신학자인 마이클 니바우어(Michael Niebauer)의 저서를 번역한 『기독교 선교의 윤리적 비전』을 최근 펴냈다. 이 책은 한국교회 선교가 좀 더 깊어지고 성찰하는 선교가 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기획된 GMF ‘품시리즈’ 여덟 번째 책으로, 부제는 ‘덕의 실천으로서의 선교와 설득의 문제’이다. 저자인 마이클 니바우어 목사는 책에서 신학 윤리와 도덕 철학에 뿌리를 둔 기독교 선교의 통합적 비전을 제시한다. 또 숙련된 선교사는 단순한 기교나 방법론의 완성이 아니며, 그리스도를 따르는 삶에 더 가깝다는 점을 강조한다. 곧, 기독교 선교는 선교사가 자신 안의]]></description>
  <guid>https://missionews.co.kr/news/58618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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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GMF, ‘품시리즈’ 여덟 번째 『기독교 선교의 윤리적 비전』]]></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media:text>
    <pubDate>2026-06-20</pubDate>
</item>
<item>
  <title><![CDATA[블레싱재팬, ‘2026 일본 선교비전트립’ 참가자 모집]]></title>
  <description><![CDATA[일본선교단체인 ‘블레싱재팬’이 오는 10월 일본 선교 현장을 찾아가는 ‘2026 블레싱재팬 일본 선교비전트립’ 참가자를 모집 중이다. ‘하나님은 사랑이시라(요한일서 4:8)’를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비전트립은 일본 땅에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고, 예수 그리스도의 빛을 비추기 위해 기획됐다. 주요 활동으로 현지 문화 체험을 비롯해 현지 교회 예배 참석, 전도 및 선교 활동, 현지 이웃들을 위한 섬김 사역 등을 진행한다. 사역 중심으로 진행하는 1차 비전트립은 10월 15일부터 19일까지 4박 5일간 나가사키 지역을 방문하며, 탐방 중심으로 진행하는 2차 비전트립은 10월 19일부터 23일까지 4박 5일간 나가시키와 후쿠오카 일대에서 진행된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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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2026 블레싱재팬 일본 선교비전트립]]></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media:text>
    <pubDate>2026-08-20</pubDate>
</item>
<item>
  <title><![CDATA[[특별기고] 진리 전하되 토착민의 관습에 직접적인 간섭은 피해야]]></title>
  <description><![CDATA[그리스도의 십자가에는 살아 있는 위대한 진리가 담겨있습니다. 선교사는 항상 진지하고, 철저하고, 현명하게 그 진리의 원인과 결과를 설명해야 합니다. 또한 자신이 가르친 교훈의 가치와 능력을 사람들에게 보여주는 살아 있는 본보기가 되도록 언제나 힘써야 합니다. 그러나 선교사는 토착민들이 기독교인의 양심에 따라 가르침 받은 진리를 스스로 삶에 적용할 수 있도록 내버려두어야 합니다. 기독교인의 공적인 삶과 개인적인 삶의 세세한 부분이 변화되도록 영향을 끼치는 진리를 깨닫도록 내버려두라는 말입니다. 지혜로운 선교사는 토착민의 사회 관습에 직접 간섭하는 행동을 피해야 합니다. 그런 식으로 간섭하면, 선교사가 전한 메시지에 대해 토착민이 편견을 가질 우려가 있기 때문입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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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존 로스 목사 가족(1901). 앞쪽 왼쪽부터 아내 로스 부인, 딸 이사벨(Isabel), 마가렛(Margaret), 뒷쪽 왼쪽부터 아들 존 허버트(John Herbert), 존 로스 목사, 아들 핀들레이(Findlay)]]></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존 로스 목사 가족(1901). 앞쪽 왼쪽부터 아내 로스 부인, 딸 이사벨(Isabel), 마가렛(Margaret), 뒷쪽 왼쪽부터 아들 존 허버트(John Herbert), 존 로스 목사, 아들 핀들레이(Findlay)]]></media:text>
    <pubDate>2026-06-20</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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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한국오픈도어, 중동 갈등 속 위기의 이란 위해 ‘25가지 기도제목’ 발표]]></title>
  <description><![CDATA[미국과 이란 간 군사적 갈등이 다시 고조되고 중동 지역 분쟁이 장기화하면서 이란 교회 성도들을 포함해 이란 국민의 삶이 심각한 인도주의적 위기에 봉착했다. 이 가운데 한국오픈도어는 이란의 형제자매들과 함께 굳건히 서기 위한 ‘25가지 기도제목’을 최근 공개했다. 현재 이란 국민은 이란의 인근 국가 공격, 예멘 내 연계 세력의 군사 행동이 이어지며 공습에 따른 피해가 속출하고 있다. 가장 큰 타격을 입은 것은 다름 아닌 민생이다. 유가 급등과 경제 불안정으로 이미 한계에 다다른 물가가 더욱 가파르게 상승하면서 주민들은 식량, 연료, 의약품 등 기본 생필품 부족이 심화하고 있다. 수많은 가정은 언제 발생할지 모르는]]></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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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기도하는 이란 성도]]></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기도하는 이란 성도]]></media:text>
    <pubDate>2026-08-19</pubDate>
</item>
<item>
  <title><![CDATA[[선교칼럼] 우자생존(優者生存)]]></title>
  <description><![CDATA[곳곳에서 살고 또 사역하시는 사랑하는 선생님들, 호주같이 아래쪽은 겨울이지만 대부분의 선생님이 사역하시는 곳에서는 별 차이 없이 무더운 8월을 맞으실 거라 생각됩니다. 더위만이 아니라 질병도 함께 찾아오는 기후인 만큼 강건하시기를 소망합니다. 뛰어남을 표시하는 ‘우(優)’는 ‘우수하다, 우량하다’ 등에 쓰이는 한자입니다. 그런데 그 조합이 신기합니다. 사람 ‘인(人)’에 근심을 나타내는 근심 ‘우(憂)’가 결합된 상태입니다. 해서 ‘홀로 근심하고 있는 사람 곁에 다른 사람이 오는 것이 정다운 것’이라는]]></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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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권성찬 선교사]]></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권성찬 선교사]]></media:text>
    <pubDate>2026-08-19</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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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압비오 선교 후원회, 2027년 선교사 생활비 후원 사업 진행]]></title>
  <description><![CDATA[압비오 선교 후원회(AMS)가 2027년 한 해 동안 선교사 생활비 일부 지원 사업에 참여할 선교사들을 8월 한 달간 모집 중이다. 압비오 선교 후원회는 2023년부터 재정적 어려움을 겪는 선교사들의 생활비를 후원하여 현재까지 79개 단체, 504명의 선교사를 지원했다. 올해도 한국세계선교협의회(KWMA) 회원단체, 선교한국 회원단체 소속 선교사들을 대상으로 신청을 받아 심의 후, 2027년 1월부터 12월까지 매월 생활비 일부를 지원할 계획이다. 단, KWMA, 선교한국 회원단체 산하 및 소속단체 선교사는 대상이 아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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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압비오 선교 후원회]]></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media:text>
    <pubDate>2026-08-19</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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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4/14윈도우한국연합 ‘성경스토리텔링 교사아카데미’ 가을학기 개강]]></title>
  <description><![CDATA[4/14윈도우한국연합이 복음의 수용성이 높은 시기인 만 6세부터 12세까지 어린이를 대상으로 하는 교사, 부모, 선교사들을 위한 제1-2기(가을학기) ‘성경스토리텔링 교사아카데미’를 9월 7일부터 11월 2일까지 매주 월요일 저녁 8시 온라인 줌(ZOOM)으로 운영한다. 이 과정은 글로벌 어린이 청소년 선교단체인 원호프(OneHope)가 세계 여러 나라에 보급해 온 어린이 성경공부 및 제자훈련 프로그램인 ‘17가지 이야기(17 Stories)’를 기반으로 하며, 원호프한국, 할렐루야교회 변혁팀·성경대학, 한국어린이전도협회가 후원한다. ‘17가지 이야기’는]]></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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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4/14윈도우한국연합 ‘성경스토리텔링 교사아카데미’]]></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media:text>
    <pubDate>2026-08-19</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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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마경훈 목사 신간 ‘누구나 쉽게 할 수 있는 기도의 방법’ 출간]]></title>
  <description><![CDATA[기도는 실전이다. 하나님께 응답받는 기도의 원리부터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기도 실천법, 나아가 삶을 온전히 하나님께 내어드리는 기도로 안내하는 신간이 출간됐다. 45년간 기도의 삶을 살아온 마경훈 비전교회 목사는 최근 두 번째 저서 ‘누구나 쉽게 할 수 있는 기도의 방법’(누가출판사)을 펴냈다. 이 책은 1992년 비전교회를 개척한 마 목사가 수십 년간 목회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기도를 어려워하거나 막막해하는 성도들에게 실제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기획됐다. 마 목사는 일찍이 ‘안디옥교회와 아셀지파 바누엘의 딸 안나가 주를 섬겨 금식했는데, 너도 나를 섬겨 금식할 수 없느냐?’라는 주님이 주신 내적 음성에 순종해 세 차례 40일 금식기도를 했다. 또 남해안·동해안·서해안·휴전선 등을 걷는 전국 걷기 기도 사역을 통해 나라를 위해 기도하고, 전국 시·군 단위를 직접 방문해 기도하는 ‘한라에서 백두까지’ 등 성도들과 40차례 넘게 열방을 다니며 기도 사역에 헌신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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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마경훈 목사 ‘누구나 쉽게 할 수 있는 기도의 방법’]]></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media:text>
    <pubDate>2026-08-18</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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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제52차 CBMC 한국대회 개최… 2천여 기독 실업인 ‘일터 복음화’ 사명 결단]]></title>
  <description><![CDATA[국내외 2천여 명의 기독 실업인과 전문인이 한자리에 모여 일터 복음화의 사명을 되새기고, 일터와 삶의 현장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증인으로 살아가기로 다짐했다. 8월 12일부터 14일까지 대구 엑스코(EXCO)에서 ㈔한국기독실업인회(한국CBMC)가 주최한 ‘제52차 CBMC 한국대회 FOR KCBMC WORLDWIDE’가 풍성한 은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일터에서 복음을 전파하자’(막 16:15)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대회는 예배와 워크숍, 특강, 간증, 찬양 등을 통해 일터와 삶의 자리에서 성경적 가치를 재정립하고, CBMC의 정체성 안에서 하나 되어 전도의 사명에 앞장설 것을 결단하는 자리였다. 이와 함께 국내외 회원들이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쉼과 친교 가운데 위로와 회복을 얻으며, 일터 복음화 및 다음세대 사역의 방향과 비전을 나누는 은혜의 시간이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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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제52차 CBMC 한국대회]]></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12일 개회식에 한국CBMC 연합회장단으로 구성된 기수단이 무대에 올랐다.]]></media:text>
    <pubDate>2026-08-13</pubDate>
</item>
<item>
  <title><![CDATA[GMS, 제28회기 원로추대 및 은퇴 감사예배 드려]]></title>
  <description><![CDATA[예장합동 총회세계선교회(GMS, 이사장 양대식 목사)가 지난 6일 경기 화성 월문리 GMS 본부 예배당에서 제28회기 원로 추대 및 은퇴 감사예배를 드렸다. 이날 정년 은퇴한 선교사는 18가정 36명, 원로로 추대된 선교사는 11가정 15명으로, 총 28가정 51명이 선교 리더십 및 행정권을 이양하고 선교 최전방에서 개척 사역을 마무리했다. 1부 예배는 GMS 서기 임병선 목사의 사회와 회록서기 최윤석 목사의 기도, 부회계 박성호 목사의 성경봉독, 부이사장 김인식 목사의 ‘면류관의 주인공’을 주제로 한 설교 및 축도로 드려졌다. 김인식 목사는 “바울 사도처럼 사명을 감당하기 위해 선한 싸움을 해 오신 은퇴 및 원로 선교사님들에게 예수님이 의와 생명의 면류관을 주실 것”이라고 격려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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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GMS 제28회기 원로추대 및 은퇴 감사예배]]></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GMS 제28회기 원로추대 및 은퇴 감사예배에서 은퇴 선교사들과 순서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media:text>
    <pubDate>2026-08-13</pubDate>
</item>
<item>
  <title><![CDATA[월드비전, 콜롬비아 강진에 위기대책위원회 가동]]></title>
  <description><![CDATA[콜롬비아 초코주 산호세델팔마르 인근에서 10일 발생한 규모 7.4 지진으로 현재까지 최소 130여 명이 사망한 가운데, 월드비전이 위기대책위원회를 즉각 가동하여 현지 상황 파악 및 대응 준비에 나섰다. 이번 지진은 8월 10일 월요일 오전 7시 34분경 발생했으며, 콜롬비아 지질조사국은 최초 규모 6.7로 발표했으나 이후 관측 자료를 재분석해 규모를 7.4로 상향 조정했다. 지질조사국에 따르면, 21세기 들어 콜롬비아에서 발생한 가장 강력한 지진이었다. 지진은 진앙지에서 동쪽으로 약 400km 떨어진 수도 보고타를 비롯해 칼리, 메데인, 페레이라, 마니살레스, 아르메니아, 포파얀 등 콜롬비아 전역에서 감지됐다. 특히 초코주와 인접한 페레이라, 칼리, 초코 주도인 키브도 등에서는 심각한 피해와 부상자가 보고됐다. 지진의 여파는 국경을 넘어 에콰도르와]]></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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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10일 오전 콜롬비아에서 발생한 강진으로 파손된 건물]]></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10일 오전 콜롬비아에서 발생한 강진으로 파손된 건물]]></media:text>
    <pubDate>2026-08-11</pubDate>
</item>
<item>
  <title><![CDATA[은혜제일교회, 장경동 목사·천종호 판사 초청 ‘매마토2 북콘서트’]]></title>
  <description><![CDATA[서울 중랑구 상봉동 은혜제일교회(담임 최원호 목사)가 지역사회와 소통하고 복음의 메시지를 나누기 위한 문화선교 프로젝트 ‘매.마.토.2 북콘서트’를 8, 9월 연이어 개최한다. 은혜제일교회는 매월 마지막 토요일 오후 2시(매.마.토.2)에 찬양과 말씀, 인문학 특강 및 문화 예술 공연을 접목해 지역 주민들과 소통하는 복음문화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지난 6월에는 ‘충만’, ‘감사’, ‘은혜’ 등의 찬양으로 이름을 알려온 지선 전도사를 초청해 찬양과 간증이 어우러진 감동의 무대를 선사해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행사도 한국교회를 대표하는 스타 강사와 법조계 명사를 잇달아 초청해 영적 회복과 감동을 이어갈 예정이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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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은혜제일교회, 장경동 목사·천종호 판사 초청 ‘매마토2 북콘서트’]]></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media:text>
    <pubDate>2026-08-1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선교칼럼] 첨단 디지털 감시 시대, 중국선교 패러다임이 바뀐다]]></title>
  <description><![CDATA[첨단 디지털 감시 사회의 도래는 과거 우리가 전개했던 모든 형태의 중국선교 방식을 무력화하고 있다. 과거에는 성경책을 캐리어에 담아 밀반입하거나, 인쇄된 신학 서적을 보급하는 물류 중심의 선교가 유효했다. 온라인 초기에는 웹사이트나 이메일을 통해 성경 공부 자료를 송출할 수 있었다. 그러나 현재는 중국의 강력한 만리방화벽(Great Firewall)이 VPN(가상사설망) 기술을 정밀하게 탐지하여 차단한다. 2022년 인터넷 종교정보 서비스 관리 방법에 따라 비인가 온라인 종교 활동은 모두 불법이 되었으며, 이를 위반할 경우 즉각적인 추적과 처벌의 대상이 된다. 중국 당국은 기독교를 서구 세력이 중국 체제를 전복하려 시도하는 색깔 혁명(Color Revolution)의 문화적 도구로 인식한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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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중국 천안문 광장의 감시카메라]]></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중국 천안문 광장의 감시카메라]]></media:text>
    <pubDate>2026-08-08</pubDate>
</item>
<item>
  <title><![CDATA[[독자투고] 폭염 속 90세 노점 할머니 “나중에 물건 사드릴게요”]]></title>
  <description><![CDATA[8월 3일 월요일 오후 1시 30분경 경기도 고양시 마두역 인근. 90세가 넘으신 할머니께서 더운 날씨에 얼굴은 홍시가 되어 벌겋게 달아올라 계신다. 1천 원대 때 타올부터 여러 가지 물건을 차려 놓고 장사 중이신데, 기온을 보니 35도이다. “할머니 큰일 나요, 빨리 들어가셔야 해요!” 할머니는 안 들어가신다고 한다. 가만히 서서 보고 있으니, 지나는 분들이 이 뜨거운 날씨에 어르신이 고생하신다고 한 개, 두 개 물건을 사 가는 것이 아닌가.]]></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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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3일 90대 할머니가 폭염 속에서도 노점을 지키는 모습]]></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3일 90대 할머니가 폭염 속에서도 노점을 지키는 모습]]></media:text>
    <pubDate>2026-08-08</pubDate>
</item>
<item>
  <title><![CDATA[나이지리아군, 기독교인 30명 사망 사건 용의자 체포]]></title>
  <description><![CDATA[나이지리아 중부 카두나주의 기독교인 거주 지역인 나리돈 마을에서 최소 30명의 기독교인이 목숨을 잃은 사건에 가담한 48세 풀라니족 무슬림 남성이 체포됐다. 지난 3일 오후 8시경 ‘항구적 평화 작전’ 3구역 소속 나이지리아 군 병력은 피해 마을과 인접한 플래토주 바사 지방 정부 지역의 투첸 쿠라 마을에 있던 용의자 살리후 미아카일루의 자택을 급습해 그를 체포했다. 미아카일루는 군에 구금됐으며, 수사관들은 그가 지난 7월 말 발생한 나리돈 공격과의]]></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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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나이지리아 카두나주 나리돈 마을 습격 사건으로 사망한 기독교인들의 장례식이 진행되고 있다.]]></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나이지리아 카두나주 나리돈 마을 습격 사건으로 사망한 기독교인들의 장례식이 진행되고 있다.]]></media:text>
    <pubDate>2026-08-08</pubDate>
</item>
<item>
  <title><![CDATA[인도 Z세대 시위에 기독교인들도 연대 “부정부패에 침묵 않겠다”]]></title>
  <description><![CDATA[역사적으로 박해와 제재 속에 정치적 침묵을 지키며 풀뿌리 봉사에 집중해 온 인도 기독교인들이 Z세대 청년들의 부패 규탄 시위에 참여하여 주목받고 있다. 최근 미션네트워크뉴스(MNN)는 스스로 ‘바퀴벌레국민당(CJP)’이라 칭하는 인도의 Z세대 청년 단체가 주도하는 시위 현장과 이에 뜻을 함께한 기독교인들의 소식을 전했다. CJP는 지난 5월 수리야 칸트 인도 대법원장이 공개 재판 자리에서 언론, SNS 활동 등으로 체제를 공격하는 미취업 청년들을 바퀴벌레, 기생충에 비유해 비하한]]></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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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인도의 청년들]]></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인도의 청년들]]></media:text>
    <pubDate>2026-08-08</pubDate>
</item>
<item>
  <title><![CDATA[[뇌치유상담/신경신학편(27)] 신경가소성, 뇌의 구조적 변화를 보여준다]]></title>
  <description><![CDATA[“그러나 여호와여, 이제 주는 우리 아버지시니이다 우리는 진흙이요 주는 토기장이시니 우리는 다 주의 손으로 지으신 것이니이다” -이사야 64:8 콘크리트가 아닌 진흙으로 지어진 뇌 우리는 흔히 “나이가 들면 성격은 절대 안 변해”, “세 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며 변화의 가능성을 닫아버리곤 한다. 오랜 세월 굳어진 상처와 역기능적 성품은 마치 단단하게 굳은 콘크리트 벽처럼 느껴지기 때문이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설계하신 인간의 뇌는 결코 수정이 불가능한 딱딱한 기계가 아니다. 최신 뇌과학의 가장 위대한 선언 중 하나는 바로 뇌가 평생 변화하고 재배선된다는 ‘신경가소성(Neuroplasticity)’의 원리이다. 가소성]]></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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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최신 뇌과학의 가장 위대한 선언 중 하나는 바로 뇌가 평생 변화하고 재배선된다는 ‘신경가소성(Neuroplasticity)’의 원리이다.]]></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최신 뇌과학의 가장 위대한 선언 중 하나는 바로 뇌가 평생 변화하고 재배선된다는 ‘신경가소성(Neuroplasticity)’의 원리이다.]]></media:text>
    <pubDate>2026-08-08</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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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상증세·법인세법 시행령 개정에 해외선교 지원 ‘위기’… KWMA·한교총, 공청회 개최]]></title>
  <description><![CDATA[지난 2월 개정된 상속세 및 증여세법과 법인세법 시행령이 종교단체의 공익법인 및 일반기부금 단체의 범위를 ‘국내 거주자 및 비영리내국법인’으로 한정하면서, 한국교회 및 성도들의 해외 선교비 지원에 상당한 타격이 예상되고 있다. 국내교회, 선교단체, 기업체, 성도 개인이 해외 선교사, 해외 교회, 해외 선교단체 등에 선교비를 지급하거나 부동산·구제 사업 자금 등을 출연하는 경우, 종전과 달리 기부금 세제 혜택이 제한되고 증여세 과세 대상이 될 위험이 커졌기 때문이다. 한국세계선교협의회(KWMA)가 7일 서울 노량진 CTS 11층 컨벤션홀에서 ‘해외선교비 관련 세법 개정 대응 공청회’를 개최했다. 이번 법령 개정 대응을 주도하고 있는 한국교회총연합(한교총)의 협력으로 열린 이날 행사에는 KWMA 회원단체, 선교단체 및 선교 법인, KWMA 운영이사 교회 선교담당 목사 및 책임자 등 110여 명이 참석해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개정된 상증세·법인세법 시행령, 무엇이 달라졌나 정부는 올해 2월 27일 ‘상속세 및 증여세법 시행령 제12조 1항’과 ‘법인세법 시행령 제39조’를 개정했다. ‘상속세 및 증여세법 시행령 제12조 1항’ 개정으로 종전 ‘공익법인에 해당하는 종교사업, 종교의 보급 기타 교화에 기여하는 사업’이 ‘외국법인·비거주]]></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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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해외선교비 관련 세법 개정 대응 공청회]]></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7일 KWMA가 주최하고 한교총이 협력한 ‘해외선교비 관련 세법 개정 대응 공청회’가 개최됐다.]]></media:text>
    <pubDate>2026-08-08</pubDate>
</item>
<item>
  <title><![CDATA[[최원호 목사의 영혼의 양식 64] 하나님이 찾으시는 열매]]></title>
  <description><![CDATA[지난 2주 동안 우리는 하나님께서 우리의 마음과 삶 가운데 어떻게 역사하시는지를 말씀을 통해 함께 살펴보았습니다. 지지난주 시편 65편에서는 하나님께서 먼저 우리의 마음 밭을 기경하시는 분이심을 배웠습니다. 굳어진 마음을 갈아엎으시고 은혜의 단비를 내리셔서 말씀이 뿌리내릴 수 있는 밭으로 준비시키시는 하나님을 만났습니다. 그리고 지난주에는 마태복음 13장의 씨 뿌리는 사람의 비유를 통해 같은 말씀이 선포되어도 마음 밭의 상태에 따라 열매가 달라진다는 사실을 살펴보았습니다. 길가와 돌밭, 가시떨기에서는 열매를 맺지 못했지만, 좋은 땅은 삼십 배, 육십 배, 백 배의 결실을 맺었습니다. 그렇다면 이제 한 가지 질문이 남습니다. 하나님은 왜 우리의 마음을 기경하시고, 왜 말씀의 씨앗을 심으셨을까요? 농부가 밭을 갈고 씨앗을 뿌리는 이유는 단 하나입니다. 바로 열매를 얻기 위해서입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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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포도나무]]></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media:text>
    <pubDate>2026-08-07</pubDate>
</item>
<item>
  <title><![CDATA[[최원호 목사의 영혼의 양식 63] 말씀은 같은데 왜 열매는 다를까?]]></title>
  <description><![CDATA[오늘 우리는 하나의 매우 중요한 질문 앞에 서 있습니다. 왜 같은 말씀을 듣는데 사람마다 열매가 다를까요? 같은 교회에서 예배를 드립니다. 같은 성경을 읽습니다. 같은 설교를 듣습니다. 그런데 어떤 사람은 말씀이 그의 인생을 변화시킵니다. 시간이 흐를수록 인격이 성숙해지고, 기도의 깊이가 달라지고, 가정과 삶이 새로워집니다. 반면 어떤 사람은 수십 년 동안 신앙생활을 했음에도 처음과 크게 달라진 것이 없습니다. 말씀을 들을 때는 은혜를 받지만 며칠 지나면 사라지고, 같은 문제를 반복하며 살아갑니다. 차이는 어디에서 생기는 것입니까?]]></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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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씨앗을 심는 농부]]></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media:text>
    <pubDate>2026-08-07</pubDate>
</item>
<item>
  <title><![CDATA[[기고] 여호와여 주와 같은 이 없나이다]]></title>
  <description><![CDATA[예레미야는 유다의 멸망사를 고스란히 지켜본 선지자 중의 한 분입니다. 멸망 직후까지 약 50년 동안 선지자로서 활동했는데 자신이 하나님께로부터 받아 외쳤던 예언이 현실이 되는 것을 보면서 누구보다 안타까움과 애통함이 컸었습니다. 긴 세월을 눈물로 보낸 듯합니다(9:1). 그래서 눈물의 선지자라고 불렸습니다. 본문은 죄악 가운데 있던 유다 백성들을 향한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여러 나라의 길을 배우지 말라 하셨습니다(2절). 길이란 이방 여러 나라의 생활방식과 삶을 가리키는데, 그 중 대표적인 것이 하늘의 징조를 보고 두려워하는 것이었습니다. 아마 혜성이나]]></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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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배성태 목사]]></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배성태 목사]]></media:text>
    <pubDate>2026-08-07</pubDate>
</item>
<item>
  <title><![CDATA[“킹스보이스오페라컴퍼니, 하나님의 목소리로 세상에 선한 영향력 전하길”]]></title>
  <description><![CDATA[고품격 클래식 공연과 다양한 예술 장르와의 협업을 통해 세상에 선한 영향력을 전해 온 ‘킹스보이스오페라컴퍼니’(Kings Voice Opera Company, 대표 김혜영 교수)가 창단 3주년을 맞았다. 2023년 5월 영락교회 선교관에서 창단연주회를 연 이래, 전국 교회 초청 연주는 물론 필리핀 마닐라의 빈민가 바세코 마을, 동남아 V국 등 국경을 넘나들며 문화예술 선교를 활발히 펼쳤다. 실력과 신앙을 겸비한 크리스천 아티스트들과 함께 문화예술 선교의 새로운 지평을 열어 온 김혜영 대표를 만나 지난 3년간의 소회와 앞으로의 비전을 들었다. -각 분야의 현역 크리스천 아티스트들과 뜻을 모아 킹스보이스오페라컴퍼니를 시작하신 지 3년이 지났다. 창단 초기 가졌던 비전이 어떻게 실현되어 왔는지 궁금하다. “킹스보이스오페라컴퍼니는 기독교 정신을 바탕으로 클래식 음악 연주를 기획하고, 또 실제로 연주하는 것을 목적으로 설립됐다. 클래식 음악을 중심으로 콘서트와 오페라를 기획하고 연주하며, 다른 분야의 예술과도 컬래버레이션(collaboration)함으로써 음악을 통해 우리]]></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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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킹스보이스오페라컴퍼니]]></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김혜영 교수는 “문화예술 공연을 통해 사람들이 예수님께 마음을 열고 복음을 받아들이는 모습을 보며 큰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media:text>
    <pubDate>2026-08-07</pubDate>
</item>
<item>
  <title><![CDATA[미션파트너스 PSP, 2026년 가을학기 9월 온·오프라인 개강]]></title>
  <description><![CDATA[미션파트너스(대표 한철호 선교사)가 오는 9월 퍼스펙티브스(PSP) 2026년 가을학기 온·오프라인 클래스를 전국 및 해외에서 동시 개강한다. PSP 선교훈련은 세계 기독교 운동과 선교에 대한 하나님의 성경·역사·문화·전략적 관점을 통해 온 세상을 향한 하나님의 목적을 발견하도록 돕는 기본적이고 총체적인 국제 선교훈련 프로그램이다. 특히 오늘날 그리스도인의 선교적 삶이 강조되는 가운데, 이 훈련은 직장인·주부·학생·목회자·선교사 등 모든 그리스도인이 하나님의 목적을 발견하고 열방 가운데 하나님의 영광이 선포되게 하는 세계 기독교 운동에 동참하도록 돕는다. 국내에서는 총 3만 5천 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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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미션파트너스 퍼스펙티브스(PSP)]]></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media:text>
    <pubDate>2026-08-07</pubDate>
</item>
<item>
  <title><![CDATA[[선교칼럼] 선교중국운동의 긍정적 공헌과 한계 및 과제]]></title>
  <description><![CDATA[선교중국운동의 긍정적 공헌은 크게 3가지를 들 수 있다. 첫째, 중국교회의 선교적 정체성 및 주체성 확립이다. 수동성에 갇혀 있던 중국 그리스도인들에게 대사명(Great Commission)의 자각을 심어주었다. 이는 가정교회 지도자들을 양성하고 선교적 동원을 끌어내는 강력한 영적 동력이 되었다. 둘째, 문화적·지정학적 자산의 발견이다. 전 세계에 퍼져 있는 수천만 명의 화교(華僑) 네트워크와 중국의 경제적 영향력은 서구 선교사들이 접근하기 어려운 이슬람권, 중앙아시아, 아프리카 지역(소위 10/40 창 지역)에 창의적으로 접근할 수 있는 강력한 플랫폼을 제공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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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선교중국운동]]></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media:text>
    <pubDate>2026-08-07</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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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中 가정교회 리더 구속됐지만, 청년 70여 명과 10개 지하 소그룹으로 확장”]]></title>
  <description><![CDATA[한국오픈도어선교회가 중국 공안의 급습으로 어려움에 처한 지하교회가 청년 사역으로 다시 일어선 사례를 소개하며, 7~8월 중국 지하교회 긴급 후원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중국의 한 지역에서는 젊은 성도 100여 명이 비밀리에 예배를 드리다가, 공안이 모임 장소에 들이닥쳐 성도들을 연행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이 지하교회를 이끌던 장(Zhang, 가명) 형제는 체포돼 수감됐고, 모임은 한순간에 사라졌다. 장 형제의 부인이며 두 자녀를 둔 진이(Jinyi, 가명) 자매는 남편의 구속 이후 아이들을 부양하기 위해 절박한 심정으로 지역교회들에 도움을 요청했지만 거절당했다. 공안의 감시를 우려한 교회들이 그녀와 연루되는 것을 꺼렸기 때문이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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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비밀 모임을 갖고 있는 중국 지하교회(연출 사진)]]></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비밀 모임을 갖고 있는 중국 지하교회(연출 사진)]]></media:text>
    <pubDate>2026-08-07</pubDate>
</item>
<item>
  <title><![CDATA[[특별기고] 해외선교 세제 개정에 따른 한국교회의 과제]]></title>
  <description><![CDATA[2026년 2월 27일 상속세 및 증여세법 시행령 제12조 1항과 법인세법 시행령 제39조의 개정은 종교단체에 대한 공익법인 및 일반기부금 단체의 범위를 종전보다 크게 축소하였다. 이번 개정은 단순한 세법 개정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한국교회의 해외선교 방식과 재정 운영 전반에 상당한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내용이므로 그 의미를 정확히 이해할 필요가 있고, 향후 이를 대응하기 위한 단기와 장기의 방안을 마련할 필요가 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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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김영근 회계사]]></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김영근 회계사]]></media:text>
    <pubDate>2026-08-07</pubDate>
</item>
<item>
  <title><![CDATA[원동연 박사 “AI 에이전트 시대, 생존의 핵심은 인간력”]]></title>
  <description><![CDATA[과학자이자 교육자로서 전인교육과 교육 선교에 앞장서 온 원동연 박사가 “인공지능(AI) 에이전트가 인간의 업무를 대체하는 시대일수록 사고력과 인간력, 인간성을 유지하는 것이 생존의 핵심”이라고 주장했다. 지난달 30일 미국 하베스트대학교(총장 이성상 박사)가 온라인 줌으로 진행한 원동연 박사의 ‘AI 시대의 5차원 교육: 2.7%를 바라보며(AI에이전트)’에서 원 박사는 “사고력이 감소되는 AI 시대에는 인간력을 지켜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원동연 박사의 ‘AI 시대의 교육 전략’ 특강은 7월 한 달간 매주 목요일 저녁 진행됐으며, 1강 ‘AI와 인간력(5차원 리프레임)’, 2강 ‘창조적 지성(책 만들기)’, 3강 ‘언어 수용성(영어글과 대담 PPT)’에 이어 이번이 마지막 강의였다. 원 박사는 이날 먼저 바닷물 소금 농도인 2.7%를 언급하며 “제가 100명과 죽기 살기로 열심히 이야기하면 세 명 정도가 이해하고 간다”며 “아주 적은 숫자이지만 절대 적지 않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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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하베스트대학교 ‘AI 시대의 교육 전략’ 특강]]></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원동연 박사가 강의하고 있다.]]></media:text>
    <pubDate>2026-08-07</pubDate>
</item>
<item>
  <title><![CDATA[[선교편지] 과테말라 에코힐링교회 세워져 “모든 것이 주의 은혜”]]></title>
  <description><![CDATA[전 세계적으로 교회가 핍박받는 이 시기에, 하나의 새로운 교회가 세워진 것을 하나님께서 얼마나 기뻐하실까요! 과테말라 에코힐링교회가 세워지기까지 정말 사탄의 공격도 치열했고, 포기하고 싶을 때마다 주님께서 일으켜 세워주시는 것도 경험했습니다. 때가 되어, 하나님께서 일하시기 시작하시니 하나님이 예비한 사람들을 통해서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지역이 정해지는 것부터 계약 완료까지 세심하게 돕는 사람들을 붙여주셨습니다. 심지어 하나님께서는 과테말라의 법도, 세금도, 변호사도 모르는 저희를 위해 경찰영사님을 만나게 해주시고 함께하게 해 주셨습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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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과테말라 단기선교팀 방문 사진]]></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과테말라 단기선교팀 방문 사진]]></media:text>
    <pubDate>2026-08-07</pubDate>
</item>
<item>
  <title><![CDATA[[안보칼럼 64] 러일전쟁과 한일의정서]]></title>
  <description><![CDATA[1904년 2월 8일 일본의 육군 선발대가 인천 월미도에 상륙하여 서울로 향하는 한편 일본의 함대는 여순의 러시아 함대를 기습 공격하여 9일에는 인천 앞바다에 러시아 함대와 격돌했다. 그리고 10일에는 러시아와 일본은 각각 선전포고를 하고 전쟁을 시작했다. 주한 러시아 공사는 12일에 러시아 군대의 보호를 받으며 서울을 빠져나갔다. 대한제국은 이미 1904년 1월 23일에 중립을 선언했다. 그러나 일본은 조선을 자신들에게 유리하게 이용하면서 한일의정서를 1904년 2월 체결했다. 대한제국의 안전을 지킨다는 명목으로 한국의 국토를 마음대로 사용하고, 군사 활동을 했다. 또 통신시설을 군용으로 접수하고 경부, 경의선 철도 부설권도 일본 군용으로 넘겼다. 일본육군은 1905년 1월 여순 요새를 함락하고, 이어서 봉천을 점령하였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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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국채보상운동 기록물. 1907년 2월 일제의 차관을 갚자는 국채보상운동으로 나라 찾기 운동이 활발하게 전개됐다.]]></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국채보상운동 기록물. 1907년 2월 일제의 차관을 갚자는 국채보상운동으로 나라 찾기 운동이 활발하게 전개됐다.]]></media:text>
    <pubDate>2026-08-07</pubDate>
</item>
<item>
  <title><![CDATA[“무슬림 선교와 난민 아동 사역, 아프리카 빈곤 해결 등 위해 기도 요청”]]></title>
  <description><![CDATA[중동과 아랍 지역 가정교회 지도자와 성도들을 위한 성경공부 애플리케이션이 개발되어, 제자훈련과 성경교육에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가고 있다. 2020년에 출시된 와하(Waha, ‘오아시스’라는 뜻) 앱은 오디오 기반의 대화형 성경공부와 제자훈련 과정을 제공하며, 모바일 플랫폼을 통해 소그룹 모임도 운영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이 앱은 누구나 별도의 전문적인 훈련 없이 직접 접속하여 성경을 배우고, 소그룹 구성원들과 함께 말씀을 나누며 토론할 수 있는 것이 큰 특징이다. 또한 보안이 중요한 지역에서는 보안 모드를 활용하여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어, 박해가 심한 지역의 신자들에게도 효과적인 성경공부 도구로 활용되고 있다. 이러한 장점이 알려지면서 2026년 6월까지 전 세계 61개 언어로 총 86,166회의 성경공부 모임이 와하 앱을 통해 진행되었다. 남아시아에서]]></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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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지난 3월 중순, 레바논 전쟁으로 피난 온 어린이들이 아랍침례신학교(ABTS)의 ‘소금과 빛’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다.]]></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지난 3월 중순, 레바논 전쟁으로 피난 온 어린이들이 아랍침례신학교(ABTS)의 ‘소금과 빛’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다.]]></media:text>
    <pubDate>2026-08-07</pubDate>
</item>
<item>
  <title><![CDATA[[기고] 원산도에서 이어진 귀츨라프와 다블뤼의 역사적 만남(2)]]></title>
  <description><![CDATA[귀츨라프가 원산도를 방문한 지 13년 뒤인 1845년에는 한국 천주교 역사에 또 하나의 중요한 전환점이 마련됐다. 한국인 최초의 천주교 사제인 김대건 안드레아 신부는 1845년 8월 17일 중국 상하이에서 사제품을 받은 뒤, 조선대목구장 페레올(Ferréol) 주교와 프랑스 파리외방전교회 소속 다블뤼(Marie-Nicolas-Antoine Daveluy) 신부 등과 함께 라파엘호를 타고 같은 해 10월 조선에 입국했다. 조선에 입국한 다블뤼는 이후 약 20년 동안 전국 각지를 순회하며 사목 활동을 펼치는 한편, 조선 천주교회의 역사와 순교자, 교우들의 증언을 지속적으로 수집·정리하여 프랑스 파리외방전교회 본부에 보고했다. 이러한 자료는 훗날 한국 천주교사를 집대성하는 핵심 사료가 됐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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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프랑스 가톨릭 사제이자 교회사학자인 샤를 달레가 1874년 출간한 『조선천주교회사』. 1832년 원산도를 방문한 칼 귀츨라프와 조선 천주교인들의 접촉 사실을 소개하였다.]]></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프랑스 가톨릭 사제이자 교회사학자인 샤를 달레가 1874년 출간한 『조선천주교회사』. 1832년 원산도를 방문한 칼 귀츨라프와 조선 천주교인들의 접촉 사실을 소개하였다.]]></media:text>
    <pubDate>2026-08-07</pubDate>
</item>
<item>
  <title><![CDATA[“지진 피해 복구와 종교의 자유, 박해 교회 등 위해 기도 요청”]]></title>
  <description><![CDATA[6월 24일, 126년 만에 베네수엘라를 덮친 최악의 강진으로 라과이라(La Guaira)주를 비롯하여 7개 주에서 피해 규모가 갈수록 커지고 있다. 7월 14일 현재까지 지진으로 인한 사망자는 4,490명, 부상자는 1만6,740명을 기록했다. 베네수엘라 당국은 1만9,583명을 수용할 수 있는 임시 캠프 108동을 설치했지만, 여전히 1만7,907명은 거주지가 없이 지내고 있으며, 파손된 건물만 총 856개에 달한다. 유엔(UN)은 피해를 본 이재민이 최대 676만 명에 이를 수 있고, 복구에만 최대 67억 달러의 비용이 필요할 것으로 추산했다. 규모 7.2와 7.5의 연쇄 지진 이후 600회 이상의 여진이 발생했고, 72시간의 골든타임이 지나면서 실종자 수색에 최대한 인력과]]></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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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6월 14일 일요일, 중국 장유시 경찰 당국이 이른비언약교회를 급습해 예배에 참석했던 기독교인 33명을 체포했다.]]></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6월 14일 일요일, 중국 장유시 경찰 당국이 이른비언약교회를 급습해 예배에 참석했던 기독교인 33명을 체포했다.]]></media:text>
    <pubDate>2026-08-07</pubDate>
</item>
<item>
  <title><![CDATA[“기후 재해, 직접적 박해 원인 아니어도 박해 증폭시켜”]]></title>
  <description><![CDATA[오늘날 기후 변화 위기가 기독교 박해국에서 박해를 증폭시키고, 폭력과 차별, 강제 이주에 직면한 기독교 공동체의 회복력을 약화하는 데 큰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제기독교연대(ICC) 연구원 리사 나바레테(Lisa Navarrete)는 최근 ICC에 게재한 ‘창조가 신음할 때’ 시리즈에서 기후 변화와 기독교 박해의 관계를 조명했다. 기후 변화는 전 세계 모든 국가에 영향을 미치지만, 그 영향은 국가마다 다를 수밖에 없다. 정부가 안정적이고 사회기반시설이 견고하며, 시장이 제대로 기능하고]]></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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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아프리카 우간다의 노동자들]]></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우간다의 노동자들]]></media:text>
    <pubDate>2026-08-06</pubDate>
</item>
<item>
  <title><![CDATA[한국크리스천기자포럼, 2026년 여름호 발간]]></title>
  <description><![CDATA[한국교회와 사회에 바른 목소리를 전하는 한국크리스천기자포럼(KCJF)이 계간 정기간행물 2026년 여름호(Vol. 04)를 최근 발간했다. 이번 커버스토리는 지난 6월 세종로 일대에서 개최된 ‘거룩한 방파제 통합국민대회’ 현장을 화보와 함께 생생히 담았다. 포괄적 차별금지법, 성혁명 교과과정 저지 등 성혁명 운동을 막기 위해 한국교회가 하나로 결집한 현장을 소개하며, 교회와 성도들이 영적 어둠의 시대 앞에서 방파제 역할을 감당할 것을 촉구했다. 6월 호국보훈의 달과 8월 광복의 달을 맞아 6·25전쟁, 대한민국의 건국 등을 조명하는 특집 분량도 상당하다. 한국기독교탈북민정착지원협의회(한정협) 이사장 정성길 장로, 민족복음화운동본부 총재 이태희 목사의 6·25 메시지, KCJF 고정양 대표의 ‘현충일 단상’, 한국보훈선교단 이사장]]></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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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한국크리스천기자포럼 2026년 여름호]]></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media:text>
    <pubDate>2026-08-06</pubDate>
</item>
<item>
  <title><![CDATA[나이지리아 카두나주, 이슬람 극단주의자 공격으로 최소 30명 숨져]]></title>
  <description><![CDATA[아프리카 나이지리아 북서부의 한 마을에서 이슬람 극단주의자들의 공격이 발생해 최소 30명의 기독교인이 목숨을 잃었다. 국제기독연대(ICC)에 따르면, 이슬람 무장 괴한들은 7월 26일 일요일 늦은 밤, 카두나주 카우루 지방정부구역의 나리돈 마을에 침입해 27일 새벽까지 공격을 감행했다. 공격자들은 집 안의 사람들에게 총격을 가하고, 여러 채의 집에 불을 질렀다. 총성과 불길을 피해 주민들은 인근 들판과 덤불 속으로 도망쳐야 했고, 이 과정에서도 부상자가 다수 발생했다. 현지 보도와 관계자들에 따르면, 이번 공격으로 30명이 희생됐으며, 이 중 어린이 8명이 포함돼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다. 또 현지 소식통에 따르면, 수색팀과 주민들이 공격 이후 주택 내부와 농장, 주변 수풀 지역에서 시신을 계속해서 수습하고 있고, 아직 여러 명의 주민이 실종 상태여서 향후 최종 사망자는 더 늘어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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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나이지리아에서 이슬람 극단주의자 공격으로 불탄 오토바이]]></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나이지리아에서 이슬람 극단주의자 공격으로 불탄 오토바이]]></media:text>
    <pubDate>2026-08-01</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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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한미자유안보정책센터, K-방산 도약 돕는 ‘국방표준화저널’ 창간]]></title>
  <description><![CDATA[전 세계에서 K-방산의 약진과 함께 국방표준화의 중요성도 커지는 가운데, 국방표준화 연구와 정보 교류의 장 마련, 전문가 양성에 도움을 주기 위해 (사)한미자유안보정책센터(KAFSP, Center for Korea-America Freedom & Security Policy)가 격월간지 ‘국방표준화저널’(발행인 정성길, 편집장 백현봉)을 창간했다. KAFSP는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 체제 수호, 국가 안보 태세 확립, 발전적 한미동맹 교류 협력 증진, 한반도의 항구적 평화와 자유민주적 질서에 기반한 통일 여건 조성 등에 기여하기 위해 2021년 12월 외교부 산하 사단법인으로 출범했다. 지금까지 안보 정책 연구, 한미동맹 강화, 안보 교육 및 국제교류 활동을 통해 민간 차원의 안보 역량 강화에 주력해 왔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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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한미자유안보정책센터(KAFSP) 국방표준화저널 창간호]]></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한미자유안보정책센터(KAFSP) 국방표준화저널 창간호]]></media:text>
    <pubDate>2026-08-01</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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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나이지리아 중부서 무장세력 잇단 공격에 기독교인 25명 목숨 잃어]]></title>
  <description><![CDATA[나이지리아 중부 지역에서 기독교인을 표적으로 한 이슬람 극단주의 세력의 학살이 계속되는 가운데, 지난 주말 또다시 여러 건의 공격으로 생후 2개월 된 아기를 포함해 최소 25명의 기독교인이 목숨을 잃었다. 국제기독연대(ICC)에 따르면, 지난 7월 11일 토요일 밤 11시 30분경 풀라니족으로 추정되는 테러리스트들이 플래토주 료옴 카운티의 쿰(Kum), 웨렝-콤프(Wereng-Comp) 마을에 들어왔다. 그리고 이튿날인 일요일, 한 기독교 가정에서만 9명이 살해당해 집단 매장됐다. 익명의 지역 주민은 “소셜미디어에서 풀라니족이 일요일에 우리를 공격한다는 보안 경보를 받았다”며 “경계 태세를 갖추고 있지만 총이 없어 대비는 되어 있지 않았다”고 밝혔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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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나이지리아에서 공격으로 파괴된 교회 건물]]></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나이지리아에서 공격으로 파괴된 교회 건물]]></media:text>
    <pubDate>2026-07-19</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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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선교칼럼] 중국선교의 역사적 뿌리와 상흔]]></title>
  <description><![CDATA[오늘날 우리가 직면한 중국선교의 직접적인 모태는 19세기 서구 근대 선교운동의 거대한 흐름 속에서 형성되었다. 1807년 런던선교회 파송으로 마카오와 광저우(廣州) 땅을 밟은 로버트 모리슨(Robert Morrison, 1782~1834)은 중국 당국의 삼엄한 감시 속에서도 동인도회사 통역관이라는 합법적 신분을 유지하며 선교 사역을 이어갔다. 그는 1813년 신약성경을 완역하고, 동료 윌리엄 밀른(William Milne)과 협력 끝에 1819년 구약 번역을 완성, 1823년 말라카 영화서원(英華書院)에서 완성된 중국어 성경 《신천성서(神天聖書)》를 출판하는 문명사적 업적을 남겼다. 또한 중영·영중 사전인 《화영자전(華英字典)》을 편찬함으로써 중서 언어 소통의 다리를 놓았다. 1865년, 허드슨 테일러(Hudson Taylor, 1832~1905)가 설립한 중국내지선교회(China Inland Mission, CIM)는 중국 선교 역사에 가히 혁명적인 전환점을 가져왔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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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1890년대 중국 쓰촨성 동부 충칭의 CMI 학교 학생들과 선교사들]]></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1890년대 중국 쓰촨성 동부 충칭의 CMI 학교 학생들과 선교사들]]></media:text>
    <pubDate>2026-07-31</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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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선교칼럼] 중국, 어떻게 이해할 것인가]]></title>
  <description><![CDATA[21세기 세계 선교의 전 지구적 지형 속에서 가장 도발적이면서도 필수적인 질문은 바로 ‘중국을 어떻게 이해할 것인가’이다. 오늘날의 중국은 단순히 인구가 많은 아시아의 한 국가라는 도식적 정의가 통하지 않는다. 중국은 글로벌 경제 공급망의 거대한 중추이자, 인공지능(AI)·반도체·양자 컴퓨팅·차세대 플랫폼 기술 경쟁에서 미국과 패권을 다투는 G2의 핵심 축이다. 동시에 지구상에서 가장 거대하고 역동적인 기독교 공동체가 숨 쉬고 있는, 세계 기독교(World Christianity)의 미래와 직결된 영적 전선이기도 하다. 그러나 오랫동안 서구교회와 한국교회를 비롯한 세계교회가 중국을 바라본 시선에는 두 가지 치명적인 환원주의적 한계가 존재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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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인공지능(AI)]]></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중국은 인공지능(AI)·반도체·양자 컴퓨팅·차세대 플랫폼 기술 경쟁에서 미국과 패권을 다투는 G2의 핵심 축이다.]]></media:text>
    <pubDate>2026-07-31</pubDate>
</item>
<item>
  <title><![CDATA[[최원호 목사의 영혼의 양식 62] 땅을 예비하신 후에 곡식을 주시는 하나님]]></title>
  <description><![CDATA[우리는 하나님께 기도할 때 대부분 결과를 먼저 구합니다. 질병의 회복을 구하고, 자녀의 형통을 바라며, 사업의 번창과 삶의 문제들이 속히 해결되기를 기도합니다. 눈앞에 풍성한 열매가 맺히기를 기대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기도는 결코 잘못된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필요를 아시는 아버지이시며, 자녀에게 좋은 것으로 채워 주기를 기뻐하시는 분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성경은 하나님께서 우리의 기대와는 다른 순서로 일하신다고 말씀합니다. 우리는 열매를 원하지만, 하나님은 먼저 땅을 준비하십니다. 우리는 응답을 기다리지만 하나님은 그 응답을 감당할 믿음과 인격을 먼저 빚으십니다. 오늘 본문에서 다윗은 추수의 기쁨을 노래합니다. 그러나 그의 시선은 곡식에 머물지 않습니다. 그는 수확 이전에 메마른 땅을 돌보시고, 물을 대시며, 풍성한 열매를 준비하셨던 하나님의 손길을 바라봅니다. 우리의 신앙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은 하루아침에 열매를 주시는 분이 아니라, 먼저 우리의 마음 밭을 다듬으시고 믿음의 뿌리를 깊게 내리게 하신 후에 열매를 허락하십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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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새싹]]></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media:text>
    <pubDate>2026-07-31</pubDate>
</item>
<item>
  <title><![CDATA[[최원호 목사의 영혼의 양식 61] 무너진 인생을 다시 세우시는 하나님]]></title>
  <description><![CDATA[사람은 누구나 살아가면서 한 번쯤은 무너지는 순간을 경험합니다. 경제적인 어려움 앞에서 주저앉기도 하고, 질병으로 인해 삶의 의욕을 잃기도 합니다. 믿었던 사람에게 상처를 받아 관계가 깨어질 때도 있으며, 아무에게도 말하지 못한 채 마음속에서 홀로 눈물을 흘릴 때도 있습니다. 오늘날은 과학과 기술이 눈부시게 발전한 시대입니다. 인공지능은 인간의 일을 대신하고, 의학은 수많은 질병을 치료하며, 우리는 손안의 스마트폰으로 전 세계의 정보를 실시간으로 접합니다. 그러나 아무리 문명이 발전해도 인간의 상한 마음과 영혼의 공허함까지 치유하지는 못합니다. 돈도, 명예도, 성공도 깨어진 영혼을 회복시키지는 못합니다. 바로 이러한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시편 147편은 놀라운 소망을 전합니다. 이 시편은 바벨론 포로 생활을 마치고 예루살렘으로 돌아온 이스라엘 백성들의 회복의 찬양입니다. 무너진 성벽을 다시 세우시고, 흩어진 백성을 모으시며, 절망 가운데 있던 민족을 다시 일으키신 하나님을 노래하고 있습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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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풍경]]></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media:text>
    <pubDate>2026-07-31</pubDate>
</item>
<item>
  <title><![CDATA[박해받는 교회를 위한 8월 21일~31일 기도 제목]]></title>
  <description><![CDATA[내전과 차별, 지진 피해가 겹친 미얀마 성도가 큰 위기에 직면했습니다. 이러한 역경 속에서 애비게일(Abigail) 사모는 창업 기술을 배워 지역 여성에게 전수하며, 무너진 가정의 경제적 자립과 교회의 소망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재난과 차별의 이중고를 겪는 미얀마 성도의 터전과 심령을 치유하시고, 창업으로 가정과 교회를 부양하는 사모의 사역과 지역 여성의 소상공인 사업 위에 은혜를 더하시기를 기도합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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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미얀마 성도들이 기도하고 있다.]]></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미얀마 성도들이 기도하고 있다.]]></media:text>
    <pubDate>2026-07-31</pubDate>
</item>
<item>
  <title><![CDATA[박해받는 교회를 위한 8월 11일~20일 기도 제목]]></title>
  <description><![CDATA[수사나(Susana)는 복음을 억압하는 범죄 조직의 끔찍한 위협과 교회를 통제하려는 정부의 거센 탄압 속에서도 굴하지 않고, 소외된 이웃과 위기에 처한 다음 세대를 돌보는 귀한 사역을 담대하게 이끌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무자비한 위협 앞에서도 십자가를 놓지 않는 수사나에게 영육의 강건함을 부어 주시고, 소외된 이웃을 품는 헌신적인 사역 위에 크신 지혜를 더하시며, 폭력과 억압에 갇힌 베네수엘라 땅에 생명의 복음이 힘 있게 뻗어나가기를 기도합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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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소말리아]]></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한 소말리아 여성이 기도하고 있다.]]></media:text>
    <pubDate>2026-07-31</pubDate>
</item>
<item>
  <title><![CDATA[박해받는 교회를 위한 8월 1일~10일 기도 제목]]></title>
  <description><![CDATA[키르기스스탄 국가안보부(NSC)가 파벨 슈라이더(Pavel Shreider) 목사를 강제로 국경 밖으로 추방했습니다. 정부 당국은 파벨 목사가 시무하던 교회를 '극단주의' 조직으로 몰아 강제 폐쇄하고, 목사를 체포해 무자비하게 고문하며 옥살이를 시킨 끝에 조국에서 영영 내쫓았습니다. 파벨 목사와 아내 넬랴(Nelya)는 현재 머물 곳을 찾아 헤매고 있으며, 현지 성도 역시 극심한 탄압을 묵묵히 견디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억울하게 조국에서 쫓겨난 파벨 목사 부부에게 안전한 피난처를 허락하시고, 고문과 핍박 속에 남겨진 키르기스스탄 성도를 눈동자처럼 보호하시길 기도합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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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쿠바 하나님의 성회 교회 목회자들]]></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쿠바 하나님의 성회 교회 목회자들(사진은 기사와 직접 연관이 없습니다).]]></media:text>
    <pubDate>2026-07-31</pubDate>
</item>
<item>
  <title><![CDATA[박해받는 교회를 위한 7월 21일~31일 기도 제목]]></title>
  <description><![CDATA[릴리안(Lilyan)은 테러로 남편을 잃고 어린 딸과 피난길에 오른 뒤에도 고된 삶을 견디고 있습니다. 학교는 무슬림 학생을 우대하기 위해 딸의 성적을 고의로 깎고, 관공서는 기독교인이라는 이유로 부당하게 서류 처리를 미루며 괴롭히고 있습니다. 끊이지 않는 폭격 위협과 훗날 딸이 남편이 목숨을 잃은 지역으로 매일 통학해야 한다는 사실에 고국을 떠날 고민마저 들지만, 굳건히 믿음을 지키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전쟁과 차별 속에서 홀로 딸을 키우는 그녀를 보호하시고, 딸이 두려움 없이 학업을 마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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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이란의 도심 전경]]></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이란의 도심 전경]]></media:text>
    <pubDate>2026-07-31</pubDate>
</item>
<item>
  <title><![CDATA[박해받는 교회를 위한 7월 11일~20일 기도 제목]]></title>
  <description><![CDATA[말레이시아 밀림 속 오지 마을에서 아셀(Asher) 목사와 오픈도어 동역자가 험난한 지형과 장비 고장 등의 어려움을 뚫고 헌신적으로 복음을 전하고 있습니다. 척박한 환경 속에서도 끝까지 순종하며 오지에서 고군분투하는 아셀 목사와 동역자에게 영육의 강건함을 더하시고 고장 난 사역 장비를 교체할 재정을 채워 주시며, 외부와 단절된 채 살아가는 현지 성도가 선한 목자 되신 예수님만 의지하여 굳건한 믿음으로 승리하기를 기도합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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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말리의 어린이들 ]]></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말리의 어린이들 ]]></media:text>
    <pubDate>2026-07-31</pubDate>
</item>
<item>
  <title><![CDATA[박해받는 교회를 위한 7월 1일~10일 기도 제목]]></title>
  <description><![CDATA[나이지리아 북부에서 무장 괴한들에게 2~5세 영유아와 교사 등 100여 명이 납치되고, 억류 중이던 기독교인들이 참수당하는 끔찍한 일이 발생했습니다. 생명의 위협과 공포 속에 있는 연약한 아이들과 현지 형제자매들이 안전하게 보호받으며 속히 무사히 풀려나고, 자녀를 빼앗겨 감당하기 힘든 아픔을 겪는 부모들에게 주님의 깊은 평안이 임하기를 기도합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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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인도 지도]]></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인도 지도]]></media:text>
    <pubDate>2026-07-31</pubDate>
</item>
<item>
  <title><![CDATA[[전도편지] 외국인 기술교육 현장이 곧 세계 선교지다]]></title>
  <description><![CDATA[대한민국은 1993년 외국인 산업 연수생 제도를 도입한 이후, 세계 각국의 젊은 기술인들이 한국을 찾아 건설·제조·조선 등 다양한 산업현장에서 선진기술을 배우고 있다. 한국교회는 그동안 해외로 선교사를 파송하는 데 힘써 왔지만, 이제 하나님께서는 세계 각국의 사람들을 대한민국으로 보내고 계신다. 이는 우리 시대에 하나님께서 열어 주신 새로운 세계선교의 기회이며, 대한민국의 산업현장은 더 이상 단순한 기술교육의 장이 아니라 세계선교의 현장이 되고 있다. 필자는 40여 년 동안 건설기술인으로 국내외 건설 현장에서 근무해 왔으며, 현재도 건축감리 분야의 전문성을 유지하기 위해 관련 법령에 따른 계속 교육을 받고 있다. 건설기술인은 지속적인 교육을 통해 전문성과 책임을 갖추어야 하며, 이러한 교육은 안전과 품질을 책임지는 전문가에게 매우 중요한 과정이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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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365일 귀츨라프 틈새전도]]></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미얀마 산업 연수생들과 점심시간 교제한 후 촬영한 기념사진. 맨 왼쪽에서 두 번째가 김윤규 목사]]></media:text>
    <pubDate>2026-07-31</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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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194년 전 보령에 복음 전해… 칼 귀츨라프가 남긴 선교 유산 재조명해야”]]></title>
  <description><![CDATA[1832년 일찍이 충남 보령 고대도 등에 머물며 복음을 전한 우리나라 최초의 개신교 선교사인 칼 귀츨라프(Karl Gutzlaff)의 정신과 발자취를 기억하고, 국내외에 널리 알리기 위한 자리가 마련됐다. 보령시기독교연합회(회장 황택상 목사)가 주최하고 (사)보령기독교역사문화선교사업회(이사장 최태순 목사)가 주관한 칼 귀츨라프 보령 선교 194주년 기념 ‘2026 칼 귀츨라프의 날’ 선포식 및 기념세미나가 지난 7월 21일 충남 보령시 대천중앙장로교회(담임 최태순 목사)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독일 출신 개신교 선교사인 칼 귀츨라프는 1884년 알렌, 1885년 언더우드, 아펜젤러 선교사보다 50년 가까이 앞선 1832년, 영국 상선 로드 암허스트(Lord Amherst)호를 타고 7월 17~18일 황해도 장산 앞의 ‘큰 섬’인 백령도(James Hall Island)에 처음 도착했다. 이어 7월 21일부터 24일까지 외연도와 녹도(Lok-taou), 불모도, 동소도(東小島)를 거쳐 7월 25일부터 8월 12일까지 깊은 만과 안전한 항구를]]></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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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2026 칼 귀츨라프의 날 선포식 및 기념세미나]]></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9개 기관 대표가 ‘칼 귀츨라프의 날’ 비전선포문을 낭독하고 행동강령을 선서하고 있다.]]></media:text>
    <pubDate>2026-07-3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아르텔필하모닉오케스트라 등, 2027 서울 세계청년대회 성공기원 ‘세계 청년 희망 콘서트’]]></title>
  <description><![CDATA[2027년 서울에서 개최되는 ‘세계청년대회(WYD)’의 성공적 개최를 기원하고, 이 시대 청년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하기 위한 특별한 콘서트가 열린다. 아르텔필하모닉오케스트라(이사장 윤혁진)와 미라클보이스앙상블(단장 정연재, 부단장 최문영)이 주최하고, 비즈앤스포츠월드와 현대문화기획이 주관하는 27 세계청년대회 성공기원 ‘세계 청년 희망 콘서트’가 오는 8월 10일 오후 7시 30분 서울 롯데콘서트홀 무대에 오른다. 윤혁진 예술감독이 이끄는 이번 공연은 ‘청년들이여, 삶을 지휘하라’는 슬로건으로 삶의 주체자로서 첫발을 내딛는 청년세대를 응원하고, 도전과 연대의 가치를 전하기 위해 기획됐다. 또한 세대와 계층을 넘어 함께 공감하는 문화예술의 장으로서, 클래식·뮤지컬·팝 음악을 하나의 이야기로 엮어 감동을 전하는 새로운 형식의 콘서트로 마련됐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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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세계 청년 희망 콘서트]]></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media:text>
    <pubDate>2026-07-30</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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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성도들의 선교 일상을 깨워라” 나우미션, 담임 목회자 위한 2기 R&R 과정 실시]]></title>
  <description><![CDATA[한국교회 선교가 선교 지형의 근본적 변화와 내부적 위기라는 이중고에 직면한 가운데, 비즈니스 선교(BAM)와 선교적 교회 모델을 제시해 온 나우미션(대표 송동호 목사)이 구체적인 대안 모색에 나섰다. 나우미션은 오는 9월 14일부터 16일까지 평창 켄싱턴호텔에서 담임 목회자를 위한 ‘제2기 R&R 목회자과정’을 개최한다. ‘성도들의 선교 일상을 깨워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과정은 지난 1월 큰 호응을 얻은 1기 R&R과정에 이어 심화된 내용으로 진행한다. 여름 사역을 끝내고 잠시 쉼(rest)과 사역적 조정(reset)을 넘어 목회적 재창조(re-creation)와 사역 재설계(re-design)를 목표로, 담임 목회자가 선교적 교회 모델을 실제 목회 현장에 구체적으로 적용하도록 지원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나우미션은 “현재 한국교회는 선교 지형의 근본적인 변화라는 거대한 흐름에 직면해 있다. 서구 중심의 ‘글로벌 노스(Global North)’ 선교 시대가 저물고, 아시아·아프리카·라틴아메리카를 아우르는 ‘글로벌]]></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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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나우미션 제2기 R&R 목회자과정]]></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media:text>
    <pubDate>2026-07-3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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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서울이주민선교연합회, ‘아프리카 선교네트워크’ 모임 가져]]></title>
  <description><![CDATA[서울이주민선교연합회가 한국에서 훈련받고 본국에 귀국한 아프리카 유학생 및 전문인들과 한국교회가 긴밀히 협력하는 ‘아프리카 선교네트워크’ 모임을 가졌다. 지난 7월 23일 서울 관악구 서울글로벌비전센터(GVC)에서 열린 모임에는 아프리카 선교에 관심 있는 목회자, 선교사, 선교 지도자 등 18명이 참여해 한국과 아프리카를 연결하는 선교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찾아온 아프리카를 섬기고, 돌아가는 아프리카를 통해 열방을 복음화한다’는 비전으로 마련된 이 자리에서는 에티오피아·우간다·케냐를 중심으로 한 선교 전략과 네트워크 구축이 주요 의제로 다뤄졌다. 기조발제를 맡은 서울글로벌비전센터 센터장인 문성주 목사(서울글로벌비전교회 담임)는 “이주민 선교는 세계선교의 새로운 전략”이라며 “한국에서 훈련받은 아프리카 유학생과 전문인들이 귀국]]></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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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서울이주민선교연합회 아프리카 선교네트워크]]></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GVC에서 아프리카 선교네트워크 모임이 진행됐다.]]></media:text>
    <pubDate>2026-07-30</pubDate>
</item>
<item>
  <title><![CDATA[IBPS 7월 월례세미나 개최... “오감 자극 뇌치유 ‘쿠키테라피’로 자아존중감 회복”]]></title>
  <description><![CDATA[현대 한국 사회에서 건강한 가족 기능을 하지 못하는 ‘역기능 가정’ 문제가 심화되고 있다.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2024년 아동학대의 84.1%는 부모에 의해 발생했고, 82.9%는 가정 안에서 발생했다. 가정폭력 신고 건수도 2021년 약 21.8만 건에서 2024년 약 23.6만 건으로 매년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다. 노인 단독가구, 한부모가족, 다문화가족 등 가족 형태가 다양해지면서 가족 내 심리·정서적 문제도 함께 커지고 있다. 지난 24일 온라인 줌으로 열린 국제뇌치유상담학회(IBPS, 회장 손매남 박사) 7월 월례세미나에서는 부모와 자녀에게 모두 불안과 낮은 자아존중감을 초래하는 ‘역기능 가정’의 정서적 문제를 해결하는 치료 도구로, 오감을 활용한 쿠키테라피 기반의 뇌치유 자아존중감 프로그램이 제안돼 관심을 끌었다. IBPS 회원 조성연 박사(코헨대 Ph.D)는 ‘뇌치유 쿠키테라피를 통한 자아존중감 회복을 위한 연구 -한국의 역기능 가정을 중심으로’라는 주제의 발표에서 “역기능 가정에서]]></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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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국제뇌치유상담학회(IBPS) 7월 월례세미나]]></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media:text>
    <pubDate>2026-07-27</pubDate>
</item>
<item>
  <title><![CDATA[“미전도종족 선교, ‘이원화 전략’과 ‘다중심적 협력’ 등 새로운 전환 필요해”]]></title>
  <description><![CDATA[“달라진 현대 선교환경에서 미전도종족(Unreached People Groups, UPG)을 어떻게 정의하고, 이들에게 어떻게 복음을 전할 것인가?” 지난 반세기 동안 세계선교의 중요한 축을 이뤄온 미전도종족 선교가 급변하는 시대적 요청 속에 새로운 전환점을 맞고 있다. 한국세계선교협의회(KWMA)가 주최하고, 선교 전문 계간지인 ‘한국선교KMQ’가 주관하여 20일 경기도 광명 아델포이교회에서 열린 ‘2026 KMQ포럼’은 ‘변화하는 세계와 미전도종족 선교’를 주제로 시대 변화에 따른 미전도종족 선교의 과제와 실천적 대안 등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포럼의 주요 내용을 2회에 걸쳐 연재한다. ◇강대흥 목사 “선교 파송 구조의 체질 개선 통해 열린 국가에서의 동반자 선교, 닫힌 국가에서의 미전도종족 선교의 ‘이원화 전략’ 필요” 오후 세션2는 KMQ 편집위원 소영섭 선교사의 사회로, 강대흥 목사(KWMA 사무총장)가 ‘선교지 이원화 전략 연구: 열린 국가의 동반자 선교와 닫힌 국가의 미전도종족 선교를 중심으로’라는 주제로 발제했다. 강 목사는 사역 환경에 따라 선교지를 열린 국가와 닫힌 국가로 구분하고, 열린 국가에는 선교사들이 현지 교회 중심의 동반자 선교를, 닫힌 국가에서는 복음의 한계 돌파를 위해 미전도종족 선교를 목표로 삼는 이원화 전략과 대안을 제시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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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2026 KMQ포럼, 선교와 패러다임 12th]]></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포럼 참석자들이 단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media:text>
    <pubDate>2026-07-24</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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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사교육 경쟁 대신 ‘글로벌 비전’ 택해… 중국 유학은 아이 위해 좋은 선택”]]></title>
  <description><![CDATA[과도한 입시 경쟁과 사교육 부담에서 벗어나, 자녀를 미·중 G2 시대의 글로벌 인재로 키우고자 하는 학부모들의 관심이 중국 유학으로 향하고 있다. 중국 하남성에 있는 정주국제학교(대표 이후진, 교장 이수아)가 지난 18일 경기 수원 온사랑교회에서 2026학년도 신입생 및 편입생 모집을 위한 가을학기 입학설명회를 열었다. 세계 경제와 산업 전반에서 중국의 급부상과 함께 글로벌 커리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만큼, 방학을 맞아 자녀와 함께 행사장을 찾는 학부모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정주국제학교는 개인별 맞춤 커리큘럼을 병행하면서도 한국과 중국에서 공식 학력이 인정되는 검증된 교육기관이다. 올해도 졸업생 전원이 북경대, 청화대, 복단대, 상해외대, 인민대 등 중국 내 최상위권 대학에 합격한 성과가 공개되면서 참석한 학부모들의 큰 관심을 받았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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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신황규 씨는 “정주국제학교는 아이들이 더 넓은 세상에서 무한한 비전을 몸소 체득하고, 미래의 꿈과 커리어까지 설계할 수 있는 터전”이라고 말했다.]]></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신황규 씨는 “정주국제학교는 아이들이 더 넓은 세상에서 무한한 비전을 몸소 체득하고, 미래의 꿈과 커리어까지 설계할 수 있는 터전”이라고 말했다.]]></media:text>
    <pubDate>2026-07-24</pubDate>
</item>
<item>
  <title><![CDATA[“중국어 왕초보에서 명문대 진학까지, 중국 유학에서 잠재력과 가능성 발견”]]></title>
  <description><![CDATA[오늘날 한국의 입시 제도는 획일화된 평가 기준으로 정해지는 서열, 사교육 의존 구조 속에서 학생들의 미래 역량과 적성을 키우는 교육보다는 무한 경쟁을 되풀이하고 있다는 지적에서 자유롭지 않다. 틀에 맞춘 교육 환경에서 벗어나, 시대에 맞는 글로벌한 교육 환경을 찾는 학부모들과 학생들을 위해 정주국제학교가 중국 유학을 하나의 돌파구로 제시했다. ‘정주국제학교 2026 가을학기 입학설명회’가 지난 18일 경기도 수원 온사랑교회 비전센터에서 개최됐다. 이날 설명회에는 이후진 대표와 이수아 교장, 권용석 학부모회장과 함께 재학생과 중국 명문대에 진학한 졸업생들도 참여해 마이크를 잡고 학교생활과 진학 준비 과정을 소개했다. 특히 자녀의 유학을 망설이는 학부모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생활 관리, 언어 장벽, 대학 진학 준비 및 진로 등을 구체적으로 다뤄 참석자들의 호응을 얻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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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정주국제학교 2026년 가을학기 입학설명회]]></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이후진 대표(맨 오른쪽 앞)의 인도로 자유토론이 진행되고 있다.]]></media:text>
    <pubDate>2026-07-24</pubDate>
</item>
<item>
  <title><![CDATA[[뇌치유상담/신경신학편(26)] 뇌과학의 ‘신경발생’이 주는 소망]]></title>
  <description><![CDATA[우리의 영혼이 극심한 우울과 불안, 혹은 오랜 스트레스에 노출될 때, 마음은 마치 가뭄이 든 황폐한 사막처럼 변해버린다. 과거의 심리학과 의학은 성인의 뇌세포가 한 번 파괴되면 결코 다시 살아나지 않는다는 ‘뇌 고정설’을 정설로 믿어왔다. 이러한 관점은 상처 입은 이들에게 “너는 평생 그렇게 살 수밖에 없다”는 치명적인 절망감을 안겨주었다. 그러나 현대 뇌과학은 인간의 뇌가 평생에 걸쳐 새로운 신경세포를 만들어낸다는 경이로운 발견, 즉 ‘신경발생(Neurogenesis)’의 문을 열어젖혔다. 이는 영적으로나 생물학적으로나 우리에게 완전한 새 시작의 가능성을 제시하는 창조의 복음이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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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상처로 죽어버린 마음에 단순히 위로를 건네시는 것에 그치지 않고, 우리의 뇌 속에서 물리적으로 ‘새 세포’를 창조하시는 분이다.]]></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상처로 죽어버린 마음에 단순히 위로를 건네시는 것에 그치지 않고, 우리의 뇌 속에서 물리적으로 ‘새 세포’를 창조하시는 분이다.]]></media:text>
    <pubDate>2026-07-24</pubDate>
</item>
<item>
  <title><![CDATA[[영혼의 오아시스] 폭포수]]></title>
  <description><![CDATA[폭포수 한순간도 멈춤 없이 / 벼랑 끝을 향해 / 온몸으로 곤두박질친다 / 뒤엉킨 물살이 짐승처럼 울부짖으며 / 하늘을 찢는다 // 부서진 물방울들은 / 바위에 부딪혀 / 눈물처럼 흩어지지만 / 그 속에서 금 간 틈의 울음이 / 씻겨 나간다 // 안개 사이로 피어오르는 빛 / 무지개를 품고 / 추락의 끝에서 / 하늘 향해 물기둥으로 선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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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폭포수]]></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media:text>
    <pubDate>2026-07-24</pubDate>
</item>
<item>
  <title><![CDATA[“급변하는 현대 선교환경, 미전도종족 선교 전략도 새로워져야”]]></title>
  <description><![CDATA[“달라진 현대 선교환경에서 미전도종족(Unreached People Groups, UPG)을 어떻게 정의하고, 이들에게 어떻게 복음을 전할 것인가?” 지난 반세기 동안 세계선교의 중요한 축을 이뤄온 미전도종족 선교가 급변하는 시대적 요청 속에 새로운 전환점을 맞고 있다. 한국세계선교협의회(KWMA)가 주최하고, 선교 전문 계간지인 ‘한국선교KMQ’가 주관하여 20일 경기도 광명 아델포이교회에서 열린 ‘2026 KMQ포럼’은 ‘변화하는 세계와 미전도종족 선교’를 주제로 시대 변화에 따른 미전도종족 선교의 과제와 실천적 대안 등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포럼의 주요 내용을 2회에 걸쳐 연재한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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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2026 KMQ포럼, 선교와 패러다임 12th]]></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포럼 참석자들이 단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media:text>
    <pubDate>2026-07-21</pubDate>
</item>
<item>
  <title><![CDATA[기독교통일학회, ‘왜, 통일목회를 해야 하는가?’ 학술대회 개최]]></title>
  <description><![CDATA[기독교통일학회가 오는 8월 18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서울 강서구 강일교회(정규재 목사)에서 ‘제39차 정기학술 심포지엄 및 제4회 목회자를 위한 통일 학술대회’를 개최한다. ‘왜, 통일목회를 해야 하는가?’라는 주제를 내건 이번 학술대회는 한국교회의 공공성 회복과 북한교회 재건, 북한이탈주민의 사회통합과 남북한 주민의 마음통합, 그리고 통일 전 한국교회의 사회통합 준비 등 통일목회의 신학적·실천적 과제를 폭넓게 다룰 예정이다. 학술대회는 총 2부로 나누어 진행된다. 1부 개회예배에서는 예장합동 총회통일목회개발원장인 김찬곤 목사가 설교를 전하며 통일을 향한 한국교회의 사명을 고취할 예정이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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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기독교통일학회 제39차 정기학술 심포지엄 및 제4회 목회자를 위한 통일 학술대회]]></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media:text>
    <pubDate>2026-07-20</pubDate>
</item>
<item>
  <title><![CDATA[기독경영연구원, ‘제30회 좋은경영연구소 여름 오픈 세미나’]]></title>
  <description><![CDATA[기독경영연구원(기경원) 산하 전문 연구기관인 좋은경영연구소(소장 박철 교수)가 오는 7월 11일 오전 10시 서울 서초 네패스 서울사무소 2층 카페테라스에서 ‘제30회 좋은경영연구소 여름 오픈세미나’를 개최한다. 기독경영연구원 창립 30주년을 기념해 열리는 이번 세미나는 ‘기독경영연구의 과거와 미래 & AI를 활용한 교육의 새로운 길’이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개회는 박철 소장(고려대)의 개회사, 정연승 원장(단국대)의 축사, 한정화 교수(한양대)의 기도로 이어진다. 제1부는 30년간의 기독경영 연구를 돌아보고 향후 연구과제를 전망한다. 최성진 교수(한양대)의 사회로 박철 교수가 ‘기독경영연구가 걸어온 길’, 배종석 교수(고려대)가 ‘기독경영연구가 걸어갈 길’이라는 제목으로 각각 발제할 예정이다. 이어 ‘기독경영연구에 바란다’ 시간에 이형재 교수(국민대), 이천화 회계사(성지), 강준 대표(지지자산운용)가 패널토론에 참여하고, 질의응답으로 진행된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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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제30회 좋은경영연구소 여름 오픈 세미나]]></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media:text>
    <pubDate>2026-07-09</pubDate>
</item>
<item>
  <title><![CDATA[이란 지하교회, “감시·인터넷 차단 속 탄압 가중… 전쟁보다 무서웠던 고립”]]></title>
  <description><![CDATA[한국오픈도어는 이란에서 40년 넘게 종교 박해를 받으면서도 신앙을 지켜온 이란 지하교회의 근황을 전하며 기도를 요청했다. 지난 6월 중순 미국과 이란이 종전안 양해각서(MOU)를 체결했지만, 중동 지역에서 계속돼 온 정세 불안은 이란 지하교회 성도들의 신앙과 생존을 동시에 위협하고 있다. 인권 단체 ‘아티클18(Article18)’은 지난 40여 년 동안 이란에서 신앙을 지키다 목숨을 잃은 기독교인이 최소 8명이라고 밝혔다. 또 수많은 사람이 기독교를 믿거나 가정교회에 나갔다는 이유만으로 체포되어 고문을 당하고 교도소에 장기 수용되는 비극이 반복되고 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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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이란의 악명높은 에빈교도소]]></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이란의 악명높은 에빈교도소]]></media:text>
    <pubDate>2026-07-01</pubDate>
</item>
<item>
  <title><![CDATA[2026 KMQ 포럼, ‘변화하는 세계와 미전도종족 선교’]]></title>
  <description><![CDATA[한국선교KMQ가 주관하고 한국세계선교협의회(KWMA)가 주최하는 ‘2026 KMQ 포럼, 선교와 패러다임 12th’가 오는 7월 20일 오전 10시 경기 광명 아델포이교회에서 개최된다. ‘변화하는 세계와 미전도종족 선교’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포럼은 총 2개의 세션과 종합토론으로 진행된다. 세션 1에서는 구성모 교수(알파인국제대학교 총장)가 ‘전통적 미전도종족의 재개념화와 복음 비접촉 집단의 선교학적 재구성’, 김연수 선교사(스토리텔링사역연구소 대표)가 ‘구전문화권 선교를 위한 통합적 전략 연구’에 대해 발표한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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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2026 KMQ 포럼, ‘변화하는 세계와 미전도종족 선교’]]></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media:text>
    <pubDate>2026-07-16</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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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선교칼럼] 사역의 관성을 깨는 성찰, 바른 방향을 찾는 통찰]]></title>
  <description><![CDATA[곳곳에서 살고 또 사역하시는 사랑하는 선생님들, 덥네요. 더 더운 곳에서 사역하시는 선생님들을 생각하며 견딥니다. 책을 읽다가 그 속에 예화로 등장한 ‘제멜바이스’(Ignaz Semmelweis)라는 사람의 이름을 처음 듣게 되었습니다. 의사인 그 사람의 이름이 교과서에 나왔었는지는 모르겠지만, 문과인 제게는 전혀 기억에 없는 처음 듣는 이름입니다. 집단적 사고를 추구하는 세상에서 다른 것을 관찰하고 새로운 관점을 갖는 사람의 특징을 이야기하는 『이향인』이라는 책에 하나의 사례로 그의 이야기가 등장했는데, 관심이 생겨 이곳저곳 찾아보니 너무나 유명한 사람이었습니다. 오늘날 그를 ‘산모의 구세주’라고 부른다고 합니다. 세균에 의한 감염 등에 무지하던 시절, 헝가리 출신의 제멜바이스는 오스트리아 빈의 한 병원에서 일하고 있었습니다. 당시 빈(비엔나)에는 두 개의 산부인과 병동이 있었는데, 산모들 중에 출산 후 감염에 의해 열이 오르고 사망에 이르게 되는 ‘산욕열’ 사망자가 무척 많았다고 합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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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1904년 헝가리 부다페스트 센트 로쿠스 병원 앞에 건립된 제멜바이스 동상]]></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1904년 헝가리 부다페스트 센트 로쿠스 병원 앞에 건립된 제멜바이스 동상]]></media:text>
    <pubDate>2026-07-2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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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오픈도어 칼럼] 해외 선교에 대한 시각의 적극적 전환]]></title>
  <description><![CDATA[법무부 출입국 외국인 정책본부의 작년(2025년) 말 통계에 따르면, 한국에 들어와 있는 외국인들의 숫자가 유학생, 근로자, 결혼이민자, 재외동포 등을 포함하면 278만 명 정도가 되며, 이는 한국 인구의 5.4% 정도가 된다. 중국이 97만 명으로 제일 많고(35.6%), 베트남이 34만 명, 태국이 17만 명, 그리고 미국, 우즈베키스탄, 네팔, 필리핀, 인도네시아, 캄보디아, 몽골, 스리랑카, 파키스탄, 일본, 러시아, 방글라데시, 카자흐스탄, 미얀마, 인도, 캐나다, 대만이 뒤를 잇고 있다. 이들 중에 상당수가 현장에서의 복음 전도가 금지되어 있고 기독교 신앙인에 대한 핍박이 있는 공산권, 이슬람권, 힌두교권, 불교권에서 온 외국인들이다. 한국에 들어온 그들은 복음 전도의 자유가 있는 이 땅에서 전도 가능성이 있는 기독교 신앙의 전도 대상자로 분류될 수 있다. 해외로 나가는 선교는 인력, 물질, 후원, 문화 갈등, 자녀 교육, 건강, 핍박 등의 제한, 희생, 헌신이 뒤따른다. 하지만 이미 한국에 들어와 있는 이들은 좀 더 쉽게 접근할 수 있다. 교단별, 선교단체별, 개교회별로 이들을 향한 교회 선교부서와 다양한 선교공동체가 이미 형성되어 있으나 278만 명을 커버하기에는 한계가 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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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노창영 목사]]></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노창영 목사]]></media:text>
    <pubDate>2026-07-2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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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이원론적 신앙관 넘어 창조·타락·구속·새창조의 거대한 내러티브 회복해야”]]></title>
  <description><![CDATA[“성경의 풍부한 구속의 내러티브를 요약하고 또 요약해 지난 3~4백 년간 되풀이해 온 것이 오늘날 기독교 대학에서 사용하는 신학책들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저는 어느 교단에서나 사용할 수 있는 공통된 기독교 신앙이 무엇인지, 그리고 그것이 왜 옳은지를 성경 주석의 역사로 돌이켜 본 결과를 이 책에 담고자 했습니다.” 사단법인 파우아교육협력재단(PAUA, 이사장 손봉호)이 파우아교육선교총서 세 번째 시리즈로 심재승 교수의 저서 ‘우리는 어떤 이야기로 사는가? - 구속의 큰 이야기와 그리스도인의 삶’을 발간했다. 이 책은 2년 전 먼저 출시돼 현재 아마존에서 판매 중인 영어판 ‘마이 스토리 인 갓즈 스토리(My Story in God’s Story, 하나님의 이야기 속에 있는 나의 이야기)’의 한국어 번역판이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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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심재승 교수는 “성경의 질문은 언제나 세상과 분리돼 있지 않고 관련되어 있다”며 “성경을 어떻게 읽느냐에 따라 우리의 생각과 삶이 전혀 달라진다”고 강조했다. 오른쪽은 손봉호 PAUA 이사장]]></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심재승 교수는 “성경의 질문은 언제나 세상과 분리돼 있지 않고 관련되어 있다”며 “성경을 어떻게 읽느냐에 따라 우리의 생각과 삶이 전혀 달라진다”고 강조했다. 오른쪽은 손봉호 PAUA 이사장]]></media:text>
    <pubDate>2026-07-20</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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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안보칼럼 63] 일제의 전략적인 조선침투, 을미사변]]></title>
  <description><![CDATA[청일전쟁 이후 조선 내정을 장악한 일본에 반일운동을 이끈 사람은 명성황후였다. 명성황후가 러시아 공사 웨베르 등 각국 공사의 도움을 요청하며 일본의 침략을 저지하고 나서자 일본 외무성은 육군 중장 출신의 미우라 고로를 공사로 발령해서 명성황후 제거 작전을 시작했다. 1895년 9월 1일 조선에 부임한 미우라는 9월 17일 한성신보 사장 아다치 겐조와 ‘여우사냥’이라는 작전명으로 10월 8일 명성황후를 살해하기로 작정했다. 이날 새벽 2시 일본 경성수비대 제2대대가 대궐 측생문 앞에 집결하였고, 5시 30분 폭도들이 경복궁 정문인 광화문 담장을 넘어 빗장을 풀고 황궁 경비대와 총격전을 벌여서 연대장 홍계훈 일행이 전사하고 나머지 경비대는 도주하였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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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일제 강점기 당시 경복궁과 그 앞에 세워진 조선총독부]]></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일제 강점기 당시 경복궁과 그 앞에 세워진 조선총독부]]></media:text>
    <pubDate>2026-07-2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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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JDM 선교지도자세미나… 새로운 선교 리더십 세우며 재도약]]></title>
  <description><![CDATA[JDM(예수제자운동) 선교지도자세미나가 지난 7월 6일부터 10일까지 경기도 가평 필그림하우스에서 ‘흔들리지 않는 비전, 변함없는 부르심(Unwavering Vision, Steadfast Calling)’이라는 주제로 성황리에 개최됐다. 세미나에는 JDM 국내외 선교사와 간사와 이사를 비롯하여 전직 간사, 후원교회 목회자, 타 단체 선교 전문가 등이 대거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최신 선교 정보와 캠퍼스 운동의 세계적 흐름을 공유했으며, 각 대륙 및 선교국의 행정, 선교사 훈련 등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다. 특히 이 자리에서는 새로운 세대, 불변하는 캠퍼스 선교를 지향하면서 해외 선교사 조직을 대대적으로 개편하고, 현장 출신 선교사 중심의 젊고 열정적인 리더십을 새롭게 임명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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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JDM 선교지도자세미나]]></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JDM 선교지도자세미나 참석자들이 단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media:text>
    <pubDate>2026-07-16</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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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최원호 목사의 영혼의 양식 60] 여호와의 영광이 충만하더라]]></title>
  <description><![CDATA[오늘 우리는 출애굽기 전체의 장엄한 대단원을 장식하는 위대한 말씀 앞에 서 있습니다. 출애굽기는 야곱의 가족 70명이 애굽으로 내려가 그곳에서 종노릇하며 고통의 신음을 내뱉던 비극적인 장면으로 시작되었습니다. 그러나 오늘 출애굽기의 마지막 장, 마지막 구절은 어떠합니까? 그 어둡고 척박했던 종살이의 흔적은 온데간데없고, 하나님의 찬란하고 압도적인 영광이 온 지면에 가득 찬 승리와 영광의 장면으로 끝을 맺고 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나님의 거룩한 명령에 따라 성막의 모든 기구와 천막을 완성했습니다. 한 치의 오차도 없이,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령하신 식양 그대로 모든 공사를 마쳤습니다. 성경은 오늘 본문 바로 직전까지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령하신 대로 되니라”라는 구절을 무려 일곱 번이나 반복하면서 성막이 완전하게 완공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성도 여러분, 집이 완성되면 그다음에]]></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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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광야]]></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media:text>
    <pubDate>2026-07-15</pubDate>
</item>
<item>
  <title><![CDATA[[최원호 목사의 영혼의 양식 59] 회개로 첫사랑을 회복하라]]></title>
  <description><![CDATA[요한계시록 2장과 3장에 등장하는 소아시아의 일곱 교회는 2천 년 전 터키 땅에 실재했던 교회들인 동시에, 역사 속의 모든 교회, 그리고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 모두의 영적 현주소를 비추는 거울입니다. 편지를 보내시는 부활하신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불꽃 같은 눈동자로 각 교회의 형편을 정확히 꿰뚫어 보시며, 때로는 따뜻한 위로를, 때로는 서늘한 책망을 던지십니다. 주님께서 소아시아의 수많은 교회 중 왜 하필 ‘일곱 교회’에 편지를 보내셨을까요? 성경에서 숫자 7은 전체와 완전함을 상징합니다. 즉, 이 일곱 교회의 모습 속에 지구상에 존재하는 모든 시대, 모든 교회의 영적 유형이 담겨 있기 때문입니다. 사도 바울은 “이러한 일은 우리의 본보기가 되어”(고전 10:6), 또한 “말세를 만난 우리를 깨우치기 위하여 기록되었느니라”(고전 10:11)고 말씀합니다. 그러므로 일곱 교회는 과거의 역사가 아니라 오늘 우리 자신을 비추는 영적 거울입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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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십자가]]></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media:text>
    <pubDate>2026-07-15</pubDate>
</item>
<item>
  <title><![CDATA[“중국 시온교회 남은 구금자들과 지하교회 향한 기도 계속돼야”]]></title>
  <description><![CDATA[중국의 대형 지하교회 네트워크인 시온교회(Zion Church) 설립자 진밍르 목사(한국명 김명일)가 구금 9개월 만에 극적으로 석방됐다. 그러나 여전히 다수 목회자와 사역자가 감옥에 갇혀 있고, 중국 당국의 지하 가정교회를 향한 전방위적 압박과 처벌 수위는 높아져 세계교회의 기도가 요청되고 있다. 영국오픈도어는 작년 10월 9일 중국 정부의 대대적인 지하교회 단속으로 수감된 진 목사가 지난 7월 3일 석방 직후 미국으로 건너가 가족들과 재회한 것은 “중국을 비롯한 전 세계 성도들의 간절한 기도의 응답”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당시 진 목사 함께 연행된 시온교회 소속 목회자와 성도 30여 명 중 8명은 여전히 수감 중이다. 영국오픈도어는 또 “처음 체포된 사람들의 거의 절반은 교회 네트워크 지도자들로, 지도부를 제거함으로써 교회를 약화하려는 중국 정부의 시도”라고 지적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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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중국의 젊은 기독교인들이 감시 속에서 기도 모임을 갖고 있다.]]></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중국의 젊은 기독교인들이 감시 속에서 기도 모임을 갖고 있다.]]></media:text>
    <pubDate>2026-07-15</pubDate>
</item>
<item>
  <title><![CDATA[우크라이나 올해 최악 공습 피해… SGA “절망 속 현지 교회 성장해”]]></title>
  <description><![CDATA[지난주 러시아의 대규모 공습으로 우크라이나 전역의 주요 도시들이 큰 타격을 받았지만, 전쟁 속에서도 우크라이나 교회의 신앙이 성장하고 있다고 슬라브복음협회(SGA, Slavic Gospel Association)가 전했다. SGA는 최근 미션네트워크뉴스(MNN)를 통해 지난주 무차별적으로 쏟아진 러시아 미사일로 인해 겪은 긴박한 순간을 전했다. 이번 공격으로 최소 48명이 사망하고, 많은 사람이 부상했으며, 수많은 사람이 집을 잃었다. 이는 올해 키이우를 겨냥한 러시아의 폭격 중 가장 많은 인명 피해를 낸 것이다. 슬라브복음협회 에릭 모크 수석부사장은 이 공격으로 수도가 잔인한 포격에 휩싸였다며 “엄청난 수의 미사일이 날아왔고, 미사일 잔해가 떨어져 옥상에 불이 붙는 모습이 보였다”고 말했다. 또 “미사일과 드론이 키이우 전역을 강타하여 사람들이 죽고 다쳤다”고 말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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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러시아 공습에 파괴된 우크라이나 아파트]]></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러시아 공습에 파괴된 우크라이나 아파트]]></media:text>
    <pubDate>2026-07-15</pubDate>
</item>
<item>
  <title><![CDATA[한직선, 제24회 공의와 사랑실천 구국금식기도회 개최]]></title>
  <description><![CDATA[㈔한국기독교직장선교연합회(한직선, 이사장 오광석·대표회장 안찬율)가 서울특별시청기독연합선교회와 공동으로 7월 16일 오후 7시 서울 중구 정동제일교회 벧엘예배당에서 서울 및 경기지역 ‘제24회 공의와 사랑실천 구국금식기도회’를 개최한다. 한직선은 매년 제헌절을 전후해 하나님 사랑과 나라 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전북, 익산, 군산, 대전 등 전국 각지에서 구국금식기도회를 개최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세계기독교직장선교연합회(세직선), 한국기독교직장선교목회자협의회(직목협), 한국직장선교대학(직선대), 직장선교사회문화원(직선문), 한국직장선교연구소(직선연) 등 협력기관과 함께 서울 및 경기지역 직장선교 회원 및 가족을 초대해 진행한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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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한직선 제24회 공의와 사랑실천 구국금식기도회]]></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media:text>
    <pubDate>2026-07-15</pubDate>
</item>
<item>
  <title><![CDATA[[최원호 목사의 영혼의 양식 58] 구원에 이르는 지혜가 있게 하느니라]]></title>
  <description><![CDATA[우리가 살아가는 시대는 참으로 혼란스럽습니다. 진리와 거짓의 경계는 흐려지고, 절대적 기준은 무너진 지 오래되었습니다. 사람들은 저마다 자신의 가치관과 생각을 옳다고 주장하지만, 정작 인간의 마음은 더욱 공허해지고 삶은 불안과 혼란 속으로 빠져들고 있습니다. 오늘 본문에서 사도 바울은 로마의 차가운 감옥에서 순교를 앞둔 채, 자신의 영적 아들이자 에베소교회의 젊은 목회자인 디모데에게 마지막 권면을 전합니다. 그는 장차 나타날 말세의 영적 현실과 성도들이 마주하게 될 위험을 분명하게 경고합니다. 디모데는 세상이 주목하는 영웅이나 탁월한 능력의 소유자가 아니었습니다. 그는 믿음의 가정에서 자라난 평범한 청년이었고, 때로는 두려움과 연약함을 가진 사람이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그의 신실함과 순종을 귀하게 보시고 초대교회의 중요한 지도자로 사용하셨습니다. 바울은 디모데를 ‘믿음 안에서 참 아들’이라 부를 만큼 깊이 신뢰했습니다. 또한 생애 마지막 순간에도 그를 곁으로 부를 만큼 각별한 애정을]]></description>
  <guid>https://missionews.co.kr/news/586113</guid>
  <link>https://missionews.co.kr/news/58611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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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성경]]></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media:text>
    <pubDate>2026-07-13</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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