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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선교신문 : Top News]]></title>
<description><![CDATA[Top News RSS Feed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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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CDATA[All articles are copyrighted by 선교신문]]></copyr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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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선교신문 : Top New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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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기고] 예레미야, 사명에 목숨을 걸다]]></title>
  <description><![CDATA[오래전 마틴 루터 킹이 이런 얘기를 했습니다. “사람에겐 두 개의 생일이 있다. 하나는 어머니에게서 태어난 날이고 다른 하나는 사명을 아는 날이다. 목숨을 바칠 만한 일을 발견하지 못한 사람의 인생은 인생이라 할 수 없다” 신학교에 다닐 때 들었는데, 삶에 큰 도움이 되었고 종종 떠올립니다. 두 개의 생일, 어떻습니까? 내겐 이 생일들이 분명합니까? 예레미야 32장은 하나님의 말씀을 사명으로 받고 이에 목숨을 걸었던 예레미야 선지자의 얘기입니다. 물론 이런 사람이 예레미야만은 아닙니다. 성경엔 이렇게 살다 간 믿음의 사람들의 이야기가 가득합니다. 사실 이들에 의해 하나님의 구속사는 이어져 오고 있다 할 것입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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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배성태 목사]]></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배성태 목사]]></media:text>
    <pubDate>2026-04-22</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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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이집트 기독교 개종자 21일 판결 앞둬… 국제 사회 조치 촉구]]></title>
  <description><![CDATA[국제기독연대(ICC)가 이집트 출신 기독교 개종자이자 종교적 양심수인 사이드 만수르 압달라제크(Saeid Mansour Abdulraziq)의 4월 21일 법정 심리 판결을 앞두고 국제 사회의 관심을 요청했다. 이슬람교에서 기독교로 개종한 압달라제크는 오는 21일 이집트 바드르의 제1형사테러재판소에 출두할 예정이다. 이번 판결은 그의 생사, 또는 이집트의 악명 높은 구금시설에 구금될지를 결정짓는 판결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이집트 당국은 압달라제크에게 테러 혐의를 적용했지만, 그의 지지자들은 오로지 종교 개종과 기독교 신앙으로 신분증을 합법적으로 변경하려 한 시도 때문에 이러한 혐의를 받았다고 주장하고 있다. 미국 국제종교자위원회(USCIRF)도 압달라제크를 폭력을 저지르거나 옹호하지 않았음에도, 자신의 신념이나 정체성 때문에 투옥된 종교적 양심수로 지정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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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사이드 압달라제크]]></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사이드 압달라제크]]></media:text>
    <pubDate>2026-04-19</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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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중동의 교회 공동체와 피란민 지원, 종교 자유 등 위해 기도 요청”]]></title>
  <description><![CDATA[최근 중동 지역 정세가 고조되면서 이라크 북부, 특히 에르빌(Erbil)에도 지속적인 군사 작전이 벌어지고 있다. 3월 12일, 국제 기독교 일간지 크리스천데일리(Christian Daily)와 인터뷰한 이베로아메리카 선교단체 소속의 이라크 선교사(익명)는 이곳에서만 최소 100건의 공격이 있었고, 이번 공격으로 쿠르드족 지역교회들의 상황이 더욱 열악해지고 있다고 말했다. 전쟁 발발 이후 기독교인 거주 지역인 안카와(Ankawa)와 국제공항 인근 지역이 드론 공격을 받아 상당한 피해를 입었다. 또한 코르모르(Khormor) 가스전의 가스 수출 중단으로 전력 생산량이 급격하게 감소하면서 이 지역 주민들은 하루에 두세 시간 정도밖에 전기를 사용하지 못하는 실정이다. 이슬람국가(IS)와의 전쟁에 대한 기억이 여전히 쿠르드 지역교회 안에 남아 있는데, 이번 전쟁으로 또다시 소수 종교 공동체가 고스란히 그 피해를 떠안게 될 수 있다는 우려까지 나온다. 이란과 미국의 전쟁이 장기화할 경우, 쿠르드 무장단체들은 정치적 영향력과 통제력을 강화해 나갈 기회로 삼을 것이고, 이란으로 지상군 파견에 힘을 보탤 수]]></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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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예멘의 아이들. 휴먼라이츠워치에 따르면, 후티 반군은 예멘 국민의 심각한 기아와 빈곤 문제에 관심을 가지기보다 소수 종교 공동체에 대한 압박과 통제를 강화해 나가고 있다. 후티 반군은 지난해 12월과 올해 1월 사이에 20명이 넘는 예멘 기독교인을 체포했다. ]]></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예멘의 아이들. 휴먼라이츠워치에 따르면, 후티 반군은 예멘 국민의 심각한 기아와 빈곤 문제에 관심을 가지기보다 소수 종교 공동체에 대한 압박과 통제를 강화해 나가고 있다. 후티 반군은 지난해 12월과 올해 1월 사이에 20명이 넘는 예멘 기독교인을 체포했다. ]]></media:text>
    <pubDate>2026-04-22</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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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나이지리아, 밤사이 연쇄 습격으로 기독교인 8명 순교]]></title>
  <description><![CDATA[나이지리아 플래토(Plateau)주에서 밤사이 무장 괴한들의 조직적인 연쇄 공격이 발생해 최소 8명의 기독교인이 목숨을 잃고, 10명이 부상을 입었다. 기독교 박해 감시단체인 국제기독연대(International Christian Concern, ICC)는 현지 소식통과 국제 기독교 단체들의 보고를 인용해, 지난 18일 밤(현지 시각) 바사(Bassa), 바르킨 라디(Barkin Ladi), 리욤(Riyom) 지역 전역에서 동시다발적인 습격이 이어졌다고 밝혔다. 이번 공격이 확산되면서 주민들은 피난길을 떠났다. 첫 공격은 18일 토요일 오후 8시경 바사 지역 크왈(Kwall) 지구의 크파쇼(Kpasho) 마을에서 시작됐다. 오토바이를 타고 가던 청년 4명이 매복 중이던 무장 괴한들의 총격을 받아, 한 명이 현장에서 숨지고 다른 한 명이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결국 사망했다. 나머지 2명은 부상을 입고 치료를 받고 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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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나이지리아 성도들이 희생자들의 장례를 준비하고 있다.]]></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나이지리아 성도들이 희생자들의 장례를 준비하고 있다.]]></media:text>
    <pubDate>2026-04-22</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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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월드비전 송파복지관, ‘주민발굴단’ 출범 “이웃의 닫힌 문을 여는 희망”]]></title>
  <description><![CDATA[월드비전 송파종합사회복지관이 최근 지역 내 고립 위기 가구를 선제적으로 발굴할 ‘주민발굴단 발대식’을 가졌다. ‘2026년 은둔·거부 맞춤형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시작된 이번 사업은 주민들이 직접 은둔 가구를 찾아내고 지역 사회 안전망을 촘촘히 구축하는 데 목적이 있다. 주민발굴단은 평소 동네의 복지 현안에 깊은 관심을 가져온 지역 주민 10명이 위촉됐으며, 앞으로 고립된 이웃을 가장 먼저 발견하고 이들이 다시 사회와 연결될 수 있도록 돕는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위촉 단원들은 이번 발대식을 기점으로 마을 곳곳을 누비며 위기 징후가 포착된 가구를 복지관과 연결하는 든든한 ‘이웃 살핌이’로서 임무를 시작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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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주민발굴단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주민발굴단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media:text>
    <pubDate>2026-04-22</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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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성경을 선교적 시각으로 보기(41) ‘선교의 팀워크’]]></title>
  <description><![CDATA[로마서는 우리가 잘 아는 바대로 기독교의 가장 핵심적인 교리를 신학적인 면에서 체계적으로 밝혀 주며, 이에 따른 그리스도인의 생활과 실천 면에서도 중요한 지침들을 제시해 준 책이다. 또 한편 지난번 살펴본 바와 같이 선교적 측면에서도 중요한 주제들을 다룬 책이다. 예를 들어 선교사로서의 정체성과 이방인의 충만한 수가 채워지는 온 이스라엘의 구원 사상과 전도자로서의 아름다운 자격과 모습 등 선교의 여러 주제에 대한 중요한 메시지를 다루고 있다. 이번엔 로마서 가운데 특히 마지막 장인 16장을 통해 선교에 대한 주제 하나를 더 다루고자 한다. 로마서를 마감하면서 바울은 개인적인 문안과 함께 가정에서 모이고 있는 몇몇 공동체에 안부를 전하고 있다. 좀 더 상세히 살펴보면 로마서 16장 전체에서 바울은 적어도 26명 이상의 이름을 일일이 거론하면서 피차 문안할 것을 권면하고 있다. 바울이 이렇게 많은 사람의 이름들을 세세하게 나열하면서 문안을 권하는 이유가 무엇일까? 그리고 그런 이름들의 거론은 선교와 관련하여 우리에게 어떤 교훈을 주는 것일까?]]></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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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팀워크]]></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media:text>
    <pubDate>2026-04-22</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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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최원호 목사의 영혼의 양식 48] 그리스도와 함께 사는 새사람]]></title>
  <description><![CDATA[골로새서는 우리 신앙의 중심이 어디에 있어야 하는지를 매우 분명하게 보여줍니다. 사도 바울은 흔들리는 시대 속에서 성도들에게 단 하나의 진리를 붙들게 합니다. 그것은 다른 어떤 것도 아니라 오직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그리스도는 단순한 종교적 인물이 아닙니다. 그분은 만물의 창조자이시며, 교회의 머리이시고, 우리의 구원을 완성하시는 유일한 길이 되십니다. 그러므로 신앙은 무엇을 더하는 문제가 아니라, 이미 우리 안에 계신 그리스도를 더 깊이 알고 온전히 따르는 삶으로 나아가는 것입니다. 바울이 골로새서를 쓴 이유는 분명했습니다. 당시 골로새 교회 안에는 복음을 흐리게 만드는 여러 사상들이 들어오고 있었습니다. 인간의 철학과 율법주의, 신비주의가 뒤섞이면서 성도들은 점점 “그리스도만으로는 부족하다”는 생각에 흔들리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바울은 단호하게 선언합니다. 그리스도는 부족한 분이 아니라 이미 충만하신 분이며, 그 안에 모든 지혜와 지식과 구원이 다 있습니다. 그래서 이 편지는 결국 “다른 것을 더하지 말고, 오직 그리스도를 붙들라”는 강력한 외침입니다. 바울은 골로새서 2장 4절에서 “교묘한 말”을 경계합니다. 여기서 말하는 교묘한 말]]></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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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성경]]></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media:text>
    <pubDate>2026-04-22</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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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최원호 목사의 영혼의 양식 47] 부활의 증인, 말씀의 기억에서 시작되다]]></title>
  <description><![CDATA[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기독교 신앙의 중심은 윤리도 아니고, 종교적 감동도 아니며, 단순한 위로도 아닙니다. 기독교 신앙의 중심은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와 부활입니다. 그 가운데서도 누가복음 24장은 복음의 마지막 결론이 어디를 향하고 있는지를 가장 분명하게 보여 줍니다. 그것은 죽음이 아닙니다. 무덤도 아닙니다. 절망도 아닙니다. 마지막 결론은 부활입니다. 우리는 인생을 살아가며 수없이 끝이라고 생각하는 순간을 만납니다. 관계가 끝난 것 같고, 건강이 끝난 것 같고, 명예가 끝난 것 같고, 경제적 기반이 끝난 것 같고, 사명도 끝난 것 같은 순간이 있습니다. 그러나 복음은 말합니다. 하나님 안에서 끝은 끝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인간이 끝이라고 말하는 자리에서 하나님은 다시 시작하십니다. 누가복음 24장은 바로 그 사실을 보여 줍니다. 금요일의 십자가가 모든 것을 삼켜 버린 것 같았지만, 주일 새벽 하나님은 죽음의 문장 위에 생명의 마지막 마침표를 찍지 않으시고, 오히려 새 창조의 첫 문장을 시작하셨습니다. 본문은 이렇게 시작합니다. “안식 후 첫날 새벽에…” 이 말은 단순한 시간 정보가 아닙니다. 유대인의 안식일이 지나고 첫날이 열렸다는 것은, 옛 질서가 끝나고 새 질서가 시작되었다는 뜻입니다. 창세기에서 하나님께서 혼돈과 공허 속에 빛을 비추셨던 것처럼, 부활의 새벽은 죄와 사망의 어둠을 깨뜨리는 새 창조의 아침입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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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예수 부활 후 빈 무덤]]></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media:text>
    <pubDate>2026-04-22</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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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특별기고] 믿음은 마음으로 확신하는 것입니다]]></title>
  <description><![CDATA[중국인들이 우리와 다른 시각으로 보는 문제들도 있습니다. 이런 차이점은 언제나 생길 것입니다. 그리고 이러한 민족성의 차이가 교회의 장래 발전에 영향을 미칠 것입니다. 물론, 인간의 도덕 성품과 행위에 영향을 미치는 모든 영역에서 그들의 마음이 우리 마음과 더 비슷해질수록, 그들이 예수님의 가르침의 참뜻을 깨달아 더 철저하게 변화되겠지만 말입니다. 중국인 나름대로 이상적으로 여기는 가치가 있습니다. 중국인과 외국인이 중요하게 여기는 것들은 큰 차이가 있습니다. 따라서 교회를 이끌고 운영하는 일에 어려움이 생길 여지가 있습니다. 그러나 가장 안전한 방법은, 중국인 문제는 옳고 그름에 관한 중국인의 관념에 따라 결정하게 맡기는 것입니다. 예외는 있습니다. 그들의 생각이 기본적으로 옳은 교리를 따르기가 불가능하다고 판단되거나 의심되는 경우, 우리가 조심스럽게 조언하는]]></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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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만주 선교사와 현지인]]></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만주 선교사와 현지인]]></media:text>
    <pubDate>2026-04-22</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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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특별기고] 사례금이나 보상을 바라지 않고 복음을 전한 사람들]]></title>
  <description><![CDATA[모든 기독교인이 각자 깨달은 만큼 능력껏 전도자로 일했습니다. 앞장(만주선교 방법론 3)에서 중국 ‘토착민 전도자’에 관하여 설명한 바와 같이, 우리는 전도자로서 가장 적합한 자질을 갖춘 이들, 즉 다른 사람을 교회로 인도하여 가장 풍성하게 열매 맺을 수 있는 소수 인원을 따로 구별하여 평생 복음을 전하게 했습니다. 이들 대다수가 사례금이나 보상을 기대하지 않고 복음을 전했습니다. “고맙다”는 말도 바라지 않았습니다. 모든 이들이 진리 안에서 자신들이 가르친 이들을 자랑스럽게 전도자로 추천하기도 했습니다. 아버지가 기독교인이 되면 자녀를 가르쳤고, 남편이 기독교인이 되면 아내를 가르쳤고, 아들이 기독교인이 되면 부모를 가르쳤습니다. 등불을 켜서 됫박으로 덮어두는 사람은 아무도 없었습니다. 점원은 같은 가게에서 일하는 동료 점원을 가르쳤고, 주인은 하인을 가르쳤습니다. 밀밭, 수수밭, 콩밭에서 이웃과 느긋하게 괭이질하는 농부는 인간을 죄에서]]></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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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중국 심양 지도]]></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중국 심양 지도]]></media:text>
    <pubDate>2026-04-22</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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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의사와 아티스트, 두 마리 토끼를 잡다… 이진영 원장 “자신의 메시지 갖길”]]></title>
  <description><![CDATA[피부과 의사가 되는 길은 험난하기로 유명하다. 그 치열한 과정을 견디는 것만으로도 벅찬데, 동시에 가수로서 무대에 서고 사업가로서 브랜드를 창업하는 삶이 정말 가능할까? 미래에 피부과 의사이자 나만의 브랜드를 만드는 사업가를 꿈꾸면서 막연한 고민을 안고 있던 중, 의사이자 가수라는 독보적인 길을 걷고 계신 이진영 피어봄 청담점 원장님을 알게 되었다. 꿈을 현실로 만들어낸 선배님께 직접 궁금한 점들을 여쭤보았다. -피부과는 전공의 선발 과정이 매우 치열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훗날 저만의 브랜드를 창업하겠다는 목표가 있다면, 혹독한 수련 과정 중에도 의학적 지식 외에 특히 어떤 역량을 쌓는 데 집중해야 할까요? “수련 과정 자체도 물론 너무 중요하지만, 그와 동시에 훗날 브랜드를 만들기 위한 준비도 함께 해나가야 한다고 생각해요. 브랜드 창업은 결국 사업적인 성격을 띠기 때문에 의학적인 능력 외에도 다른 역량이 필요하죠. 그런데 현실적으로 의학도들은 시간 자체가 너무 부족해서 그런 부분까지 챙기]]></description>
  <guid>https://missionews.co.kr/news/58597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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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이진영 피어봄 청담점 원장은 피부과 의사이자 가수, 사업가로서 활약하고 있다. 이진영 원장은 “안정적인 길과 하고 싶은 일, 두 가지 모두를 진지하게 대하며 시간을 쌓아가다 보면 어느 순간 두 영역이 연결되고, 그때부터는 차별화가 된다”고 말했다.]]></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이진영 피어봄 청담점 원장은 피부과 의사이자 가수, 사업가로서 활약하고 있다. 이진영 원장은 “안정적인 길과 하고 싶은 일, 두 가지 모두를 진지하게 대하며 시간을 쌓아가다 보면 어느 순간 두 영역이 연결되고, 그때부터는 차별화가 된다”고 말했다.
]]></media:text>
    <pubDate>2026-04-22</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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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한교총·KWMA, 교단 총무 간담회 개최 “건강한 한국선교, 교단이 함께 방향 맞춰야”]]></title>
  <description><![CDATA[한국교회총연합(한교총)과 한국세계선교협의회(KWMA) 소속 교단들이 한국교회 선교 생태계를 건강하게 발전시켜 나가기 위해 자체적으로 노력하는 한편, 협력이 필요한 사안에 대해서는 함께 뜻을 모으기로 했다. 한교총이 주최하고 KWMA가 주관한 이날 모임은 30여 명의 한교총 소속 교단 총무 및 사무총장, KWMA 관계자 등이 참여한 가운데 통일 이후 북한교회 회복과 선교지 K-이단, 현지인 중심의 동반자 선교 등 주요 선교 현안을 집중적으로 다뤘다. 한교총 사무총장 김철훈 목사는 “한국교회를 대표하는 한교총과 협력기관이 이러한 정책 간담회를 통해 각 교단 정책이 이분화된 것이 아니라 하나의 방향으로 갈 수 있도록 만든 자리”라며 “많은 의견과 좋은 선교의 방향을 제안해 주시면 정책에 반영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인사말을 전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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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한교총·KWMA, 교단 총무 간담회]]></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한교총·KWMA, 교단 총무 간담회 참석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media:text>
    <pubDate>2026-04-20</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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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뇌치유상담/신경신학편(19)] 뉴런의 보호망, PNN이 핵심 안정장치(2)]]></title>
  <description><![CDATA[전두엽과 해마는 인지기능과 감정조절의 핵심 센터이며, 이 영역에서 PN은 각기 고유하고 중요한 역할을 수행한다. 상담학적 관점에서 이는 ‘의사결정의 고착과 기억의 저장’이라는 측면에서 큰 의미를 갖는다. (1) 전두엽(Prefrontal cortex)에서의 PNN의 역할 전두엽, 특히 내측전두엽(mPFC)의 PNN은 고등인지 기능과 감정 억제 회로의 안정성을 담당한다. ∙ 인지유연성(Cognitive Flexibility) 조절: 전두엽의 PNN은 성숙할수록 인지적 유연성을 감소시킨다. PNN이 견고해지면 한번 형성된 사고방식이나 전략을 바꾸기 어려워지는데, 이는 효율적인 의사결정을 돕지만 때로는 ‘인지적 경직성’의 원인이 된다. ∙ 공포소거(Fear Extinction)의 유지: 전두엽은 편도체의 공포반응을 억제하는 역할을 한다. 전두엽의 PNN은 ‘공포소거’ 기억(더 이상 무서워하지 않아도 된다는 학습)을 저장하고 보호하여, 과거의 트라우마가 재발하지 않도록 억제 회]]></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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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편도체 내의 PNN은 억제성 뉴런을 감싸 과도한 불안을 막아주는 역할도 한다.]]></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편도체 내의 PNN은 억제성 뉴런을 감싸 과도한 불안을 막아주는 역할도 한다.]]></media:text>
    <pubDate>2026-04-18</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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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정문식 목사 “‘금 구슬’ 같은 연단된 믿음의 정수 나누길 원해”]]></title>
  <description><![CDATA[평생 교회를 섬기고 목회에 전념하던 목회자가 은퇴 후 마주한 것은 냉정한 현실이었다. 준비 없이 은퇴한 뒤 10여 년간 숨쉬기조차 힘들고 고단한 역경 속에서 목회자는 깊은 기도와 묵상에 집중했다. 아쉬운 지난날을 되돌아보며, 성도들의 삶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믿음의 선진과 선각자들의 말들, 목회자 자신이 교회 강단과 부흥회에서 전했던 말씀 중 핵심 메시지를 한 구절, 한 구절 모아 정리했다. 정문식 목사가 펴낸 저서 『은 쟁반에 금 구슬』(코람데오)은 이번이 개정 3판으로, 긴 세월 영성의 우물에서 정성스럽게 길어 올린 신앙의 결정체다. 책 앞에는 ‘보석 같은 삶에 지혜와 용기를 주는’이라는 수식어가 붙었다. 정 목사는 “이 책의 제목은 잠언 25장 11절 ‘경우에 합당한 말은 아로새긴 은 쟁반에 금 사과니라’에서 가져온 것”이라며 “은 쟁반은 ‘믿음의 그릇’이요, 금 구슬은 ‘연단된 믿음의 정수’가 아닌가 한다”고 설명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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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은 쟁반에 금 구슬(좌), 정문식 목사(우)]]></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media:text>
    <pubDate>2026-04-17</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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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기독교교회개혁연합회 2026년 춘계수련회 “파수꾼이여! 일어나라 사명의 자리로”]]></title>
  <description><![CDATA[㈔기독교교회개혁연합회(기교연, 이사장 남윤국 목사·대표회장 박대규 목사)가 13일부터 14일까지 경기도 가평 필그림하우스에서 2026년 춘계수련회를 하나님의 풍성한 은혜 가운데 진행했다. ‘파수꾼이여! 일어나라. 사명의 자리로…’(왕상 19:4~9)라는 주제로 열린 이 모임에는 전국에서 70여 명의 목회자가 참석해 말씀 앞에 엎드려 회개하며 새 힘을 얻고, 영혼육의 쉼과 풍성한 교제를 통해 영적으로 재충전하는 자리였다. 이뿐 아니라 목회자들은 시대의 총체적 혼란과 한국교회의 영적 위기 앞에 다시금 깨어 말씀과 기도로 무장하여 성도들을 치유하고, 한국교회를 수호하는 시대의 파수꾼으로 일어서서, 각자 부르심의 자리로 힘차게 나아가기로 결단하는 시간이 되었다. 첫날 개회예배 및 기도회에서 고문 심만섭 목사(합동보수연합 총회장)는 ‘네가 어찌하여 여기 있느나?’(왕상 19:4~9)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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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기독교교회개혁연합회 2026년 춘계수련회]]></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춘계수련회 참석자들이 단체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media:text>
    <pubDate>2026-04-15</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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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한국기독교원로목사회, 2026년 4월 감사예배 23일 개최]]></title>
  <description><![CDATA[한국기독교원로목사회(한기원, 대표회장 김성만 목사)가 4월을 맞아 원로 목회자들을 위한 은혜와 교제의 장을 마련했다. 한기원은 오는 4월 23일 오전 10시 10분 서울 종로구 한국기독교연합회관 3층 그레이스홀에서 ‘2026년 4월 예배’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예배는 원로 목회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하나님의 은혜를 나누고, 한국교회와 한기원의 발전을 위해 함께 기도하는 시간이 될 전망이다. 예배의 주요 순서자로는 장로회신학대학교 제22대 총장을 역임한 임성빈 목사가 강단에 올라 참석자들에게 은혜로운 말씀을 선포할 예정이다. 축도는 김포교회 원로목사인]]></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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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한국기독교원로목사회 2026년 4월 감사예배]]></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media:text>
    <pubDate>2026-04-15</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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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한교총·KWMA, 교단 총무 간담회 오는 17일 개최]]></title>
  <description><![CDATA[한국교회총연합(한교총)과 한국세계선교협의회(KWMA)가 급변하는 선교 지형 속에서 한국교회의 연합 및 선교적 사명을 논의하기 위해 교단 총무(사무총장) 간담회를 17일 서울 중구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에서 개최한다. 한교총이 주최하고 KWMA가 주관하는 이 행사에는 각 교단의 총무 및 사무총장 2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주요 안건으로는 통일 이후 북한교회 회복, 해외 선교지 K-이단 문제, 동반자 선교 모델 등을 다룬다. 한교총 사무총장 김철훈 목사와 KWMA 대표자의 인사말에 이어, ‘최근 북한 동향 및 정책 추진 방향’에 대해 통일부 관계자의 발제를 듣고, 강대흥 KWMA 사무총장이 작년에 논의된 ‘통일 이후 북한교회 회복’을 위한 현안을 구체화하여 발표할 예정이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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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4-15</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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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새문안 아트갤러리, 고난 부활절 특별기획전… 남은주 작가 ‘인생에게 행하신 기적’]]></title>
  <description><![CDATA[새문안교회(담임목사 이상학)가 고난 부활절 기획으로 서양화가 남은주 작가의 특별기획전을 진행 중이다. 서울 종로구 새문안교회 1층 새문안 아트갤러리에서 진행 중인 이번 전시회는 시편 107편 8절 말씀 ‘인생에게 행하신 기적’이라는 주제로 총 20점의 작품을 지난 3월 27일부터 4월 20일까지 선보인다. 작품 중 대부분은 남 작가가 장기간 아프리카 케냐에 체류하면서 만난 마사이(Maasai), 삼부루(Samburu), 투르카나(Turukana) 부족의 삶에 하나님의 사랑이 함께 하신다는 시각으로 표현한 작품이다. 스와힐리어로는 ‘하쿠나 마타타’(Hakuna Matata), 곧 ‘다 잘될거야’라는 의미를 담았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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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새문안 아트갤러리 고난 부활절 특별기획전]]></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고난 부활절 기획으로 남은주 작가의 작품이 전시 중이다.]]></media:text>
    <pubDate>2026-04-13</pubDate>
</item>
<item>
  <title><![CDATA[“각국 내전 종식과 치안 안정, 종교 자유 수호 등 위해 기도 요청”]]></title>
  <description><![CDATA[사순절이 시작되는 5일간 브라질 곳곳에서 카니발(Carnival) 축제가 열렸다. 특히 리우데자네이루의 화려한 카니발 퍼레이드는 전 세계적으로도 유명하다. 카니발 축제는 노예제, 인종 차별, 국가 폭력에 저항하는 브라질 사람들의 정신과 문화가 담겨 있지만 1980년대 이후 브라질에서 복음주의 기독교가 성장하면서 카니발을 둘러싼 종교 논쟁이 생겨나기 시작했다. 복음주의자들이 소수에 그쳤을 때는 축제를 피해 조용히 영적 수련회를 열었다. 최근 들어서는 여러 교회들이 상파울루, 리우데자네이루를 비롯한 여러 도시에서 대중적인 축제 분위기 속에서 복음을 전파하고 십자가의 메시지를 선포한다. 올해에도 예수전도단(YWAM)은 연극, 음악, 거리 설교, 사회봉사 등 다양한 활동으로 전도를 했고, 벨루오리존테(Belo- Horizonte)시에서는 제8장로교회 주최로 수백 명의 젊은 기독교인들이 도시 전역을 중보하는 거리행진을 펼치기도 했다. 그런데 일부 복음주의자들 사이에서 기독교 혐오 행위 퇴치 운동을 벌이면서 종교적 논쟁이 격화되고 있는 분위기이다. 올해 1월, 살바도르(Salvador) 시의]]></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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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말레이시아 쿠칭시 사라왁 강 유역의 유명 관광 명소의 모스크. 동남아의 대표적인 이슬람 국가인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에서 이슬람이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말레이시아 쿠칭시 사라왁 강 유역의 유명 관광 명소의 모스크. 동남아의 대표적인 이슬람 국가인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에서 이슬람이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media:text>
    <pubDate>2026-04-1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제6회 네팔 선교의 날’ 맞아 네팔 유학생·비즈니스·교육 선교 전략 제시]]></title>
  <description><![CDATA[아신대학교(ACTS) 네팔선교연구원이 8일 ‘네팔 선교의 날’을 맞아, 네팔과 한국에서 지역 사회의 신뢰 및 상생을 기반으로 비즈니스 선교(BAM, Business as Mission)와 교육 사역을 모범적으로 감당해 온 사역 사례를 소개해 관심을 모았다.

네팔선교연구원은 네팔 선교에 대한 한국교회의 관심을 높이기 위해 2021년부터 매년 4월 8일을 네팔(4·8) 선교의 날로 제정해 지난 5년간 지켜왔다. 주로 동역하는 지역교회들을 중심으로 4월 8일을 전후한 주일 예배 시간에 네팔 선교에 대해 도전하고 기도하며 이날을 기념해 왔다.

특히 네팔 선교 45주년이 된 올해부터는 더 많은 한국교회와 목회자, 성도들에게 네팔 선교의 필요성과 중요성을 적극적으로 알리기 위해 첫 기념 세미나인 ‘제6회 네팔 선교의 날 기념 선교 세미나’를 준비했다. 행사 장소는 차세대 전문인선교단체인 더포윈즈1327(The Four Winds 1327)이 서울 마포구 양화로 센터(평화빌딩 지하 1층)를 제공하여 진행]]></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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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제6회 네팔 선교의 날 기념 선교 세미나]]></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발제 후 질의응답이 진행되고 있다. 맨 왼쪽부터 사회를 맡은 김한성 교수, 최근민 선교사, 이바나바 선교사]]></media:text>
    <pubDate>2026-04-1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선교편지] 베네수엘라, 중남미에 선교의 모델 되길]]></title>
  <description><![CDATA[작년 10월에 졸업을 했어야 했던 5기 목사님들이 나라의 불안한 여러 상황으로 인해 모이지 못하고 올해 1월로 졸업을 미뤘습니다. 그리고 드디어 1월 셋째 주에 모여 17일 날 졸업을 할 수 있었습니다. 할렐루야! 그리고 졸업 다음 날인 18일부터 24일까지는 7기 입학식이 있었습니다. 강사가 오기 힘든 상황이라 제가 두 번 신학교를 인도해서 많이 피곤하긴 했지만, 우리 목사님의 삶과 사역이 변화 받는 모습을 보는 것만으로도 너무 감사하고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졸업한 목사님들이 어려운 중에도 끝까지 주님 따라 목회를 잘하고, 교회를 잘 섬길 수 있도록, 그리고 새롭게 시작한 목사님들이 2년간 주님의 은혜 가운데 변화될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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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베네수엘라 선교사 훈련원생들]]></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베네수엘라 선교사 훈련원생들]]></media:text>
    <pubDate>2026-04-10</pubDate>
</item>
<item>
  <title><![CDATA[2026 개혁총회 세계선교대회 ‘선교의 본질 회복!’]]></title>
  <description><![CDATA[대한예수교장로회(예장) 개혁 총회(총회장 이상규 목사)가 4월 22일부터 24일까지 서울 강서구 예원교회(정은주 목사)에서 ‘2026 개혁총회 세계선교대회’를 개최한다. ‘선교의 본질 회복!’(벧전 2:9)을 주제로 한 이번 대회는 전 세계에서 사역 중인 300명의 선교사가 참여해 영적 재충전을 얻고, 선교의 모판인 교회의 선교 동력을 다시금 끌어올리는 시간이 될 전망이다. 특히 한국교회의 뜨거웠던 선교 및 전도 열정과 사명을 회복하기 위해 도전과 헌신을 이끌어내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대회에서는 교단과 교파를 초월한 교계 지도자들과 강사진들이 대거 참여한다. 예장개혁 총회장 이상규 목사가 개회예배에서 말씀을 전하며, 한국교회총연합회 대표회장 김정석]]></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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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2026 개혁총회 세계선교대회]]></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media:text>
    <pubDate>2026-04-10</pubDate>
</item>
<item>
  <title><![CDATA[교계·선교계 3045 리더들, “협력의 동력은 ‘우정’”]]></title>
  <description><![CDATA[한국교회와 한국선교의 미래를 이끌어갈 30·40대 리더들이 목적과 의제를 내려놓고 ‘우정’을 위해 깊은 교제와 연합의 시간을 가졌다. 한국세계선교협의회(KWMA)는 3월 31일부터 4월 1일까지 1박 2일간 서울 여의도 IMB 세미나실과 켄싱턴 호텔에서 ‘3045 리더십 게더링(Gathering)’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 자리에는 한국 교계와 선교계에서 활발한 사역을 하고 있는 30~40대 목회자, 선교단체 대표, 교수 등 23명이 참여했다. 특별한 아젠다 없이, 리더 간 신뢰와 우정이 과거와 현재, 또 국내외의 사역 현장에서 얼마나 큰 영향을 미쳤는지 나누면서 서로 간 우정을 돈독히 다지는 소중한 장이었다. 전체 진행은 W.O.G.도시선교회 대표 오장석 목사가 맡았고, 서동준 박사(한국성서대)가 첫째 날 두 번의 강의를 통해 18세기 영국 부흥 운동의 주역인 존 웨슬리와 조지 휫필드의 사례를 ‘우정의 역학 관계’의 관점에서 조망하여 소개했]]></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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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KWMA 3045 리더십 게더링]]></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참석자들이 조별 토의를 하고 있다.]]></media:text>
    <pubDate>2026-04-10</pubDate>
</item>
<item>
  <title><![CDATA[KWMA, 1분기 정책위원회 열어 주요 사역 현안 논의]]></title>
  <description><![CDATA[한국세계선교협의회(KWMA)가 2026년 1분기 정책위원회를 개최하고, 올해 사역 방향 점검과 함께 한국선교의 성숙을 위한 정책적 대안을 논의했다. 지난달 27일 서울 노량진 KWMA 세미나실에서 진행된 모임에는 정책위원장 강대흥 선교사(KWMA 사무총장), 서기 조다윗 선교사(비전선교단), 정책위원 김종구 선교사(빌리온선교회), 김현철 선교사(YWAM), 박지화 선교사(중국어문선교회), 변인석 목사(부산KWMA), 손귀연 목사(JDM), 손승호 목사(울산경남KWMA), 조은태 선교사(OM), 주민호 선교사(기침/FMB)가 참석했다. 또 KWMA 본부에서 문형채 사무국장, 이강욱 협동총무, 경의영 협동총무가 동석했다. 사역보고 및 안건토의 시간에는 KWMA가 올 상반기에 집중하는 주요]]></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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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KWMA 1분기 정책위원회]]></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 KWMA 1분기 정책위원회가 진행됐다.]]></media:text>
    <pubDate>2026-04-1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성경을 선교적 시각으로 보기(40) ‘선교, 시기 나게 하는 일’]]></title>
  <description><![CDATA[지난번에 이어 계속 바울의 선교 사역이 로마서에서 어떻게 구체적으로 나타나고 있는가에 대해 살펴보려고 한다. 그의 선교 사역은 한 마디로 구약에 기초를 두고 있다고 보겠다. 이 말은 그의 선교 사역이 자신의 독자적인 사역이 아니라는 뜻이다. 결국 이것은 바울이 선교사의 ‘롤 모델’(role model)이 되고, 그의 사역이 선교의 본이 된다는 우리의 통념적인 생각을 흔드는 획기적인 개념이 된다. 바울의 이방인 사역은 구약에서 이미 하나님께서 명령하신 것이며 하나님이 이미 계획하신 일들을 단지 계승한 사역에 불과하다는 의미로, 선교의 주체는 그 누구도 아닌, 오직 하나님이심을 더욱 극명하게 드러내는 것이다. 사도행전 24장 14절에서 바울은 벨릭스 총독 앞에서 자신을 변호하기를, ‘그러나 이것을 당신에게 고백 하리이다. 나는 그들이 이단이라 하는 도(道)를]]></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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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성경을 들고 걸어가는 전도자]]></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media:text>
    <pubDate>2026-04-1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이슬람 체제 속 무슬림의 세계관 알아야 바르게 기도할 수 있어”]]></title>
  <description><![CDATA[전 세계에는 이슬람을 국교로 삼는 나라가 56개국에 달하고, 무슬림 인구는 16억 명에 이른다. 이들 국가는 아랍연맹, 중동, 아프리카, 아시아를 아우르고, 인종과 언어를 초월해 분포해 있을 뿐 아니라, 2050년까지 가장 빠른 속도로 성장해 약 28억 명(기독교는 약 22억→29억 예상)을 넘어설 것으로 보고 있다. 한국 사회에서도 이주노동자, 유학생, 관광객 등을 통해 무슬림과의 교류가 점점 늘고 있다. 이런 가운데 한국교회가 이슬람 체제 속에서 살아가는 무슬림들의 세계관을 깊이 이해하고, 바르게 기도할 수 있도록 돕는 세미나가 마련됐다. 이슬람 선교단체인 아랍문화연구회 앗쌀람이 지난 4월 4일 서울 노원구 한국성서대학교 복음관 301호에서 ‘2026년 봄 앗쌀람 이슬람 바로알기 정기세미나’를]]></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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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2026년 봄 앗쌀람 이슬람 바로알기 정기세미나]]></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레이먼드 김 앗쌀람 대표가 지난 4일 ‘이슬람의 이해’에 대해 강의하고 있다.]]></media:text>
    <pubDate>2026-04-1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선교 현장] 가는 곳마다 제단을 쌓고 여호와의 이름을 불렀던 아브라함처럼]]></title>
  <description><![CDATA[샬롬! 동역자 여러분, 평안하신지요? 3월 한 달도 정말 바쁘게 지나갔습니다. 이달에는 두 종교의 큰 절기와 명절이 있었습니다. 인도네시아는 이슬람, 개신교, 천주교, 불교, 힌두교, 그리고 유교 등 6대 종교를 공식적으로 인정하며, 신분증에 반드시 자신의 종교를 기재하게 되어 있습니다. 법적으로 종교를 반드시 가져야 한다는 조항은 없지만, 종교가 없으면 행정, 취업, 결혼, 교육 등 실생활 전반에서 어려움을 겪게 됩니다. 예를 들어, 결혼할 때는 남녀 모두 같은 종교여야 하며, 개신교인의 경우 반드시 교회에서 목사에게 혼인을 신고하고, 결혼 예식을 통해 결혼 확인증을 받아야 법적으로 혼인이 인정됩니다. 종교가 없다면 사실상 법적인 결혼이 불가능합니다. 또한 각 종교의 주요 절기와 기념일은 국가 공휴일로 지정되어 있습니다. 한국에서는 성탄절만 공휴일이지만, 이곳에서는 성탄절은 물론 성금요일과 부활절과 예수승천일도]]></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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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교회에서 진행된 요리대회]]></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교회에서 진행된 요리대회]]></media:text>
    <pubDate>2026-04-1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올리벳대학교(설립자 장재형박사),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절 기념예배 드려]]></title>
  <description><![CDATA[지난 4월 5일 올리벳대학교(설립자 장재형박사) 리버사이드 캠퍼스는 부활주일을 맞아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이 주는 영적 의미를 묵상하며 새로운 소망을 다졌다. 이날 예배는 학생과 성도들이 빈 무덤의 승리를 되새기며 감사 찬양을 드리고 하나 되는 뜻깊은 자리였다. 네이트 트란(Nate Tran) 목사는 이날 베드로전서 2장 4절과 마가복음 16장 1~6절을 본문으로, ‘누가 그 돌을 굴려낼 것인가?(Who Will Roll Away the Stone?)’라는 제목의 부활절 메시지를 선포했다. 트란 목사는 불확실성의 시대 속에서]]></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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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부활주일 예배에서 네이트 트란 목사가 ‘누가 그 돌을 굴려낼 것인가?’라는 주제로 메시지를 선포했다.]]></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부활주일 예배에서 네이트 트란 목사가 ‘누가 그 돌을 굴려낼 것인가?’라는 주제로 메시지를 선포했다.]]></media:text>
    <pubDate>2026-04-10</pubDate>
</item>
<item>
  <title><![CDATA[[특별기고] 신이 3억 5천만 개… ‘우상의 땅’ 네팔 단기선교 체험기]]></title>
  <description><![CDATA[필자는 단기선교를 마치고 귀국하였습니다. 네팔은 히말라야산맥(Himalayas)이 동서로 쭉 펼쳐졌고, 북쪽으로는 중국 대륙에 붙어 있고, 남쪽으로는 인도 국가와 인접한 내륙 국가였습니다. 히말라야산맥에는 세계적인 높은 산 해발 8,000m 이상의 산들이 8개 정도가 있어 만년 설산을 유지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즉, 에베레스트산은 8,848m로 세계 최대의 높은 산입니다. 필자는 수도 카트만두(Kathmandu)와 치트완(Chitwan)에 머물면서 단기선교 하는 데 집중하였습니다. 치트완에서 국내선 프로펠러 비행기로 20여 분간 비행할 때, 만년 설산 히말라야산맥을 보며 이런 시상(詩想)을 기내에서 메모해 보았습니다. ◇네팔신학교 강의=네팔 신학생 가운데 목회자들도 있었고, 장래 목회자로 헌신할 하나님의 부르심(Calling of God)을 받은 자들이었기에 필자는 ‘영성목회학’ 7개 강의안을 준비하여 강의하는 곳에 이르렀습니다. 저는 강의에 집중하였고, 배우는 학생들은 단 한 명도 졸지 않고 청강에 집중하였습니다. 이는 귀족 출신 브라우만족 네팔인이 한국에서 신학을 배웠고 목사 안수까지 받았기에 통역하는데 탁월하였기 때문에, 모든 학생이 강의에 크게 만족했고 공감하였습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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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신학 강의 사역을 기념하여 교사들, 학생들과 함께한 단체사진]]></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신학 강의 사역을 기념하여 교사들, 학생들과 함께한 단체사진]]></media:text>
    <pubDate>2026-04-09</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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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특별기고] 많은 사람을 그리스도께 데려오는 일꾼들]]></title>
  <description><![CDATA[왕 노인은 우장 지방의 중개인이었습니다. 그가 ‘노인’이라는 별명을 얻은 까닭은 나이가 많아서가 아니라 두 형제 중 형이기 때문이었습니다. 왕 노인은 마음이 행복하지 않아 괴로워하다가 가장 엄격한 불교 종파를 열성적으로 지지하는 신자가 되었습니다. 날마다 염불을 외우고, 분향하고, 종파에서 부과한 괴로운 규율을 지켰습니다. 또한 시주를 하면, 마음의 평화를 얻는 데 필요한 공적을 쌓을 수 있다고 여기고 넉넉히 시주했습니다. 그러나 그렇게 엄격하게 금욕하고, 철저하게 채식하고, 끊임없이 규율을 지키면서 몇 년을 지내도 마음은 처음 상태 그대로였습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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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존 로스가 펴낸 ‘왕 노인(Old Wang)’ 초판본 표지(좌), 왕 노인의 노년 모습(우)]]></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존 로스가 펴낸 ‘왕 노인(Old Wang)’ 초판본 표지(좌), 왕 노인의 노년 모습(우)]]></media:text>
    <pubDate>2026-04-07</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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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이란 정권 교체는 ‘외관’, 중동 지역 ‘종교 자유 회복 정책’에 힘 실어야”]]></title>
  <description><![CDATA[미국의 대(對) 이란 정책이 과거 ‘압박과 협상’이라는 병행 노선에서 현재 ‘강력한 압박’ 기조로 급선회하는 변곡점을 맞고 있다. 이런 가운데 이란을 비롯한 중동 지역에서 기독교 등 소수 종교에 대한 박해 종식과 인권 증진을 위한 정책 채택을 위해 기독교인들이 한목소리를 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기독교 박해 감시단체인 국제기독연대(International Christian Concern, ICC) 소속 연구원인 그렉 코크란(Greg Cochran) 박사는 최근 중동 정책에 대한 정치 및 박해에 대한 관점을 ICC 홈페이지에 소개했다. 코크란 박사는 미국의 중동 정책을 ‘집 짓기’에 비교하며 “이란의 최고 지도자 아야톨라 같은 악덕 정권을 축출하는 것은 새집의 매력적인 외관과 같다”며 “이는 많은 이의 환영을 받겠지만, 정작 집을 안전하게 만드는 것은 폭우와 강풍을 견뎌내는 서까래와 같은 ‘정책의 구조적 뼈대’”라고 주장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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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튀르키예 남동부의 고대 도시 마르딘]]></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튀르키예 남동부의 고대 도시 마르딘]]></media:text>
    <pubDate>2026-04-07</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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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뇌치유상담/신경신학편(18)] 뉴런의 보호망, PNN이 핵심 안정장치(1)]]></title>
  <description><![CDATA[성경은 ‘무릇 지킬만한 것보다 더욱 네 마음을 지키라’고 권면한다. 우리 마음에는 보이지 않는 성벽(단단한 마음)이 있어 외부의 충격으로부터 자신을 보호하기도 하지만, 때로는 이 성벽이 너무 높아 변화를 거부하는 완고함이 되기도 한다. 놀랍게도 현대 뇌과학은 우리 뇌 속에 실제로 존재하는 이 성벽의 실체를 찾아냈다. 바로 PNN(Perineuronal Net, 뉴런주위망)이라 불리는 그물망 구조이다. 이는 마치 신경세포를 감싸안아 보호하는 튼튼한 성벽과 같아서, 한 번 형성된 우리의 신념과 성품에 쉽게 흔들리지 않도록 고정하는 역할을 한다. ∙ 성벽의 긍정적 역할(보호와 보전): 성벽이 도시의 안전을 책임지듯, PNN은 우리가 평생 쌓아온 거룩한 습관과 신앙적 가치관이 흩어지지 않게 보존한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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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현대 뇌과학은 뇌 속에 PNN이라 불리는 그물망 구조를 발견했다. 이는 신경세포를 감싸안아 보호하는 튼튼한 성벽과 같아서, 한 번 형성된 우리의 신념과 성품에 쉽게 흔들리지 않도록 고정하는 역할을 한다.]]></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현대 뇌과학은 뇌 속에 PNN이라 불리는 그물망 구조를 발견했다. 이는 신경세포를 감싸안아 보호하는 튼튼한 성벽과 같아서, 한 번 형성된 우리의 신념과 성품에 쉽게 흔들리지 않도록 고정하는 역할을 한다.]]></media:text>
    <pubDate>2026-04-03</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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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서울씨티교회, 중랑구민을 위한 봄맞이 국악·택견 전통문화공연 마련]]></title>
  <description><![CDATA[서울씨티교회(조희서 담임목사)가 중랑구민을 위해 2026 소리여울 국악관현악단 정기연주회와 전통액션연희극 ‘쌈 구경 가자!’ 공연을 오는 4월 18일서울 중랑구 서울씨티교회 본당에서 각각 오후 4시와 6시에 진행한다. 서울씨티교회가 협찬하고 소리여울국악원이 후원하는 정기연주회는 국악에 대한 순수한 사랑과 열정으로 시작된 ‘소리여울 국악관현악단’의 창단 17주년을 기념하는 특별한 무대로 준비됐다. 이어 대한택견회(회장 오성문)가 주관하고 발광엔터테인먼트가 기획한 전통액션연희극인 ‘쌈 구경 가자!’이 펼쳐져 색다른 볼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 4시부터 90분간 진행되는 1부 공연은 ‘해설이 있는 국악 연주회’로 진행된다. 이근식 지휘자의 지휘로, 서정적인 선율과 경쾌하고 역동적인 리듬까지 국악의 다채로운 매력을 느낄 수 있도록 곡을 구성했다. 공연의 첫 문을 여는 곡은 이경섭 작곡의 ‘연’이며, 이후 서울씨티교회 성가대와 협연으로 CCM 곡인 ‘사명’(이권희 작사·작곡)과 ‘은혜’(손경민 작사·작곡)를 선보인다. CCM에 국악의 요소를]]></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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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서울씨티교회 중랑구민을 위한 전통문화공연]]></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media:text>
    <pubDate>2026-04-02</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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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나이지리아 플래토주, 종려주일 공격으로 최소 30명 사망]]></title>
  <description><![CDATA[3월 29일 종려주일 저녁, 나이지리아 중부 플래토주의 주도인 조스 노스에서 무장 괴한들의 무차별 총격으로 다수의 사상자가 발생했다. 이에 국제 선교단체들과 구호단체들이 즉각 기도와 지원을 요청했다. 이번 사건은 오후 8시경 조스 시내 기독교인 거주 지역인 앙완 루쿠바(Angwan Rukuba)에서 발생했으며, 최소 30명 내외의 사람이 목숨을 잃은 것으로 알려졌다. 괴한들은 술집 및 인구 밀집 구역에 난입해 총격을 가했고, 이후 군중의 보복이 이어지며 사상자는 더 늘어났다. 플래토주 정부는 사태 악화와 추가 충돌을 막기 위해 3월 30일 자정부터 4월 1일까지 조스 노스 지역에 48시간 통행금지령을 발령했다. 주정부는]]></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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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나이지리아에서 종려주일 공격으로 희생된 사람들]]></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나이지리아에서 종려주일 공격으로 희생된 사람들]]></media:text>
    <pubDate>2026-04-01</pubDate>
</item>
<item>
  <title><![CDATA[‘중국 명문대 100% 합격’ 정주국제학교, 유학박람회 참가]]></title>
  <description><![CDATA[지난 18년간 중국 명문대 100% 합격이라는 진학 성과를 자랑해 온 정주국제학교(대표 이후진, 교장 이수아)가 한국전람(주)이 주최한 해외유학·이민박람회에 참가해 유학을 고려하는 학생들과 학부모들을 만났다. 3월 28일부터 29일까지 서울 코엑스 3층 D홀에서 열린 이번 박람회에는 캐나다와 미국, 중국, 싱가포르, 홍콩, 베트남, 말레이시아, 일본, 아일랜드, 스위스 등 25개국 300여 개 교육기관이 대거 참가했다. 그 가운데 중국 본토에서만 단일 국가 중 가장 많은 19개 학교가 참여해, 최근 중국 유학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실감하게 했다. 이 가운데서도 정주국제학교는 북경대와 칭화대, 복단대, 절강대 등]]></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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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정주국제학교]]></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정주국제학교가 해외유학박람회 부스에서 학부모들을 대상으로 학교를 소개하고 있다.]]></media:text>
    <pubDate>2026-04-01</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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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특별기고] 구원받은 사람은 어떻게 살까요?]]></title>
  <description><![CDATA[그리스도 십자가의 본질은 인간을 지옥에서 구원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러나 자칭 기독교인이라 하는 많은 이들이 그렇게 믿고 있으며, 로마 가톨릭교회의 특이한 의식들도 대부분 그러한 믿음을 밑바탕으로 세워져 있습니다. 그리스도 십자가의 목적은 인간을 죄에서 구원하는 것입니다. 마태복음 1장 21절에 “그 이름을 예수라 하라 이는 그가 자기 백성을 그들의 죄에서 구원할 자이심이라”라고 되어 있습니다. 지옥은 그림자에 지나지 않습니다. 죄가 실체입니다. 연옥의 어떤 불도 죄를 살라버리지 못합니다. 아무리 고행해도 죄를 돌이킬 수 없습니다. 아무리 헌금을 내고 고해성사를 해도 죄가 없어지지 않습니다. 아무리 벌받아도 죄를 무효로 돌릴 수 없습니다. 아무리 기도해도 죄를 제거하지 못합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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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존 로스 선교사의 만주 선교 방법론]]></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존 로스 선교사의 만주 선교 방법론]]></media:text>
    <pubDate>2026-04-01</pubDate>
</item>
<item>
  <title><![CDATA[“AI가 발달할수록 영성·AI 윤리·기독 여성 리더십 중요해져”]]></title>
  <description><![CDATA[인공지능(AI)이 일상을 넘어 인간의 지적 영역까지 빠르게 대체할수록, AI가 대신할 수 없는 인간적 가치와 영성, AI 윤리 기준은 더욱 중요해진 시대가 되었다. AI가 수많은 지식과 정답을 신속하게 제시하고 있지만, 무엇이 인간과 공동체를 위해 옳은 방향인지 분별하고 삶 가운데 어떻게 적용할지는 여전히 인간의 몫으로 남아 있기 때문이다. 이런 AI 시대에 기독교인의 신앙과 윤리, 기독 여성 리더십의 역할을 조명하는 기독여성리더십포럼이 28일 서울 서초구 잠원동 늘푸른교회(배웅희 담임목사) 3층 그레이스홀(본당)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국제 여성의 달’(3월), ‘국제 여성의 날’(3월 9일)을 맞아 기획된 이번 행사는 전국기독교수연합회, AI4HER APAC, 한국기독교AI위원회, 늘푸른교회, 국제미래학회, 한국미디어선교회, 기독여성신문이 공동 주최했다. ‘인공지능 시대의 기독교 여성 신앙, 윤리, 그리고 리더십’을]]></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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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기독여성리더십포럼]]></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이날 주요 참석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media:text>
    <pubDate>2026-03-31</pubDate>
</item>
<item>
  <title><![CDATA[[최원호 목사의 영혼의 양식 46] 하나님의 중보자 예수 그리스도]]></title>
  <description><![CDATA[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오늘은 우리 기독교 신앙의 가장 깊은 신비와 마주하는 고난주간 주일입니다. 우리는 오늘 우리 죄를 대신 지시고 가장 처절한 고통의 자리에 서신 예수 그리스도를 깊이 만나기 위해 이 자리에 모였습니다. 고난주간은 단순히 2천 년 전의 사건을 추억하는 시간이 아닙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삶의 무게에 짓눌려 신음하는 우리 인생의 현장에 찾아오시는 주님을 대면하는 시간입니다. 오늘 우리가 마주하는 욥기의 본문은 성경 전체를 통틀어 가장 어둡고도 찬란한 대목 중 하나입니다. 본문의 주인공 욥은 지금 인류 역사상 가장 고독하고 처절한 싸움을 싸우고 있습니다. 그는 모든 것을 잃었습니다. 열 명의 자녀는 한순간에 죽었고, 평생 일군 재산은 연기처럼 사라졌습니다. 육체는 발바닥부터 정수리까지 악창이 나 기와 조각으로 몸을 긁어야 하는 비참한 처지가 되었습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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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합심 기도]]></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media:text>
    <pubDate>2026-03-31</pubDate>
</item>
<item>
  <title><![CDATA[기독경영연구원, 4월 4일 기독경영포럼 개최]]></title>
  <description><![CDATA[인공지능(AI) 기술이 주도하는 급격한 산업 변화와 글로벌 위기 속에서, 기독교 기업과 신앙 공동체가 나아가야 할 방향과 책임을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기독경영연구원(KOCAM)이 주최하는 4월 기독경영포럼이 내달 4일 오전 10시부터 12시 30분까지 서울 서초구 네패스 서울사무소 2층에서 개최된다. 이번 포럼은 ‘AI 혁신과 BAM(Business as Mission), 일과 선교의 새로운 지평’이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각 분야에서 최고의 전문가 두 명을 강사로 초청해 AI가 이끄는 생산성 혁명과 국제개발협력, BAM 선교 방안 등을 함께 살피며 기술의 발전과 신앙적 본질을 아우르는 균형 잡힌 시각을 제시할 예정이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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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4월 기독경영포럼]]></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media:text>
    <pubDate>2026-03-31</pubDate>
</item>
<item>
  <title><![CDATA[ACTS 네팔선교연구원 ‘제6회 네팔 선교의 날 기념 선교 세미나’ 개최]]></title>
  <description><![CDATA[아신대학교(ACTS) 네팔선교연구원이 ‘제6회 네팔 선교의 날 기념 선교 세미나’를 4월 8일 오전 10시 30분부터 12시까지 서울 마포구 양화로 평화빌딩 지하 1층에서 진행한다. 네팔선교연구원은 네팔 선교에 대한 한국교회의 관심을 고취시키기 위해 2021년부터 매년 4월 8일을 ‘네팔(4·8) 선교의 날’로 제정해 5년째 이어왔다. 이날에는 동역하는 지역교회들을 중심으로 주일 예배 시간에 네팔 선교에 대해 도전하고 기도하면서 뜻을 기념해 왔다. 네팔선교연구원은 “특히 네팔 선교 45주년이 되는 해인 2026년 올해부터는 네팔 선교의 날에 세미나를 열어 많은 한국교회와 목회자들, 성도들에게 네팔 선교의 필요성과 중요성을 알리기로 했다”고 밝혔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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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제6회 네팔 선교의 날 기념 선교 세미나]]></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media:text>
    <pubDate>2026-03-31</pubDate>
</item>
<item>
  <title><![CDATA[[최원호 목사의 영혼의 양식 45] 영생을 묻고, 예수를 놓치다]]></title>
  <description><![CDATA[오늘 본문은 매우 강렬한 장면으로 시작됩니다. 한 사람이 예수님께 달려옵니다. 그는 걸어온 것이 아니라 달려왔고, 단순히 서 있는 것이 아니라 예수님 앞에 무릎을 꿇습니다. 이 두 가지 행동은 그의 내면을 그대로 드러냅니다. 그는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질문을 가지고 있었고, 지금 이 순간이 자신의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순간이라는 사실을 알고 있었습니다. 그는 체면을 내려놓았고, 사람들의 시선을 넘어섰으며, 진리를 붙들기 위해 자신을 낮춘 사람입니다. 그는 진지했고, 간절했습니다. 그리고 그는 이렇게 묻습니다. “선한 선생님이여, 내가 무엇을 하여야 영생을 얻으리이까.” 이 질문은 결코 가벼운 질문이 아닙니다. 인간 존재의 가장 깊은 질문이며, 모든 사람이 언젠가는 마주해야 할 질문입니다. 우리는 보통 어떻게]]></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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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십자가]]></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media:text>
    <pubDate>2026-03-31</pubDate>
</item>
<item>
  <title><![CDATA[[안보칼럼 56] 한일 경술국치 5가지 조약, 영일동맹(2)]]></title>
  <description><![CDATA[이중플레이를 한 적이 없다는 이토의 말은 거짓이었다. 러시아에서 니콜라이 2세와 람스도르프 외무장관을 먼저 만나서 협상을 벌였다. 이토의 행적을 알고 있었던 랜스다운 영국의 외무장관도 그의 말을 믿지 않았다. 그러나 러시아 파였던 이토는, 이때는 영국과 동맹을 맺는 쪽으로 돌아서 있었다. 가쓰다 다료 총리, 고무라 주타로 외상, 하야시 나다스 주영 일본대사가 추진한 영일동맹에 메이지 일본 왕이 손을 들어주었기 때문이었다. 랜스다운 외무장관의 런던 거처가 있던 런던 도심 그린파크 근처 랜스다운 하우스는 1935년부터 프라이빗 멤버십 클럽으로 사용되고 있다. 클럽 안 라운드 룸의 벽에는 벤저민 프랭클린, 토마스 제퍼슨 등 미국 독립운동의 지도자들이 보낸 편지와 초]]></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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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제2차 영일동맹 체결을 기념하여 1905년 도쿄 미쓰코시 백화점에서 발행한 엽서]]></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제2차 영일동맹 체결을 기념하여 1905년 도쿄 미쓰코시 백화점에서 발행한 엽서]]></media:text>
    <pubDate>2026-03-31</pubDate>
</item>
<item>
  <title><![CDATA[한국크리스천기자포럼, 계간지 ‘2026년 봄호’ 발간]]></title>
  <description><![CDATA[한국크리스천기자포럼(KCJF)이 계간 정기간행물 2026년 봄호(Vol. 03)를 발간했다. 이번 커버스토리1에서는 광주 금남로에서 열렸던 포괄적 차별금지법·종교단체 해산법·낙태법 개정안 등 이른바 ‘3대 악법’ 반대 집회 현장을 생생히 보도하며, 악법이 통과되지 않도록 교회와 성도들, 시민들이 깨어 적극적인 행동에 나서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와 관련해 핫이슈 코너에서도 변병탁 목사가 ‘차별금지법의 종말론적 이해’를 통해 차별금지법의 문제를 신학적 관점에서 분석했다. 역사 및 사회적 이슈도 비중 있게 다뤘다. 기획특집으로 3.1절을 기념하여 ‘3·1운동, 임시정부, 대한민국’에서는 정성구 박사가 대한민국을 세운]]></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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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한국크리스천기자포럼 2026년 봄호]]></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media:text>
    <pubDate>2026-03-3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최원호 목사의 영혼의 양식 44] 지식의 하나님, 인생의 무게를 달아보시다]]></title>
  <description><![CDATA[성경을 읽다 보면 하나님이 인간의 삶을 뒤집으시는 장면을 자주 보게 됩니다. 강한 자가 약해지고 약한 자가 일어섭니다. 높은 자가 낮아지고 낮은 자가 높아집니다. 사람의 눈으로 보면 세상은 힘의 역사처럼 보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눈으로 보면 역사는 은혜의 역전입니다. 오늘 본문은 한 여인의 기도에서 시작됩니다. 이 기도는 단순한 감사의 노래가 아니라 하나님이 인간의 삶을 어떻게 보시는지를 드러내는 신앙의 선언입니다. 한나는 이렇게 고백합니다. “여호와는 지식의 하나님이시라 행동을 달아 보시느니라.”(사무엘상 2:3) 이 말씀은 매우 중요한 선언입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삶을 멀리서 바라보기만 하시는 분이 아니라 저울 위에 올려 그 무게를 달아보시는 분입니다. 하나님 앞에서는 행동뿐 아니라 마음과 동기까지 평가됩니다. 오늘 우리는 바로 그 하나님의 저울 앞에 서려고 합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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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성경]]></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media:text>
    <pubDate>2026-03-3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최원호 목사의 영혼의 양식 43] 나는 누구의 편인가]]></title>
  <description><![CDATA[우리는 종종 이렇게 묻습니다. “하나님이 우리 편입니까?” 어려운 일을 만나거나 중요한 결정을 앞두면 하나님이 내 편인지 확인하고 싶어 합니다. 그러나 성경은 다른 질문을 던집니다. “하나님이 내 편인가?”가 아니라 “나는 하나님 편에 서 있는가?” 오늘 본문은 바로 이 질문을 우리에게 던지는 장면입니다. 여호수아 5장은 이스라엘이 요단강을 건넌 직후의 상황을 보여 줍니다. 이 사건은 단순히 강 하나를 건넌 일이 아니라 이스라엘 역사에서 매우 중요한 전환점이었습니다. 이스라엘은 40년 동안 광야를 지나며 하나님을 배우는 시간을 보냈고, 이제 새로운 세대가 약속의 땅 가나안 앞에 서게 되었습니다. 요단강을 건넌 사건 역시 하나님의 능력으로 이루어진 기적이었습니다. 여호수아 3장 15–16절은 이렇게 기록합니다. “요단이 곡식 거두는 시기에는 항상 언덕에 넘치더라 … 위에서부터 흘러내리던 물이 그쳐서…” 범람하던 강이 멈추고 백성은 마른 땅을 밟고 건넜습니다. 하나님은]]></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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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십자가]]></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media:text>
    <pubDate>2026-03-30</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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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2026년 봄 앗쌀람 이슬람 바로알기 무료 정기세미나 4월 4일 개강]]></title>
  <description><![CDATA[이슬람 선교단체인 아랍문화연구회 앗쌀람이 이슬람에 대해 알고 싶거나 무슬림 선교에 관심 있는 평신도, 선교사, 목회자 등을 위해 ‘2026년 봄 앗쌀람 이슬람 바로알기 정기세미나’를 진행한다. 행사는 오는 4월 4일부터 5월 30일까지 9주간 매주 토요일 오전 9시 30분부터 낮 12시까지 서울 노원구 한국성서대학교 복음관 301호에서 열린다. 매년 봄과 가을 두 차례 전액 무료로 진행되는 이 세미나는 올해도 국내 이슬람 선교 이론 및 현장 전문가들이 대거 강사로 나선다. 4월 4일 개강예배를 드린 후 레이먼드]]></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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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2026년 봄 앗쌀람 이슬람 바로알기 무료 정기세미나]]></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media:text>
    <pubDate>2026-03-27</pubDate>
</item>
<item>
  <title><![CDATA[“동반자 선교, 재정이 아닌 관계에서 출발”]]></title>
  <description><![CDATA[한국세계선교협의회(KWMA)가 한국 선교의 성숙과 지속 가능한 열매를 위해 지난 23일 서울 노량진 KWMA 세미나실에서 ‘현장 중심의 동반자 선교 세미나’를 개최했다. 교단 선교 대표, 선교단체장, 파송교회 담당자 등 현장 선교 리더 16명이 참여한 이 자리에서는 ‘현장 중심의 동반자 선교가 세워지려면’이라는 주제로 강의와 조별 소그룹 토의 및 발표, 전체 토론 등으로 진행됐다. KWMA 측은 “한국교회는 뜨거운 열정과 헌신으로 ‘보내는 선교’를 실천하며 세계 선교 역사에 유례없는 부흥의 발자취를 남겼다”면서도 “이제는 전 세계 모든 교회가 선교의]]></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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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KWMA 현장 중심의 동반자 선교 세미나]]></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참석자들이 소그룹 토의를 하고 있다.]]></media:text>
    <pubDate>2026-03-27</pubDate>
</item>
<item>
  <title><![CDATA[AI 시대 기독 여성의 신앙·윤리·리더십 방향은? ‘기독여성리더십포럼’ 개최]]></title>
  <description><![CDATA[인공지능(AI) 기술의 발달에 따른 AI 인류혁명 시대를 맞아 인간의 존엄성과 윤리 기준에 대한 근본적인 물음이 커지고 있다. 이러한 전환기에 기독 여성의 신앙과 윤리, 리더십의 역할을 조명하는 ‘기독여성리더십포럼’이 오는 3월 28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서울 서초구 잠원동 늘푸른교회 1층 아트홀에서 개최된다. ‘국제 여성의 날’(3월 8일)을 기념하여 마련된 이번 행사는 AI4HER APAC, 한국기독교AI위원회, 전국기독교수연합회, 늘푸른교회, 국제미래학회, 한국미디어선교회가 공동 주최한다. 주최 측은 “AI 기술이 사회 전반에 빠르게 확산되는 시대에 신앙과 공동체를 기반으로 한 기독교 여성 리더십은 교회와 사회를 연결하고, 인간의 존엄성과 윤리적 방향을 제시하는 중요한 역할을 맡게 될 것”이라며 “이러한 시대적 흐름 속에서 기독교 여]]></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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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기독여성리더십포럼]]></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media:text>
    <pubDate>2026-03-26</pubDate>
</item>
<item>
  <title><![CDATA[“한국교회의 초석 놓은 숨은 개척자 ‘존 로스’의 업적과 정신 재조명해야”]]></title>
  <description><![CDATA[탁월한 언어학자이자 역사학자, 문화인류학자로 한국인보다 한국을 더 깊이 이해하고 한글을 사랑했던 선교사. 한국을 단 한 차례 방문했지만, 만주에 머물면서 최초의 한글성경을 번역하고, 조선인들에게 복음을 전하여 그들을 통해 우리나라 첫 자생 교회인 소래교회(송천교회), 첫 조직교회인 새문안교회 설립에 기여한 선교사. 바로 그 주인공인 존 로스(John Ross, 나요한·羅約翰, 1842~1915)의 업적과 정신을 돌아보고, 오늘날 목회 현장과 사역 현장을 점검해 보는 자리가 마련됐다. 한국개혁주의연구소가 주최하고 유나이티드문화재단이 후원한 ‘초기 내한 선교사 탐구 시리즈 9, 존 로스 선교사와 한국 교회’(2026 유나이티드문화재단 심포지움)가 지난 20일 서울 강남구 유나이티드문화재단 B1 더글라스홀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신학대 교수, 목회자, 선교사, 평신도 지도자 등 7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이날 제1부 예배는 한국개혁주의연구소 소장 오덕교 박사(횃불트리니티 신대원 총장]]></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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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한국개혁주의연구소 초기 내한 선교사 탐구 시리즈9 ‘존 로스 선교사와 한국 교회’ 세미나]]></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이날 세미나 참석자들이 단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media:text>
    <pubDate>2026-03-26</pubDate>
</item>
<item>
  <title><![CDATA[[기고] 법령이라는 ‘창’을 통해 본 중국(2)]]></title>
  <description><![CDATA[중국 종교 정책의 최근 변화를 가장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법령이 있다. 인터넷 종교정보 서비스 관리조치인 ‘互聯網宗教信息服務管理辦法’이다. 이 조치는 2022년 3월 1일부터 시행되었으며, 중국의 종교, 인터넷, 외국 연결을 동시에 규율하는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 (1) 종교 콘텐츠는 ‘허가제’다=이 조치의 핵심은 명확하다. 인터넷에서 종교 정보를 제공하려면 국가의 허가를 받아야 한다는 점이다. 제6조는 ‘인터넷을 통해 종교 교리, 종교 지식, 종교 활동 정보 등을 콘텐츠로 제공하려면 인터넷 종교정보 서비스 허가를 받아야 한다’라고 규정한다. 이 규정은 단지 교회 공식 사이트만을 규제하는 것이 아니다. 개인 블로그, SNS, 유튜브와 유사한 플랫폼을 통한 설교, 성경공부, 온라인 예배, 기도문 공유, 전도 콘텐츠까지 모두 규제 대상이 된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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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예배 드리고 있는 중국 교회]]></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예배 드리고 있는 중국 교회]]></media:text>
    <pubDate>2026-03-25</pubDate>
</item>
<item>
  <title><![CDATA[[기고] 법령이라는 ‘창’을 통해 본 중국(1)]]></title>
  <description><![CDATA[경제성장률과 GDP를 분석하는 것일까, 군사력 증강 추세를 관찰하는 것일까, 아니면 지도자 연설문을 꼼꼼히 검토하는 것일까. 물론 이 모든 것은 중요하다. 그러나 중국을 장기적이고 구조적으로 이해하려면 반드시 주목해야 할 것이 있다. 바로 법령(法律法規)이다. 중국에서 법은 단순한 규칙의 집합이 아니다. 법은 국가가 사회를 어떻게 설계하고 통제하려는지를 보여주는 정치적 청사진이자, 국가 권력이 어떤 방향으로 움직이고 있는지를 드러내는 제도적 언어다. 특히 종교, 인터넷, 교육, 외국인 활동과 관련된 법령은 중국 사회가 어디로 향하고 있는지를 가장 선명하게 보여준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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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중국교회가 당국의 ‘종교의 중국화’ 기조 아래 어두운 터널을 지나고 있지만, 진정한 선교중국의 주역으로 거듭나는 고난의 과정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중국교회가 당국의 ‘종교의 중국화’ 기조 아래 어두운 터널을 지나고 있지만, 진정한 선교중국의 주역으로 거듭나는 고난의 과정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media:text>
    <pubDate>2026-03-25</pubDate>
</item>
<item>
  <title><![CDATA[“이란 내 젊은 성도들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하나님의 위로”]]></title>
  <description><![CDATA[작년 말부터 올해 초 이란 내 반정부 시위로 대규모 인명 피해가 발생한 이후, 이란 내 젊은이들이 슬픔과 두려움, 혼란을 경험하고 있다고 영국오픈도어가 최근 밝혔다. 이란은 최근 미국·이스라엘과 무력 충돌이 지속되면서 전쟁으로 인한 민간인 피해도 계속 늘고 있다. 전쟁 초기에는 국제 사회의 개입을 바라는 이란 국민의 환영을 받았으나, 지금과 같은 공습만으로는 조직화 된 무장세력인 이란 혁명수비대를 이기기 어렵고, 혁명수비대의 지지를 받는 현 이슬람 정권을 교체하기 어려울 것으로 전문가들은 예측하고 있다. 또 이란 국민은 전쟁이 끝난 후 더 강력한 제재와 탄압을 받을 것을 우려하고 있다. 현재 이란 정부는 지난 반정부 시위 때와 마찬가지로 전쟁 이]]></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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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이란의 비밀 지하교회 모임(연출 사진)]]></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이란의 비밀 지하교회 모임(연출 사진)]]></media:text>
    <pubDate>2026-03-25</pubDate>
</item>
<item>
  <title><![CDATA[[칼럼] 혁신은 결단이다]]></title>
  <description><![CDATA[혁신은 시대의 요구가 아니라 의지의 결단이다. 오늘날 ‘혁신’이라는 단어는 정치, 경제, 교육, 산업 전반에서 반복적으로 사용된다. 디지털 전환, 인공지능, 플랫폼 경제, 탄소중립, 글로벌 공급망 재편 등 급변하는 환경 속에서 혁신은 마치 피할 수 없는 숙명처럼 인식된다. 그러나 냉정하게 분석해 보면, 환경의 변화가 곧바로 혁신을 보장하지는 않는다. 동일한 위기 속에서도 어떤 조직은 도약하고, 어떤 조직은 쇠퇴한다. 그 차이는 외부 조건이 아니라 내부의 전략적 선택에 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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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제119차 세계선교연대포럼]]></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세선연 이사장 이선구 목사가 축사를 전하고 있다.]]></media:text>
    <pubDate>2026-03-25</pubDate>
</item>
<item>
  <title><![CDATA[필리핀 가톨릭·이슬람·개신교계… 국가수사국(NBI) 소환장 받은 갈릴리 무브먼트 대표 에프라임 텐데로 감독 위해 공정 수사 촉구]]></title>
  <description><![CDATA[필리핀에서 고위 정치인과 유명 인사들을 상대로 거액의 현금 전달책 역할을 했다는 공동 진술서에 증인으로 서명한 일로 에프라임 텐데로 감독(전 WEA 사무총장, 갈릴리 무브먼트 대표)이 국가수사국으로부터 소환장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관련해 현지 가톨릭·개신교·이슬람교 지도자들은 텐데로 감독에 대한 지지 입장을 밝히며 공정한 조사를 촉구했다. 필리핀 현지 언론 뉴스프레스(Newspress)는 지난 2월 24일, 전직 해병대원이라고 주장한 18명이 필리핀 고위 관리들에게 거액의 현금을 담은 여행 가방을 전달하는 비밀 작전이 있었다고 폭로하는 기자회견을 내용을 보도했다. 이들은 소니 트릴라네스 전 상원의원, 잘디 코 전 하원의원 등이 필리핀에서 활동하는 국제형사재판소(ICC) 수사관 등에게 영향력을 행사하기 위해 트릴라네스가 선별한 증인들만 심문하게 하거나, ICC 조사팀의 식사, 교통, 호텔 숙박, 콘도미니엄 등]]></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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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갈릴리 무브먼트]]></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질의응답 시간에 에프라인 텐데로 감독이 답변하고 문창선 목사가 통역으로 섬겼다.]]></media:text>
    <pubDate>2026-03-24</pubDate>
</item>
<item>
  <title><![CDATA[[영혼의 오아시스] 십자가의 선물]]></title>
  <description><![CDATA[십자가의 선물 하늘 보좌를 비우신 그분, 죄 없는 손과 발이 채찍에 찢기고, 조롱의 침이 스며 마침내 형틀에 내맡겨졌습니다 그는 능히 내려올 수 있었으나 “어찌하여 나를 버리시나이까,” 그 절규 속에서도 눈물과 몸부림 가운데 물과 피가 온전히 쏟아졌습니다 거센 폭풍우 속에서 눈물로 덮인 길을 지나 무릎 꿇은 그 자리에서 그의 손길이 따스함을 전합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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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십자가]]></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media:text>
    <pubDate>2026-03-23</pubDate>
</item>
<item>
  <title><![CDATA[[특별기고] 성경이 말하는 금식, 어떻게 해야 하는가]]></title>
  <description><![CDATA[1874년, 남성 세 명이 만주 장로교회의 핵심 성도로 세례받았습니다. 1890년에 들어서자 세례 교인이나 학습 교인으로 교인 명부에 오른 신자가 2만 7천 명을 넘었습니다. 아마 가족관계로 이 신자들과 연결된 사람들 절반 이상은 우상숭배를 중단했을 것이고, 자신들이 어떤 면에서 기독교 교회와 이어져 있다고 생각했을 것입니다. 또한 교인 명부에 오른 신자의 열 배가 넘는 사람들이 기독교의 기본 교리 지식을 습득하여 기독교에 존경심을 갖기에 이르렀고, 그들 가운데 다수는 기독교가 중국의 미래의 종교가 되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선교단체들은 우리의 선교 사역을 일으키고 지금까지 그 토대 역할을 해 온 원칙들에 관하여 책을 쓰면, 기독교 교회에 도움을 줄 수 있다고 강력히 제안했습니다. 선교 방법론을 조직적으로 연구하는 데 작게나마 기여할 수 있다는 말이었습니다. 선교단체 지도자들은 이런 종류의 체계적 연구가 필요하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습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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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존 로스 선교사]]></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존 로스 선교사]]></media:text>
    <pubDate>2026-03-23</pubDate>
</item>
<item>
  <title><![CDATA[GHA “선교적 교회는 시대적 대안 아닌 본질… 중소형교회를 선교적 교회로”]]></title>
  <description><![CDATA[한국교회의 85% 이상을 차지하는 중소형교회가 선교적 교회(Missional Church)로 체질을 전환한다면 어떤 변화가 일어날까. 교회가 본래의 존재 이유를 되찾는 것은 물론, 한국선교와 지역사회 전반이 새로운 활력을 얻고, 기로에 선 한국교회가 전환점을 맞이할 수 있진 않을까. 이러한 가운데 중소형교회의 강점을 살려 선교적 교회(Missional Church)로 나아갈 수 있도록 돕는 뜻깊은 자리가 마련돼 관심을 모았다. 아직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듣지 못한 무슬림과 난민을 위해 ‘영적 덩케르크 연합작전’을 수행할 중소형교회들의 연합운동을 펼치는 GHA(Global Heart Alliance, 대표 이수진 목사)가 ‘선교적 교회 3주 월요특강’을 열었다. 중소형교회 목회자와 사모들을 대상으로 한 이번 교육은 3월 9일부터 23일까지 서울 마포구 신촌성결교회 이레비전센터 5층 스프링라운지에서 진행됐다. ‘덩케르크 연합작전’은 1940년 제2차 세계대전 당시 독일군에 포위된 영국, 프랑스 연합군 약 33만 명을 군함만으로는 구출할 수 없는 상황에서, 어선과 낚싯배]]></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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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지난 3월 16일 GHA 월요특강 두 번째 강의 참석자들이 이번 교육의 필독 도서인 ‘선교적 교회로 가는 길’을 들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지난 3월 16일 GHA 월요특강 두 번째 강의 참석자들이 이번 교육의 필독 도서인 ‘선교적 교회로 가는 길’을 들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media:text>
    <pubDate>2026-03-23</pubDate>
</item>
<item>
  <title><![CDATA[[뇌치유상담/신경신학편(17)] 시냅스 변형, 강화되기도 하고 약화되기도 한다(2)]]></title>
  <description><![CDATA[다음은 NMDA 수용체의 기능을 최적화하고 신경세포를 보호하는 데 도움이 되는 영양소이다. ∙마그네슘(Mg2+) : 마그네슘은 NMDA 수용체의 통로를 막아 무분별한 활성화를 방지하는 ‘천연 진정제’ 역할을 한다. 마그네슘이 부족하면 시냅스가 과흥분되어 불안, 불면, 집중력 저하가 나타날 수 있다.(추천식품 : 견과류, 시금치, 통곡물) ∙오메가 3 지방산(DHA/EPA) : 신경세포막의 유동성을 높여 수용체들이 막 위에서 자유롭게 이동하고 배치되도록 돕는다. 이는 시냅스 가소성(LTD) 형성을 원활하게 한다. ∙아연(Zn2+) : 시냅스 소포에 저장되었다가 글루타메이트와 함께 방출되어 NMDA 수용체의 합성을 미세하게 조절하여 인지 기능 유지에 필수적이다. ∙항산화영양소(비타민 C, E, 폴리페놀) : NMDA 수용체 과활성으로 발생하는 활성산소로부터 세포를 보호한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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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비타민 C, E, 폴리페놀 등 항산화영양소가 많이 들어간 식품은 NMDA 수용체 과활성으로 발생하는 활성산소로부터 세포를 보호한다.]]></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비타민 C, E, 폴리페놀 등 항산화영양소가 많이 들어간 식품은 NMDA 수용체 과활성으로 발생하는 활성산소로부터 세포를 보호한다.]]></media:text>
    <pubDate>2026-03-21</pubDate>
</item>
<item>
  <title><![CDATA[IBPS 3월 월례세미나 개최... “내면이 바뀌면 보는 세계도 달라진다”]]></title>
  <description><![CDATA[국제뇌치유상담학회(IBPS, 회장 손매남 박사)가 3월 월례세미나에서 현대인의 내면 치유를 위해 신경가소성 원리에 기반한 내면 재구조화 과정을 다루고, 이를 위한 뇌운동의 중요과 실천 방안 등을 소개했다. 3월 23일 온라인 줌(zoom)으로 열린 월례세미나 강사로는 IBPS 부회장 강석주 박사(정신분석심리상담IPC센터 대표, 코헨대 Ph.D.)가 초청돼 ‘내면의 현실이 보는 세계관’을 주제로 발표했다. 이번 발표는 강 박사가 작년 12월 번역해서 출간한 앤드류 뉴버그·마크 로버트 왈드만의 베스트셀러 ‘신은 당신의 뇌를 어떻게 변화시키는가?(How God Changes Your Brain)’(메이킹북스)의 제3부 ‘내면의 현실 변화시키기’를 토대로 내용을 확장하여 구성했다. 미국에서 온라인 줌으로 강의한 강 박사는 이날 ‘내가 보는 세상이 진짜일까’라는 화두를 던지며 “흔히 세상이 나를 힘들게 한다고 말하지만, 신경과학은 우리가 경험]]></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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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강석주 박사(코헨대 Ph.D)]]></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강석주 박사(코헨대 Ph.D)]]></media:text>
    <pubDate>2026-03-2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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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은혜제일교회, 사순절 맞아 ‘어메이징 그레이스 콘서트’ 28일 진행]]></title>
  <description><![CDATA[서울 중랑구 상봉동 은혜제일교회(담임목사 최원호)가 사순절을 맞아 지역 성도들과 주민들을 위한 특별한 문화행사로 ‘황금빛 봄의 선율, 어메이징 그레이스 콘서트’를 3월 28일 토요일 오후 2시에 개최한다. 은혜제일교회가 매월 마지막 토요일 오후 2시에 진행하는 북콘서트(매.마.토.2.)의 일환으로  열리는 이번 콘서트는 음악과 신앙이 만나는 문화 사역의 장으로 마련됐다. 과거 매마토2 행사에서 큰 감동을 선사했던 색소포니스트 심삼종 교수와 트롬본 연주자 이한진 교수를 다시 초청한 앙코르 무대로, 깊고 풍성한 관악기의 선율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콘서트에서는 최원호 목사의 신간 영성 에세이 『기도의 자리』 출간을 기념하는 북콘서트도 함께 열린다. 사순절 기간 이 책을 활용해]]></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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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은혜제일교회 어메이징 그레이스 콘서트]]></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media:text>
    <pubDate>2026-03-20</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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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칼빈대, 서영국 목사 석좌교수로 임용 “신학적 정통성 확립·실천적 인재 양성 기대”]]></title>
  <description><![CDATA[이단 대책 전문가인 서영국 목사(예장고신총회 이단대책연구소장, 구리 생명샘교회 담임목사)가 최근 칼빈대학교(총장 황건영) 실천신학 석좌교수로 임명됐다. 서 목사는 40년 넘게 이단 연구 및 개종 상담, 이단 대처 세미나 등을 이끌며 이단 대처 사역에 헌신해 왔다. 이번 임명은 목회 및 사역 현장과 학계에서 오랜 기간 쌓아온 서 목사의 경험과 전문성을 인정받은 결과다. 특히 서 목사는 이단에 빠진 성도들을 회심시키는 개종 상담을 진행하며 수많은 고소·고발과 압박 속에서도 한국교회 이단 대처의 최전선에서 활동하고, 국내뿐 아니라 필리핀 등 해외 선교지 목회자들을 대상으로 이단 대처 세미나를 정기적으로 인도했다. 또 로잔운동에 대해 보수적이고 근본주의적 관점에서 비판적 논문을 발표]]></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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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서영국 목사가 칼빈대학교 석좌교수로 임용돼 수업을 진행하고 있다.]]></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서영국 목사가 칼빈대학교 석좌교수로 임용돼 수업을 진행하고 있다.]]></media:text>
    <pubDate>2026-03-2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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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말씀이 노래가 되고, 그 노래가 삶이 됩니다”]]></title>
  <description><![CDATA[어린이부터 어른까지 누구나 성경 구절을 노래로 듣고 따라 부르면서 신앙을 키워갈 수 있는 ‘말씀송 61선’이 완성돼 최근 음반으로 발매됐다. 극작가 겸 연출가, 방송인 등으로 활약해 온 이요한(이민욱) KBSA한국말씀송협회 대표(예술감독)가 새 음반 발매와 함께 올해 본격적인 ‘말씀송’ 사역 계획을 알렸다. 이번 음반에는 ‘나의 가는 길을 오직 그가 아시나니(욥 23:10)’, ‘모든 것이 합력하여(롬 8:28)’, ‘하나님은 우리의 피난처시오(시편 46:103)’, ‘항상 기뻐하라(살전 5:16~18)’ 등 한국인들이 좋아하는 말씀 구절을 원문 그대로, 세련된 음악과 현대적 감각으로 편곡한 61개 곡을 담았다. 특히 같은 곡을 기반으로 어린이와 어른의 음역에 맞게 각각 다른 키로 제작한 ‘팡팡 어린이 말씀송 1·2·3집(61선)’, 어른들을 위한 ‘쏙쏙 바이블 말씀송 1·2·3집]]></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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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이요한 감독은 “말씀송 사역자의 영성은 노래를 잘 만드는 능력이 아니라 말씀에 붙들린 삶 자체”라며 “말씀송은 듣기 좋은 노래를 넘어, 말씀을 기억하게 하고 살아내게 만드는 통로”라고 강조했다.]]></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이요한 감독은 “말씀송 사역자의 영성은 노래를 잘 만드는 능력이 아니라 말씀에 붙들린 삶 자체”라며 “말씀송은 듣기 좋은 노래를 넘어, 말씀을 기억하게 하고 살아내게 만드는 통로”라고 강조했다.]]></media:text>
    <pubDate>2026-03-20</pubDate>
</item>
<item>
  <title><![CDATA[‘귀츨라프 제주 한글문화원’ 창립, 칼 귀츨라프 서해 브릿지뉴딜 미션아일랜드 비전 선포]]></title>
  <description><![CDATA[(사)귀츨라프 제주 한글문화원(이사장 박명일 목사, 원장 김봉균 장로)이 오는 3월 25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김만덕기념관에서 창립총회를 열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귀츨라프 제주 한글문화원은 1832년 7월 17일부터 8월 17일까지 백령도(몽금포)–원산도–안면도–제주도·가파도 일대를 방문했던 독일 출신 선교사 칼 귀츨라프(Karl Gützlaff)의 한글·의료·농업 선교 정신을 제주에서 계승 및 확산하기 위해 설립됐다. 특히, 백령도–원산도–안면도–제주도를 연결하는 ‘칼 귀츨라프 서해 브릿지뉴딜 미션아일랜드’ 비전을 선포하고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먼저 이기풍 선교기념관과 협력해]]></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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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귀츨라프 제주 한글문화원]]></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media:text>
    <pubDate>2026-03-18</pubDate>
</item>
<item>
  <title><![CDATA[“이란 성도들, 전쟁의 고통과 함께 새로운 미래에 대한 희망 전해와”]]></title>
  <description><![CDATA[미국·이스라엘과 이란의 무력 충돌이 지속되는 가운데 이란 성도들이 현지의 불안한 상황을 알리며 세계교회를 향해 기도를 요청했다. 최근 한국오픈도어는 전쟁 발발 이후 이란 성도들이 겪고 있는 현실적 어려움을 전하고, 새로운 이란의 미래를 향한 이들의 희망도 함께 소개했다. 이란 남부 출신의 기독교 여성인 사하르(Sahar, 가명)는 격렬한 군사 공격과 지속적인 파괴를 겪고 있는 이란의 현 상황을 “이 고통은 마치 출산과 같다. 고통스럽지만 머지않아 생명과 자유를 가져다 주기를 기도한다”고 말했다. 또 “이곳 사람들에게는 희망이 필요하다. 구세주가 계시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며 계속 기도해 달라고 요청했다. 오픈도어의 여러 보고서에 따르면, 이란 정부는 학교와 병원을 군사 작전에 활용하고 있다. 이 때문에 안전해야 할 공간이 잠재적인 군사 목표물이 되어]]></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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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이란의 도심 전경]]></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이란의 도심 전경]]></media:text>
    <pubDate>2026-03-18</pubDate>
</item>
<item>
  <title><![CDATA[올리벳대학교(장재형목사 설립) 리버사이트 마스터 플래닝 팀, 수석 건축가와 캠퍼스 토지 사용 계획 논의]]></title>
  <description><![CDATA[올리벳대학교(장재형목사 설립) 리버사이드 마스터 플래닝 팀이 1단계 세부 계획 수립을 위해 수석 건축가를 메인 캠퍼스로 초청, 토지 사용 전략을 집중 논의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번 회의에는 네이트 트란(Nate Tran) 박사와 P. 에즈라 바르토빅(P. Ezra Bartovic)이 참석해 건축가와 함께 현행 캠퍼스 개발 콘셉트를 검토하고, 향후 개발 방향을 결정할 토지 사용 프레임워크 수정안을 논의했다. 주된 의제는 리버사이드 카운티(Riverside County)에 계획안을 재제출하기에 앞서 각 부지의 구역 지정 방식을 구체화하는 것이었다. 1단계 세부 계획은 캠퍼스 부지 전체의 장기적 토지 배분을 규정하는 마스터 플랜으로, 학술 건물, 주거 시설, 유지보수 및 운영 시설, 레크리에이션 공간, 보호 보존 구역 등 다섯 가지 핵심 구역을 포함한다. 각 구역의 지정은]]></description>
  <guid>https://missionews.co.kr/news/58591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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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올리벳대학교(장재형목사 설립) 리버사이트 마스터 플래닝 팀, 수석 건축가와 캠퍼스 토지 사용 계획 논의]]></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올리벳대학교(장재형목사 설립) 리버사이트 마스터 플래닝 팀이 수석 건축가와 캠퍼스 토지 사용 계획을 논의했다.]]></media:text>
    <pubDate>2026-03-18</pubDate>
</item>
<item>
  <title><![CDATA[“일터 교회는 지역교회를 세상으로 확장하려는 고백, ‘20만 개 일터 교회’는 총체적 비전”]]></title>
  <description><![CDATA[저희 잡뉴스솔로몬서치의 솔로몬일터교회 사례를 보면, 일터 예배는 단순한 종교 활동이 아니라 기업 문화, 직원 신앙, 조직 운영 체계 전반에 구조적 변화를 일으키는 촉매로 작용했습니다. 이러한 변화를 ‘기업 문화의 변화’, ‘직원 신앙의 성숙’, ‘의사결정 및 조직 운영의 재정렬’이라는 세 가지 영역으로 나누어 구체적인 사례를 중심으로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①첫 번째는 ‘기업 문화의 변화’입니다. 가장 큰 특징은 경쟁 중심에서 책임 중심 문화로 바뀌었다는 점입니다. 사실 저희 회사도 설립 초기에는 성과 압박, 상명하복 구조, 실수에 대해 강하게 질책하는 문화가 있었습니다. 그러나 매주 수요일 오전 11시 50분부터 12시 50분에 드려지는 일터 예배에서 ‘노동의 존엄성’, ‘청지기 의식’, ‘하나님 앞에서의 책임’에 대해 지속적으로 나누면서 분위기가 달라졌습니다. 실제 변화 사례로는, 실수 보고가 숨김없이 올라오기 시작했고, 문제 발생 시 “누가 잘못했나”보다 “어떻게 회복할 것인가”로 초점이 이동했습니다. 팀장 회의에서도 기도로 시작하는 문화가 정착했습니다. 이는 단순한 분위기 개선이 아니라, ‘두려움 기반]]></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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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김동연 목사는 “‘20만 개 ‘일터 교회’는 단순한 교회 수 증가 운동이 아니다. 그것은 교회론의 재정립, 직업관의 재구성, 기업 윤리의 신학화, 사회 구조의 점진적 변혁을 포함하는 총체적 비전”이라고 강조했다.]]></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김동연 목사는 “‘20만 개 ‘일터 교회’는 단순한 교회 수 증가 운동이 아니다. 그것은 교회론의 재정립, 직업관의 재구성, 기업 윤리의 신학화, 사회 구조의 점진적 변혁을 포함하는 총체적 비전”이라고 강조했다.]]></media:text>
    <pubDate>2026-03-14</pubDate>
</item>
<item>
  <title><![CDATA[“카이퍼의 ‘영역 주권’, 하나님 앞에서 교회·기업·성도의 회복과 균형 이끌어”]]></title>
  <description><![CDATA[“아브라함 카이퍼의 ‘영역 주권’은 단순 이론이 아니라, 교회의 권위에 대한 이해를 바꾸고, 기업의 경영 철학을 바꾸며, 성도의 직업관을 바꾸는 ‘구조적 신학 패러다임’입니다. 한국 사회에서 이 사상이 제대로 적용된다면, 교회는 사회 주변부가 아니라 삶의 한가운데서 신앙을 해석하는 공동체로 재정립될 수 있습니다.” 기업 대표이자 신학교 교수, 저술가로 활동 중인 김동연 목사(잡뉴스솔로몬서치 대표, 솔로몬일터교회 담임목사)는 지난 17년간 기업 현장에서 예배를 드리며 ‘일터 교회’ 확산에 앞장서 온 일터 사역의 선구자이다. 김 목사가 주중 5일에도 일터에서 하나님 나라를 선포하고, 복음을 전하는 ‘일터 교회’의 경험을 나누기 위해 최근 신간 ‘일터교회 영역 주권’을 펴냈다. 한국교회와 기독교인이 경영하는 기업, 일반 성도들의 삶을 회복하는 새로운 돌파구이자 패러다임의 전환을 이끌 ‘영역 주권(Sphere Sovereignty)’ 사상과 ‘일터 교회’의 중요성, 구체적인 실천 방안에 대해 김 목사와 최근 이메일 인터뷰를 진행]]></description>
  <guid>https://missionews.co.kr/news/58591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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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김동연 목사는 “영역 주권에 따르면 기업과 직장은 교회의 하위 기관이 아니라, 하나님 통치 아래 있는 고유한 ‘신앙의 영역’이라고 말한다”며 “이 균형이 회복될 때 교회는 사회적 신뢰를 회복하고, 기업은 윤리적 깊이를 얻으며 도덕적 해이가 없어지고, 성도는 분열된 삶에서 통합된 삶으로 나아갈 수 있다”고 강조했다.]]></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김동연 목사는 “영역 주권에 따르면 기업과 직장은 교회의 하위 기관이 아니라, 하나님 통치 아래 있는 고유한 ‘신앙의 영역’이라고 말한다”며 “이 균형이 회복될 때 교회는 사회적 신뢰를 회복하고, 기업은 윤리적 깊이를 얻으며 도덕적 해이가 없어지고, 성도는 분열된 삶에서 통합된 삶으로 나아갈 수 있다”고 강조했다.]]></media:text>
    <pubDate>2026-03-14</pubDate>
</item>
<item>
  <title><![CDATA[[특별기고] 존 로스 선교사의 ‘만주선교 방법론’ 연재를 시작하며]]></title>
  <description><![CDATA[오늘날 기독교를 ‘중국화’하기 위해 중국 정부가 공식적으로 움직이고 있다. 이러한 종류의 중국화를 누군가가 가장 훌륭하게 정의했다. “이는 종교를 중국 문화에 강제로 동화시키기 위한 프로그램으로서, 종교를 중국 공산당에 굴복시키는 것을 포함한다.” 그러나 중국 공산당이 기독교를 중국화하는 사업을 시작하기 오래전부터 존 로스(John Ross) 같은 서양 선교사들이 이미 기독교를 ‘중국화’ 해오고 있었다. 물론 ‘중국화’라는 말의 의미가 무엇인지가 관건이다. 중국은 이제 곧 세계에서 기독교인이 가장 많은 나라가 된다. 따라서 전 세계교회가 중국화를 어떻게 이해하고, 어떤 방식의 중국화를 인정하느냐에 따라 중국과 세계 기독교의 미래가 결정될 것이다. 당연한 이야기이지만, 기독교 신앙은 현지 실정에 맞게 ‘상황화된’(contextualized) 신앙이다. 예일 대학에서 선교와 세계 기독교를 강의하는]]></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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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존 로스 선교사의 『만주선교 방법론』(왼쪽), ‘만주선교 방법론’ 영문판 사진(오른쪽)]]></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존 로스 선교사의 『만주선교 방법론』(왼쪽), ‘만주선교 방법론’ 영문판 사진(오른쪽)]]></media:text>
    <pubDate>2026-03-12</pubDate>
</item>
<item>
  <title><![CDATA[군선교연합회, 육‧해‧공군 본부교회 헌당 30주년 감사예배 드린다]]></title>
  <description><![CDATA[한국기독교군선교연합회가 3월 26일 충남 계룡시 육‧해‧공군 본부교회에서 ‘육‧해‧공군 본부교회 헌당 30주년 감사예배 및 제55차 정기총회’를 개최한다. 이날 행사는 군선교연합회 임원과 이사, 전국 지회, 군목 파송 교단, 유관 기관, 후원회원, 현역 장병, 군선교 교역자 등 약 250명이 국방의 중심지에서 군선교의 핵심 역할을 감당해 온 상징적인 교회인 육‧해‧공군 본부교회에서 군선교의 지난 30년을 돌아보고, 미래 비전을 모색하는 자리가 될 예정이다. 1부 ‘육‧해‧공군 본부교회 헌당 30주년 감사예배]]></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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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올해 30주년을 맞이한 육‧해‧공군 본부교회 전경]]></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올해 30주년을 맞이한 육‧해‧공군 본부교회 전경]]></media:text>
    <pubDate>2026-03-12</pubDate>
</item>
<item>
  <title><![CDATA[김원종 회장 ‘멀티 수첩’ 개발... 한국교회와 지역 단체의 상생 이끈다]]></title>
  <description><![CDATA[교회 울타리를 넘어 믿지 않는 이들에게 자연스럽게 다가가는 전도 채널이자, 교회 공동체 및 지역 사회의 경제적 상생을 돕는 ‘멀티 공유 플랫폼’이 개발됐다. 공유 QR 플랫폼 개발자인 김원종 티비공유몰 회장이 20여 년의 연구 끝에 선보인 이 ‘멀티 수첩’(모바일 스마트 수첩)은 단순한 앱이나 공유 플랫폼을 넘어 성도와 지역 사회가 함께 공생하는 ‘상생 네트워크’를 지향하고 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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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멀티 수첩(모바일 스마트 수첩)]]></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media:text>
    <pubDate>2026-03-12</pubDate>
</item>
<item>
  <title><![CDATA[한단총 ‘이단 기준 학술세미나’… 한국교회 이단 정죄 기준, 공정한가]]></title>
  <description><![CDATA[한국기독교교단총연합회(한단총)가 한국교회 내부에서 오랜 기간 갈등을 낳아온 ‘이단 판단 기준’의 현주소와 문제점을 다루고, 신학적·교회사적으로 성찰하는 세미나를 진행한다. 한단총은 오는 3월 17일 오전 10시 서울 종로 한국기독교회관 강당 2층에서 ‘이단 기준 학술세미나 및 선교문화원 설명회’를 개최한다. 교리적 순수성을 지킨다는 명목하에 본질적인 핵심 교리가 아닌 지엽적인 사안을 이단 판별의 도구로 사용하면서 이단 규정의 기준과 적용 사례 등을 다각도록 진단하고 대안을 모색하는 시간이 될 예정이다. 학술세미나의 첫 발제는 황규학 목사(뉴스와 논단 대표)가 맡는다. 황 목사는 ‘한국교회 이단 정죄에 대한 문제점과 사례’에서 그동안]]></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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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한단총 이단 기준 학술세미나]]></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media:text>
    <pubDate>2026-03-12</pubDate>
</item>
<item>
  <title><![CDATA[정주국제학교, 제59회 해외유학박람회 참가]]></title>
  <description><![CDATA[중국 명문대학 진학을 위한 전문 교육기관인 정주국제학교가 오는 3월 말 서울, 4월 초 부산에서 열리는 제59회 해외유학박람회에 참가하여 중국 유학을 준비하는 학생과 학부모들을 만난다. 중국 하남성 정주시에 위치한 정주국제학교는 지난 18년간 중국 명문대 진학 교육 커리큘럼을 중점적으로 운영하며, 중국 유학 분야에서 독보적인 성과를 이어왔다. 특히 체계적인 중국어 교육과 맞춤형 대학 진학 지도를 통해 학생들이 중국 명문대학에 진학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중국 유학 교육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해 왔다.]]></description>
  <guid>https://missionews.co.kr/news/585911</guid>
  <link>https://missionews.co.kr/news/58591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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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정주국제학교 유학박람회]]></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정주국제학교가 제58회 해외유학박람회에서 중국 유학을 준비하는 학생들과 학부모들을 만났다.]]></media:text>
    <pubDate>2026-03-12</pubDate>
</item>
<item>
  <title><![CDATA[[안보칼럼 55] 한일 경술국치 5가지 조약, 영일동맹(1)]]></title>
  <description><![CDATA[영국과 일본이 맺은 1902년의 동맹은 일본의 경제, 군사적 영향력을 확대하고, 결국 대한제국을 일본의 속국화로 이끄는 계기를 만들어 주었다. 일본은 한반도에서 경제적 영향력이 증대되었지만, 국제적으로 정식 지위가 인정되지 않았다. 제2차 영일동맹의 전문은 한국의 독립, 영토보전 보장이 삭제되고, 일본이 한국에서 정치·군사·경제적인 이익을 보호하고 증진할 권리를 인정하게 되었다. 일제는 러일 전쟁을 가능하게 했고 한국의 주권을 침탈하고 외교권을 가져갔다. 영일동맹의 내용은 다음과 같다. 제1조에서 양국은 청나라와 한국의 독립을 서로 증언했다. 영국은 청나라에서, 일본은 청국과 한국에서 정치, 상업상 각별한 이익을 가지고 있는 그 이익을 침해당하면 필요불가결한 조치를 취할 수 있다고 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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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일본 외무성이 소장한 1902년 1월 30일에 체결된 영일동맹 문서]]></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일본 외무성이 소장한 1902년 1월 30일에 체결된 영일동맹 문서]]></media:text>
    <pubDate>2026-03-11</pubDate>
</item>
<item>
  <title><![CDATA[제119차 세계선교연대포럼 개최… 복음통일·세계선교 비전 나눠]]></title>
  <description><![CDATA[세계선교연대(WMN)가 최근 제119차 포럼을 열고, 급변하는 국제 정세 가운데 복음통일과 세계선교를 향한 간절한 소망을 품고 한마음으로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 지난 7일 서울 명동 서울프린스호텔 컨벤션홀 2층에서 진행된 포럼에서는 전 외교관 채원암 장로가 ‘MAGA 정책 이해와 복음통일’을 주제로 강의했다. 채 장로는 “저는 10년 이내로 남북통일이 된다고 확신을 가지고 있다”며 “통일이 되면 전국 각지에 (김일성, 김정일 우상화 및 사상 교육 목적으로 사용되던) 기념관을 교회로 사용하면 좋을 것”이라고 말했다. 채원암 장로는 1968년 외무부에 첫발을 디딘 이래 1977년 주이란대사관 부영사, 1989년 주베를린 총영사관 영사, 1995년 주영국대사관 참사관 등을 역임했다. 특히 주베를린 총영사관에 부임한 지 두 달 만에 베를린 장벽이 무너지는 것을 목격하며 이후 남북통일을 위해 힘써왔다. 서울대 신문대학원 신문학 석사(1971년), 파리7대학 국제정치학 석사(1984년), 감리교신학대학교 신학석사(2001년) 과정을 마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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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제119차 세계선교연대포럼]]></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채원암 장로가 ‘MAGA 정책 이해와 복음통일’을 주제로 강의했다.]]></media:text>
    <pubDate>2026-03-10</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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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사랑의쌀나눔운동본부, ‘2026 설날 사랑의 떡국 나눔행사’ 성료]]></title>
  <description><![CDATA[(사)사랑의쌀나눔운동본부 중앙회(이사장 이선구)가 지난 2월 17일부터 20일까지 나흘간 부평역, 인천 서구, 주안역, 서울역에서 소외된 이웃을 위한 ‘2026년 설날 사랑의 떡국 나눔행사’를 성공적으로 진행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사랑의쌀나눔운동본부 중앙회를 비롯해 (사)지구촌나눔재단, 사랑의빨간밥차재단이 함께 진행했다. 주최 측은 추운 날씨 가운데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힘겨운 겨울을 보내고 있는 홀몸 노인, 노숙인, 쪽방촌 거주자 등 취약 계층에게 따뜻한 떡국 한 그릇과 식료품, 생필품 등을 제공하며 위로와 희망을 전했다. 특히 올해도 사회 각계각층의 기업과 단체가 후원에 참여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LG생활건강, 케이세웅그룹, (주)청년INS 청년배관케어, (주)현호물류]]></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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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사랑의쌀나눔운동본부 중앙회]]></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서울역에서 진행된 사랑의 떡국 나눔행사 모습]]></media:text>
    <pubDate>2026-02-27</pubDate>
</item>
<item>
  <title><![CDATA[GCR, 인도 박해 지역 기독교인들에게 성경 1만 2,500권 배포]]></title>
  <description><![CDATA[박해받는 기독교인들을 지원하는 국제 구호단체인 GCR(Global Christian Relief)이 인도에서 기독교 박해가 가장 심한 4개 주에 1만 2,500권의 성경을 배포했다고 최근 밝혔다. 현재 인도에 거주하는 기독교인들은 힌두 극단주의자 및 종교 근본주의자들의 표적 폭력, 강제 이주, 차별 등의 핍박을 받고 있다. 이러한 현지 상황을 고려하여 이번 성경 배포는 공개적인 행사가 아닌, 현지 목회자들과 신자들이 개인적인 제자 훈련 관계를 맺으면서 진행됐다. GCR은 “안타깝게도 기독교인들은 인도에서 힌두 극단주의자들과 다른 극단주의자들로부터 표적 폭력, 강제 이주, 박해를 당하는 경우가 많다”며 “박해의 정도가 심하지 않더라도, 예수님에 대한 믿음 때문에 괴롭힘과 차별에 직면한다”고 말했다. 이어 “끊임없는 테러와 종교 근본주의자들의 공격에도 불구하고 신자들의 신앙은 깊어지고 있다”며 “특히 이들은 성경을 통해 얻는 격려와 힘을 간절히 원한다”고 말했]]></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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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인도 박해 지역 기독교인들에게 전달된 성경]]></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인도 박해 지역 기독교인들에게 전달된 성경]]></media:text>
    <pubDate>2026-03-10</pubDate>
</item>
<item>
  <title><![CDATA[4/14윈도우한국연합, 다음세대 위한 ‘성경 스토리텔링 교사’ 양성]]></title>
  <description><![CDATA[4/14윈도우한국연합(대표회장 장순흥, 상임대표 허종학)이 다음세대를 복음 증거에 앞장서는 믿음의 용사로 길러내기 위해 ‘제1기 스토리텔링 교사아카데미’를 실시한다. 할렐루야교회와 어린이전도협회, 원호프한국(OneHope Korea)이 후원하는 이번 아카데미는 교회학교 교사, 사역자, 부모, 선교사 등을 대상으로 오는 3월 12일부터 5월 7일까지 매주 목요일 온라인 줌으로 진행된다. 이번 과정에서는 글로벌 어린이 사역 단체인 원호프가 세계 각국의 만 6~12세 아이들에게 성경공부 및 제자훈련 과정으로 보급해 온 ‘17가지의 이야기(17 Stories)’를 본격적으로 도입해 교육한다. ‘17 Stories’는 구약 8가지, 신약 8가지]]></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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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제1기 스토리텔링 교사아카데미]]></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media:text>
    <pubDate>2026-03-07</pubDate>
</item>
<item>
  <title><![CDATA[KWMA, 중동 선교사 및 중동 지역 평화 위한 긴급 기도 요청]]></title>
  <description><![CDATA[한국세계선교협의회(KWMA)가 중동 지역의 무력 충돌로 긴장과 위기가 어느 때보다 고조된 상황에서 현지에서 보내온 긴급 기도문을 발표하고, 한국교회와 성도들의 중보 기도를 요청했다. 5일 중동지역한인선교협의회(중선협)는 이란 거주 한인들과 이스라엘을 방문한 한인들, 일부 대기업 및 회사 주재원들이 투르크메니스탄, 이집트, 요르단 등으로 피신하고, 코이카 등 정부 파견 인력들은 한국으로 일시 철수를 시작한 상황을 전한 후 “모두가 대피하는 혼란과 위험 속에서도 현장을 지키는 선교사들이 있다”며 “중동 전역에 남겨진 선교사님들의 생명과 안전, 그들의 사역을 위해 긴급히 기도해 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레바논의 현지 소식통도 “이곳 레바논과 이스라엘, 이란과 미국 간의 다툼으로 큰 어려움이 생기고 있다”며 중동 땅의 진정한 평화와 회복을 간구하는 7가지 구체적인 기도 제목을 전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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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중동지역한인선교협의회 기도 제목]]></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media:text>
    <pubDate>2026-03-06</pubDate>
</item>
<item>
  <title><![CDATA[한국동아시아교육문화원 이용한 신임 이사장 “세계 각국에 한국 최대한 알릴 것”]]></title>
  <description><![CDATA[(사)한국동아시아교육문화원 제4대 이사장으로 이용한 한국중소자영업총연합회(KSEF) 회장이 취임했다. 4일 오전 인천 연수구 비스타블루 연회장에서 열린 한국동아시아교육문화원 2026년도 정기총회 및 제3대, 제4대 이사장 이·취임식에서 이용한 신임 이사장은 “요즘 K팝, K푸드 등 여러 분야에서 한국이 세계적으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며 “한국동아시아교육문화원의 역대 이사장님들과 임원 및 회원 여러분들이 그동안 애써온 것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전 세계에 한글을 소개하기 위해 10개 언어로 동시 번역이 가능한 아이템과 시스템을 개발 및 보급하는 것을 비롯해, 한국의 역사, 문화 등을 최대한 알리기 위한 사업을 추진하여 문화원이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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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한국동아시아교육문화원 정기총회 및 이사장 이취임식]]></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이용한 신임 이사장이 단체기를 흔들고 있다.]]></media:text>
    <pubDate>2026-03-06</pubDate>
</item>
<item>
  <title><![CDATA[[뇌치유상담/신경신학편(16)] 시냅스 변형, 강화되기도 하고 약화되기도 한다(1)]]></title>
  <description><![CDATA[시냅스 변형(Synaptic Modification)이란 시냅스 가소성이라는 원리에 따라 실제로 발생한 구체적인 변화 결과를 말한다. 즉, 반복된 자극이나 특정 경험 후에 시냅스에 실제로 일어나는 물리적, 분자적 변화를 의미한다. 이는 관찰 가능하고 측정 가능한 수준의 변화이다. 시냅스 변형은 가소성이 실제로 구현되는 현장 수준의 사건이라고 설명할 수 있다. 시냅스 변형은 1000분의 1초 단위로 일어나고 시냅스 가지돌기는 몇 시간 안에 생성되었다가 파괴되며, 새로운 세포들은 며칠 단위로 태어났다가 죽는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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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특정 약물의 부작용이나 영양학적인 관점에서의 NMDA 수용체의 기능을 최적화하고 신경독성을 방지하는 것은 인지기능 유지와 뇌건강 관리에 매우 중요하다.]]></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특정 약물의 부작용이나 영양학적인 관점에서의 NMDA 수용체의 기능을 최적화하고 신경독성을 방지하는 것은 인지기능 유지와 뇌건강 관리에 매우 중요하다.]]></media:text>
    <pubDate>2026-03-06</pubDate>
</item>
<item>
  <title><![CDATA[박해받는 교회를 위한 3월 21일~31일 기도 제목]]></title>
  <description><![CDATA[현재 전 세계적으로 박해받는 사하라 이남 아프리카(SSA) 교회와 성도들을 돕기 위한 ‘100만 명 청원 운동’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특히 나이지리아가 ‘특별 우려 국가’로 재지정된 이후 교회 공격과 납치 사건이 급증하고 있어, 한국오픈도어는 2만 명의 참여를 목표로 간절히 도움을 구하고 있습니다. 고난당하는 현지 성도들을 위해 국제사회의 지혜가 모이고, 닫힌 교회의 문이 다시 열리는 긍휼의 역사가 일어나기를 기도합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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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인도 타밀나두주 마두라이 근처의 불가촉 천민(달릿) 마을의 타작하는 사람들 ]]></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인도 타밀나두주 마두라이 근처의 불가촉 천민(달릿) 마을의 타작하는 사람들 ]]></media:text>
    <pubDate>2026-03-06</pubDate>
</item>
<item>
  <title><![CDATA[박해받는 교회를 위한 3월 11일~20일 기도 제목]]></title>
  <description><![CDATA[이란에서는 26명의 그리스도인이 가정 교회 활동과 복음 전파를 이유로 감옥에 갇힌 채 성탄절을 지냈습니다. 조셉(Joseph) 목사와 나세르(Nasser) 성도 등 많은 이들이 10년 이상의 중형을 선고받았으며, 뇌졸중이나 척추 골절 등 심각한 병환 중에도 제대로 된 치료를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란 정부는 성경을 가지고 있거나 세례받고 성찬에 참여하는 것을 나라의 안전을 위협하는 범죄로 여기며, 기독교로 개종한 사람들을 심하게 박해하고 있습니다. 이란 성도들이 감옥 안에서도 평강을 누리고 속히 석방되어 건강을 회복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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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이란의 한 거리에서 깃발을 흔드는 이란 청년들]]></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이란의 한 거리에서 깃발을 흔드는 이란 청년들]]></media:text>
    <pubDate>2026-03-06</pubDate>
</item>
<item>
  <title><![CDATA[박해받는 교회를 위한 3월 1일~10일 기도 제목]]></title>
  <description><![CDATA[2025년 성탄절 이후 나이지리아 북부 곳곳에서 무장 세력의 연쇄 공격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기독교 마을과 시장이 습격당해 60명 이상의 사망자가 발생했고, 식량 창고와 상점이 약탈당하거나 방화 피해를 보았습니다. 이로 인해 현지 기독교인들은 심각한 생명의 위협과 정신적 트라우마를 겪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가족과 터전을 잃은 이들을 불쌍히 여겨 주시고, 슬픔과 두려움에 빠진 그들의 마음을 주의 사랑으로 어루만져 치유해 주시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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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중국교회가 당국의 ‘종교의 중국화’ 기조 아래 어두운 터널을 지나고 있지만, 진정한 선교중국의 주역으로 거듭나는 고난의 과정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중국교회가 당국의 ‘종교의 중국화’ 기조 아래 어두운 터널을 지나고 있지만, 진정한 선교중국의 주역으로 거듭나는 고난의 과정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media:text>
    <pubDate>2026-03-06</pubDate>
</item>
<item>
  <title><![CDATA[“중국을 알면 세계가 보인다”… 정주국제학교, 2026학년도 봄학기 개학]]></title>
  <description><![CDATA[중국 허난성 정주시에 있는 정주국제학교(이사장·대표 이후진, 교장 이수아)가 3일 소강당에서 2026학년도 봄학기 개학식을 갖고 힘찬 출발을 알렸다. 이 자리에서는 신입생과 재학생, 교직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새로운 시작을 축하하고, 각자 자리에서 각오를 새롭게 하는 시간이었다. 정주국제학교는 지난 18년간 ‘중국을 알면 세계가 보인다’라는 신념으로 중국과 한국을 잇는 글로벌 교육 환경을 제공하고, 학생들이 국제적 감각과 넓은 시야를 갖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수준 높은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해 왔다.

특히 이번 봄학기에는 총 20명의 신입생이 입학하여 학교 공동체에 활력을 더했다. 학교 측은 “학생들의 안정적인 유학 생활과 체계적인 학습 관리를 위해 한국인]]></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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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정주국제학교 2026학년도 봄학기 개학식 및 장학금 수여식]]></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3일 정주국제학교 2026학년도 봄학기 개학식이 진행됐다.]]></media:text>
    <pubDate>2026-03-04</pubDate>
</item>
<item>
  <title><![CDATA[[전도편지] “7분 경건의 시간과 365일 틈새전도는 상호 보완적”]]></title>
  <description><![CDATA[귀츨라프 한글문화원 정기총회와 반포귀츨라프 직장선교회 254회 예배가 드려졌다. 제가 사회와 설교를 맡고, 대표기도 손병락 장로, ‘새 시대를 살아가는 성도의 자세’(롬 12장 2~3절) 설교, 헌금찬송 장기웅 교수, 직장선교 합창단의 찬양, 헌금기도 이승헌 목사, 제자훈련 등으로 진행됐다. 반포귀츨라프 직장선교회는 평소 매주 금요일마다 직장인들을 위한 제자훈련을 통해 ‘7분간 경건의 시간’을 실천한다. 바쁜 직장인들을 제자로 훈련시켜 예수님의 지상명령을 성취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특히 타 직장인들에게도 좋은 반응을 얻었다. 16세기 말, 영국 케임브리지 대학의 7인 학생들은 학업과 연구로 바쁜 가운데서도 짧지만 규칙적인 경건의 시간을 실천했다. 매일 정해진 시간에 성경을 읽고 묵상하며 기도로 하루를 하나님 앞에서 준비하는 이 습관은 간결함과 집중력, 그리고 말씀을 즉시 삶과 행동으로 적용하는 실천성이 핵심이다]]></description>
  <guid>https://missionews.co.kr/news/58589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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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김윤규 목사가 7분간 경건의 시간에 대해 특강을 전했다.]]></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김윤규 목사가 7분간 경건의 시간에 대해 특강을 전했다.]]></media:text>
    <pubDate>2026-02-27</pubDate>
</item>
<item>
  <title><![CDATA[[선교사를 위한 책 한 권] “선교는 ‘예배당 건축’이 아니라 ‘제자(사람)’를 세우는 일이다”(下)]]></title>
  <description><![CDATA[박명하 선교사는 1991년 10월 PCK 선교사로 중앙아메리카 수도 온두라스에서 30년 넘게 사역했다. 그는 1992년에 온두라스 최초의 한인교회를 설립, 1997년 예배당 건축을 완공하고, 1996년부터 차례로 신학교 3개를 시작했다. 1999년부터 유치원·초·중·고등학교를 설립하기 시작했고, 같은 해부터 오지와 정글 및 시골 산악 지역과 도시 인근 지역 200여 곳에 예배당을 건축하였다. 온두라스는 멕시코 반도 남단의 인구 1천만의 작은 나라다. 국토의 80%가 산악 지대로, 300년간 스페인 식민 지배를 받은 후 1821년 독립했다. 문맹률은 50%에 이른다. 1921년에 개신교 선교를 시작해 명목상 인구의 41%가 개신교인이며, 최근에 중남미에서 유일하게 개신교 숫자가 가톨릭을 능가한 나라이기도 하다. 개신교회는 많으나 장로교회는 하나도 없는 나라이다. 박 선교사는 현지의 연약한 교회들을 돕기 위해]]></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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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배안호 선교사]]></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배안호 선교사]]></media:text>
    <pubDate>2026-03-04</pubDate>
</item>
<item>
  <title><![CDATA[[안보칼럼 54] 일본의 한국침략을 위한 5가지 조약(2)]]></title>
  <description><![CDATA[불과 한 세대 만에 서양식 근대화에 성공하고 제국주의로 성장한 일본의 힘은, 메이지유신을 통해서 국정개혁과 서양식 문물제도를 적극적으로 수용했기 때문이다. 이 두 가지를 할 수 있는 정신적 뿌리가 선견자를 길러낸다는 요시다 쇼인이다. 야마구치현 하기시에 쇼카 손주쿠라는 학당을 1830~1859년에 걸쳐서 세우고 이토 히로부미, 야마가타 아리토모, 기도 타카요시 등 메이지유신의 주역들을 가르치고 키워냈다. 하기는 시모노세키에서 4시간 거리의 외진 곳이다. 일본은 이곳을 유신의 고장이며 일본 근대화가 시작된 땅이라며 포스터를 걸어놓고, 요시다 쇼인 신사에는 수많은 일본인이 계속 참배를 한다. 인구 5만의 하기시에서는 9명의 총리가 배출되었다. 요시다 쇼인의 신사에서 150주년 기념식을 하면서, 곤도 관장은 하기가 일본의 근대화를 주도한 것은 쇼인의 신분과 관계없이 제자를 받고 교육의 폭과 수준을 높였기 때문이라고 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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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1895년 철거하기 전 영은문. 조선이 중국 사신을 맞이하기 위한 상징적 관문이었으나 시모노세키 조약 이후 철거됐다. 그 자리에 1897년 독립문이 세워졌다.]]></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1895년 철거하기 전 영은문. 조선이 중국 사신을 맞이하기 위한 상징적 관문이었으나 시모노세키 조약 이후 철거됐다. 그 자리에 1897년 독립문이 세워졌다.]]></media:text>
    <pubDate>2026-02-28</pubDate>
</item>
<item>
  <title><![CDATA[[안보칼럼 53] 일본의 한국침략을 위한 5가지 조약(1)]]></title>
  <description><![CDATA[일본은 메이지유신으로 인한 막부와 농민들의 반발을 잠재우고자 ‘정한론’을 내세워 교활하고 철저하게 조선 정복을 계획하고 실시했다. 1873년 정한론을 시작으로 1874년 대만정복, 1875년 강화도 조약, 1894년 조선 침략과 청일전쟁, 1895년 명성황후 시해, 1904년 러일전쟁으로 류큐 왕국과 대만과 조선을 병합시키고 지배하기 시작했다. 5천 년의 역사와 문화를 자랑하는 조선을 강제로 합병시킨 5가지 조약이 있었으며 이 조약을 보는 한일 학계의 시각은 서로 다르다. 1. 시모노세키 조약 시모노세키 조약은 동아시아의 전통적 질서였던 조공과 책봉 체계를 와해시키고 메이지 일본의 대륙침략을 본격화하는 계기가 되었다. 약해진 청나라를 서구 열강이 분할 점령하여 청은 붕괴되고 반식민지가 되었고, 조선의 멸망과 일본의 식민지가 되는 첫 단추가 시작되었다. 근대 일본의 정치적 정책은 군사적 침략으로 결정짓는 계기가 되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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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이범희 목사]]></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이범희 목사]]></media:text>
    <pubDate>2026-02-27</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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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오픈도어 칼럼] 우리는 박해 받는 교회를 섬긴다]]></title>
  <description><![CDATA[“나이지리아에서 기독교 여성으로 산다는 것을 상상해 보십시오. 이슬람 무장세력들은 납치와 협박과 학대를 당연하게 여깁니다. 그 이유는 단 하나 예수를 믿는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나이지리아의 수천 명의 기독교 여성들이 마주한 현실입니다.” 매일 출근하면 제일 먼저 메일을 엽니다. 수많은 박해 현장의 소식들이 밀물처럼 쏟아져 나옵니다. 이젠 웬만한 소식을 들어도 그곳엔 늘 그런 일이 생기는가보다 무덤덤하다 못해 이젠 감각을 상실할 지경까지 이르렀습니다. 그럴 때마다 매일 아침 묵상하는 말씀이 나의 영혼을 일깨웁니다. 마음을 모아 함께 기도합니다. 때론 이름도 형편도 처지도 알지 못하지만, 같은 마음을 주셔서 기도하게 합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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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나이지리아]]></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트라우마센터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는 나이지리아 기독교 여성들]]></media:text>
    <pubDate>2026-03-04</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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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이란 정권 교체 기대, 수백 개 교회 세워질 날 기다려”]]></title>
  <description><![CDATA[이란에서 활동 중인 한 기독교 선교단체 지도자가 지난달 28일 미국과 이스라엘의 대규모 공습 이후, 이란의 정권 교체와 종교 자유 확산에 대한 기대를 전했다. 크로스워크(Crosswalk)는 이란 핵 및 군사 기반 시설이 미국과 이스라엘에 공습당한 지 이틀 후, 이란 얼라이브 선교회(Iran Alive Ministries)를 설립한 호르모즈 샤리아트(Hormoz Shariat)와 진행한 인터뷰 내용을 2일(현지시각) 보도했다. 이란 출신인 호르모즈 샤리아트는 무슬림으로 성장했고, 이란 혁명의 불씨가 된 1979년 반미 시위에 참여했다. 이후 미국 유학길에 올라 그리스도를 믿게 됐고, 2000년 이란 얼라이브 선교회를 설립했다. 이 선교단체는 끊임없이 박해와 반대에 직면하는 이란 내 기독교인들에게 성경을 배포하고, 기술을 활용하여 전국에 복음을 전파하는 사역을 하고 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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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하메네이가 주로 머물렀던 테헤란 북부 보안 구역이 폭격받은 모습]]></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하메네이가 주로 머물렀던 테헤란 북부 보안 구역이 폭격받은 모습]]></media:text>
    <pubDate>2026-03-04</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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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KWMCF, “한인 선교사를 ‘기후행동전문가’로… 새로운 공공선교 모델 기대”]]></title>
  <description><![CDATA[한인세계선교사지원재단(KWMCF)이 탄소중립교육원과 협약을 맺고 한인 선교사들을 각국의 ‘기후행동전문가(M-Climate Action Specialist)’로 육성하는 프로그램을 개설, 1기 교육생을 모집 중이다. 이번 ‘선교사 기후행동전문가 제1기 양성 프로그램’은 3월 30일부터 4월 20일까지 한국 시각으로 매주 월요일 오후 8시 온라인 줌으로 진행된다. KWMCF는 “지구환경 보호를 위해 1992년에 시작한 UN 기후변화협약의 본격적 규제가 2026년부터 전 세계에서 시행되고 있지만, 한국을 포함한 아시아 대부분의 국가가 이에 필요한 전문 인력과 지식이 부족한 상태”라며 “한인 선교사는 이 일에 최적의 인적 자원이며, 시대에 맞는 새로운 선교]]></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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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기후행동전문선교사]]></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media:text>
    <pubDate>2026-03-04</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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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선교사를 위한 책 한 권] “선교는 ‘예배당 건축’이 아니라 ‘제자(사람)’를 세우는 일이다”(上)]]></title>
  <description><![CDATA[“선교사는 선교지에 예배당을 짓는 자가 아닌가?” “교회가 없는 현지에 교회를 많이 지을수록 좋지 않은가?” “예배당 건축비의 출처를 왜 따져 물어야 하는가?” 당신도 같은 생각인가. 선교사는 ‘물고기 잡는 법’을 가르쳐 주는 ‘사람-제자를 남기는 장사’를 하는 사람이다. “한국은 중국이나 일본보다 더 가난했지만, 한국교회만이 자립교회에 성공했다. 한국교회는 극한 가난이 자립선교에 장애물이 되지 않음을 보여준 멋진 케이스다. 한국교회는 복음이 전파됨과 동시에 엄청난 핍박과 박해 중에도 폭발적으로 부흥하였다. 세계선교의 선두 주자가 되었다. 그러나 아직도 세계선교 현장에서 ‘퍼주기 선교’는 계속되고 있다. “선교사는 ‘물고기를 잡아 주기’보다는 ‘물고기 잡는 법’을 가르쳐 주어야 한다.” (p. 209, 본서의 결론) 선교사는 선교 현장에서 언젠가 떠나야 하는 자이다. 선교사는 현지 교회의 자립(自立)과 이양(移讓)을 처음부터 염두에 두어야 한다. 성공한 선교사는 건물이 아닌, 사람(제자)을 남긴다. “선교사는 교회를 낳는 ‘산모’가 아니라, 현지 교회가 스스로 사명감을 갖고 교회를 설립하도록 돕는 ‘산파’가 되어야 한다.” “어떻게 선교지에 교회를 건강하게 세울 것인가?” “현지인 중심의 건강한 토착교회를 세우는 방법 혹은 참고할 만]]></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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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배안호 선교사]]></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배안호 선교사]]></media:text>
    <pubDate>2026-03-03</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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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이란 성도 “더 큰 파괴로 이어지지 않고, 희망과 평화 되찾는 전환점이길”]]></title>
  <description><![CDATA[최근 이란과 미국의 핵 협상이 결렬되고, 이란 수도 테헤란을 비롯해 주요 지역에 미국과 이스라엘이 선제 타격하면서 중동 지역 긴장이 최고조에 달하고 있다. 또 지난 몇 달간 이란 내부에서 발생한 시위와 정부의 무력 진압 이후 극심한 혼란을 겪고 있는 가운데, 이란 지하교회가 전 세계교회와 성도들에게 긴급 기도를 요청해 왔다. 수주간 이란과 미국 간의 외교적 회담이 종결된 후, 미국과 이스라엘은 2월 28일(현지 시각) 테헤란, 이스파한, 쿰(Qom) 지역을 공습했다. 이란 최고지도자 알리 하메네이와 이란 혁명수비대 주요 지휘관, 고위 관료들도 이번 공습에서 다수 사망했다. 이에 이란은 40일간 국가 애도 기관과 7일간 전국 임시 공휴일을 선포했고, 공습의 표적이 되는 주요 대도시 시민들에게 안전한 곳으로 대피할 것으로 권고하는 등 사실상 전시 비상 체제로 운영 중이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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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이란의 수도 테헤란이 공격받은 모습]]></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이란의 수도 테헤란이 공격받은 모습]]></media:text>
    <pubDate>2026-03-03</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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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최원호 목사의 영혼의 양식 42] 은사가 넘쳤으나 무너진 교회]]></title>
  <description><![CDATA[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고린도 교회는 냉랭한 교회가 아니었습니다. 성령의 은사가 활발하게 나타났고, 예배는 뜨거웠으며, 영적 체험도 풍성했습니다. 방언이 있었고, 예언이 있었고, 지식과 능력도 있었습니다. 겉으로 보기에 그 교회는 매우 역동적이었습니다. 그러나 바울의 편지를 읽어보면 전혀 다른 풍경이 드러납니다. 분열이 있었고, 파벌이 있었으며, 서로를 판단하는 말들이 오갔습니다. 성찬은 공동체의 식탁이 아니라 차별의 자리가 되었고, 은사는 섬김이 아니라 우열을 가르는 기준이 되었습니다. 은사는 있었지만 하나 됨은 없었습니다. 열정은 있었지만 배려는 없었습니다. 능력은 있었지만 관계는 상처투성이였습니다. 이것이 고린도 교회의 모순이었습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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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공동체]]></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media:text>
    <pubDate>2026-03-03</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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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최원호 목사의 영혼의 양식 41] 머무름도 명령이고, 떠남도 명령이다]]></title>
  <description><![CDATA[광야에서 사람은 두 가지로 흔들립니다. 하나는 멈추어야 하는데 움직이고 싶은 조급함이고, 다른 하나는 움직여야 하는데 머물고 싶은 두려움입니다. 우리는 대개 ‘전진’을 신앙의 승리로 착각하고, ‘정지’를 신앙의 실패로 오해합니다. 그러나 민수기 9장은 정반대를 말합니다. 하나님 나라의 질서 안에서는 전진도 순종이고, 정지도 순종입니다. 그래서 오늘 본문은 단 한 문장으로 이스라엘 광야 신앙을 요약합니다. “그들이 여호와의 명령을 따라 진을 치며 여호와의 명령을 따라 행진하고… 여호와의 직임을 지켰더라.”(민 9:23) 성경은 “얼마나 갔는지”를 기록하지 않습니다. “얼마나 빨랐는지”도 적지 않습니다. 기록하는 것은 오직 하나입니다. 그들이 ‘하나님의 신호’에 반응했는가입니다. 광야의 핵심은 거리나 성취가 아니라 관계입니다. 하나님을 중심에 두고 살았는가, 하나님이 멈추라 하실 때 멈추었는가, 하나님이 가라 하실 때 갔는가, 그 한 가지입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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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광야에서 이스라엘 백성과 성전]]></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media:text>
    <pubDate>2026-03-03</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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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기고] 포괄적 차별금지법 논란, 거짓된 평등이 왜 위험한가(下)]]></title>
  <description><![CDATA[하나님의 진리와 인류 역사의 보편적 도덕규범들을 무시하고 일부 성적(性的) 이탈자들의 주장을 법제화시켜 주려는 시도는 하나님의 뜻 가운데서 국민적, 역사적 심판을 피할 수 없게 될 것입니다. 이는 죄악의 합리화 혹은 합법화의 시도이며 불법을 합법화시키는 악법 제정 시도입니다. ‘저 불법의 사람 곧 멸망의 아들’(살후2:3 개역한글)의 하수인들의 행동이 아닐 수 없습니다. ‘저 불법의 사람 곧 멸망의 아들’, 즉 적그리스도는 이 세상의 법을 바꾸기를 원합니다. 현대의 대부분 국가들은 법치주의 원칙을 고수하고 있습니다. 즉 국가를 법으로 다스린다는 뜻입니다. 그런데 이때 문제가 되는 것은 법의 내용입니다. 하나님의 뜻과 인류의 보편적인 가치를 담은 기존의 법의 내용을, 적그리스도는 자신이 원하는 내용으로 바꾸기를 원하고 있습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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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변병탁 목사가 국회 앞에서 나쁜 차별금지법 반대 시위를 하고 있다.]]></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변병탁 목사가 국회 앞에서 나쁜 차별금지법 반대 시위를 하고 있다.
]]></media:text>
    <pubDate>2026-03-01</pubDate>
</item>
<item>
  <title><![CDATA[[기고] 포괄적 차별금지법 논란, 거짓된 평등이 왜 위험한가(中)]]></title>
  <description><![CDATA[“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 하나님과 동등 됨을 취할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시고 오히려 자기를 비워 종의 형체를 가져 사람들과 같이 되었고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셨으매 자기를 낮추시고 죽기까지 복종하셨으니 곧 십자가에 죽으심이라” 빌립보서 2장 6절에서 8절(개역한글)까지의 말씀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삼위일체로 성자 하나님이시며 근본 하나님의 본체이십니다. 그러므로 그는 하나님과 차별되실 수 없는 분이십니다. 그분이야말로 정당하게 하나님께 차별금지를 주장하실 수 있는 분이셨습니다. 태초부터 계셨던 말씀, 로고스, 이 말씀이 곧 하나님이셨습니다.(요1:1) 그럼에도 불구하고 예수님은 옛뱀과 하와가 함께 걸어간 하나님과의 차별금지의 길이 아니라, 반대로 종의 형체를 가져 사람들과 같이 되셨습니다. 종은 인간 차별의 극단적 상징입니다. 사람은 원죄를 지니고 있고 사망으로 운명 지어진 존재입니다. 그런데 성자 하나님께서 자기를]]></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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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 지난 2월 초 국회 정문 앞에서 열린 ‘수요 국회성벽기도회’ 및 긴급기자회견에서 변병탁 목사가 설교를 전하고 있다. ]]></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지난 2월 초 국회 정문 앞에서 열린 ‘수요 국회성벽기도회’ 및 긴급기자회견에서 변병탁 목사가 설교를 전하고 있다. ]]></media:text>
    <pubDate>2026-03-01</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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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기고] 포괄적 차별금지법 논란, 거짓된 평등이 왜 위험한가(上)]]></title>
  <description><![CDATA[인간은 누구나 다 좋은 환경에서 살고 싶어 합니다. 즉 이상적인 사회를 만들고 그 안에서 살기를 원합니다. 이것은 인류 역사를 통해서 지속된 인간의 노력이며 시도입니다. 이러한 구상들을 우리는 이념 혹은 사회사상이라 부릅니다. 또 이러한 시도와 실천들을 정치개혁, 사회운동, 혁명 등으로 부릅니다. 유토피아 혹은 이상 사회라는 목표는 인류 역사의 중요한 관심사였습니다. 그중 하나가 사회주의 혹은 공산주의라 불리던 사상입니다. 인류의 유토피아를 꿈꾸며 20세기를 풍미했지만, 그 실험과 시도의 결과는 처참한 종말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전 세계 공산주의자들에 의해 자신들의 사상의 조국이라고 불렸던 소련마저 공산주의를 포기하고 말았습니다. 21세기에 들어와 아직도 공산주의를 표방하고 있는 나라는 중국, 북한, 쿠바, 베트남, 라오스 정도입니]]></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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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지난 2월 초 국회 정문 앞에서 열린 ‘수요 국회성벽기도회’ 및 긴급기자회견에서 변병탁 목사가 설교를 전하고 있다. 이날 참석자들은 손솔 등 의원 10명이 공동 발의한 차별금지법안의 즉각적 폐기를 촉구했다. ]]></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지난 2월 초 국회 정문 앞에서 열린 ‘수요 국회성벽기도회’ 및 긴급기자회견에서 변병탁 목사가 설교를 전하고 있다. 이날 참석자들은 손솔 등 의원 10명이 공동 발의한 차별금지법안의 즉각적 폐기를 촉구했다. ]]></media:text>
    <pubDate>2026-03-01</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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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그레이트커미션선교대회 2026 부활절 연합 수련회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title>
  <description><![CDATA[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사랑을 깊이 묵상하고 부활의 기쁨을 함께 나누는 그레이트커미션선교대회 ‘2026 부활절 연합 수련회’가 오는 4월 3일부터 5일까지 2박 3일간 강원 횡성군 OAPC에서 개최된다. 이번 수련회는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I am the Resurrection, and the Life)’라는 주제로, 현대 그리스도인들이 부활 신앙을 새롭게 정립하고 성령의 임재를 경험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주최 측은 “이번 부활절 연합 수련회가 말씀을 통해 진리를 깨닫고, 찬양과 기도로 영적 회복을 경험하는 축복의 시간이 될 것”이라고 기대를 전했다. 또한 “주님께서는 찾는 자]]></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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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그레이트커미션선교대회]]></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과거 그레이트커미션선교대회 수련회가 진행되는 모습]]></media:text>
    <pubDate>2026-03-01</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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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마중물교육연구소, 교역자를 위한 인간관계 및 조직커뮤니케이션 스킬 역량 강화 교육]]></title>
  <description><![CDATA[마중물교육연구소(소장 강효정)가 교역자들의 소통 역량 강화를 위해 오는 3월 16일, 17일 양일간 오전 10~18시 인간관계 및 조직커뮤니케이션 스킬 역량 강화 교육을 진행한다. 이번 과정은 다양한 심리 도구를 활용한 객관적인 자기 이해 행동 패턴을 점검하여 자신의 커뮤니케이션 성향 및 개선점을 파악하고, 성도들과의 상담 및 소통과 관계 역량을 강화하는 것을 목적으로 마련됐다. 구체적으로는 에릭 번 박사의 교류 분석, 자아 상태 진단 및 개선점, 에니어그램 검사를 통한 기질 파악과 사회적 성격 분석, MBTI 검사로 자신의 선호도 해석 등이]]></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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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CDATA[마중물교육연구소]]></media:title>
  <media:text type="html"><![CDATA[]]></media:text>
    <pubDate>2026-02-26</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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