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찬영 선교사
해방 이후 한국교회가 처음 파송한 선교사인 최찬영 선교사<사진>가 10월 19일 오후 6시 50분(미국 시간, 한국 시간 20일 오전 10시 50분) 미국 LA에서 주님의 부름을 받았다. 향년 96세. 최찬영 선교사는 1926년 평양에서 태어난 뒤 …
박해 지역을 위한 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