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타밀나두주 마두라이 근처의 불가촉 천민(달릿) 마을의 타작하는 사람들
현재 전 세계적으로 박해받는 사하라 이남 아프리카(SSA) 교회와 성도들을 돕기 위한 ‘100만 명 청원 운동’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특히 나이지리아가 ‘특별 우려 국가’로 재지정된 이후 교회 공격과 납치 사건이 급증하고 있…
박해 지역을 위한 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