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재학당의 역대 교장. 1대 아펜젤러 선교사, 2대 하운젤 선교사, 3대 벙커 선교사, 4대 한국인 최초 교장 신흥우
‘배재(培材)’는 곧 ‘배양영재(培養英材)’의 준말이다. 즉 국가가 필요로 하는 인재를 양육한다는 의미로, 고종은 친히 ‘배재학당’이라는 교명을 지어 외무아문을 통해 학교의 이름과 이를 새긴 현판을 아펜젤러에게 전달…
박해 지역을 위한 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