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 교회가 박해받는 성도들을 위해 집중적으로 기도하는 ‘박해받는 교회를 위한 국제기도의 날’(IDOP)이 11월 1일 진행됐다. 1996년 세계복음주의연맹(WEA)이 매년 11월 첫째 주일을 IDOP(International Day of Prayer for the Persecuted Church)으로 정한 이후, 전 세계 교회와 선교단체, 기관은 올해로 31년째 이 기도운동을 이어왔다. 각국 교회와 그룹, 개인은 IDOP 주일이 아니더라도 11월 한 달간 자유로운 날을 선택해 박해 교회를 위해 기도하거나 지정 헌금, 봉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