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A(International BAM Alliance) 기업영역 공동대표인 김진수 트리니티소프트 대표가 20년 이상 BAM(Business As Mission) 기업을 운영하며 겪은 시행착오와 노하우를 전하며 “일터에서 삶으로 드리는 예배가 비신자들에게 훨씬 임팩트가 있는 것 같다. 현장에서 복음을 삶으로 살아냄으로써 비신자들이 도전받고 개종하는 일이 회사 안에서 일어나는 것을 본다”고 말했다. IBA가 주최하고 선교한국, 한국세계선교협의회(KWMA)가 공동 주관한 ‘IBA 일터선교 컨퍼런스 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