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진영 피어봄 청담점 원장은 피부과 의사이자 가수, 사업가로서 활약하고 있다. 이진영 원장은 “안정적인 길과 하고 싶은 일, 두 가지 모두를 진지하게 대하며 시간을 쌓아가다 보면 어느 순간 두 영역이 연결되고, 그때부터는 차별화가 된다”고 말했다.
피부과 의사가 되는 길은 험난하기로 유명하다. 그 치열한 과정을 견디는 것만으로도 벅찬데, 동시에 가수로서 무대에 서고 사업가로서 브랜드를 창업하는 삶이 정말 가능할까? 미래에 피부과 의사이자 나만의 브랜드를 만드는…
박해 지역을 위한 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