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의 수도 테헤란 전경
미국과 이스라엘, 이란의 군사적 긴장이 계속되면서 이란 현지 기독교인들이 전쟁의 공포뿐 아니라, 박해와 감시가 심화하는 이중고를 겪는 것으로 알려졌다. 현지 성도들은 앞으로 국가의 감시와 탄압이 더욱 정교해질 것을 …
박해 지역을 위한 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