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만 대표회장 설교, 민경배 목사·정일웅 목사 격려사

한국기독교원로목사회 2026년 신년 하례 예배
한국기독교원로목사회(한기원, 대표회장 김성만 목사)가 2026년 새해를 맞아 오는 1월 22일 오전 10시 10분 서울 종로5가 한국기독교연합회관 3층 그레이스홀에서 ‘2026년 1월 신년 하례 예배’를 드린다고 밝혔다.

‘너희는 세상의 빛이라!’(이사야 60:1)는 주제로 열리는 예배는 교계 원로 목사들이 한자리에 모여 새해 결의를 다지고 나라와 민족, 세계 선교를 위해 함께 기도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유명해 목사의 찬양인도에 이어 1부 예배는 한기원 공동대표회장 김원철 목사(오산리기도원 명예부원장)의 사회로 한기원 대표회장 김성만 목사(한국신학연합회 대표회장, 누가선교회 대표회장)가 ‘예루살렘 교회의 행적’(행 1:6~11)을 주제로 설교한다.

이어지는 특별기도 순서는 △한기원 부흥 발전 △나라의 안정과 회복 △한국교회 연합과 회복 △세계 선교 △세계 평화와 통일을 위해 합심하여 기도할 예정이다.

한국기독교원로목사회
2부 순서는 한기원 사무차장 이재학 목사의 사회로 진행되며, 한기원 상임고문 민경배 목사(전 장신대 총장, 연세대 명예교수)와 상임고문 정일웅 목사(전 총신대 총장)의 격려사, 한기원 23대 대표회장 김동원 목사의 축사, 김소엽 회장의 축시 낭송 등으로 진행된다.

이후 주요 임원들이 새해 덕담을 나누며 친교하는 시간을 가진 뒤 만세삼창, 식사 교제로 마무리할 계획이다.

한기원 대표회장 김성만 목사는 “하나님의 은혜로 맞이한 2026년, 원로 목회자들이 함께 모여 주 안에서 행복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 되기를 소망한다”며 많은 관심과 참석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