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사진) 전복된 배 위에서 구조를 기다리는 로힝야 난민들. 지난 4월 9일 안다만해에서 로힝야 난민을 태운 배가 전복되어 약 250명이 실종됐고, 단 9명만 구조됐다고 유엔난민기구가 밝혔다.
쿠바에서 기독교 인플루언서로 활동하는 이들이 시민의 자유와 권리를 촉구하는 발언들을 시작하면서 갑작스럽게 체포되거나 경찰 당국의 조사를 받은 후 고국을 떠나는 일이 발생하고 있다. 메디나(Ernesto Medina)는 2024년 1월부…
박해 지역을 위한 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