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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월 19일 서울 삼일교회 B과 1층 에덴홀에서 ‘위기와 기회의 선교신학: 한국 선교 생태계의 과제와 구조적 전환’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포럼은 세계 선교의 중심이 서구에서 남반부 교회로 이동하는 흐름 속에서 한국 선교가 직면한 신학적·구조적 도전을 진단하는 한편, 지속 가능한 선교 구조로의 전환 방안을 학문적·실천적으로 논의하기 위해 기획됐다.
주최 측은 “팬데믹 이후 한국 선교 생태계는 자원 재편, 세대 간 인식 변화, 디지털 전환 등 복합적 위기에 직면해 있으나, 이는 동시에 새로운 선교 정체성과 협력적 선교 모델을 정립할 기회”라며 “이번 포럼이 ‘보내는 선교’를 넘어 현지교회 및 지역 파트너와 함께하는 선교로 나아가기 위한 신학적 토대와 실행 원리를 제시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포럼은 개회예배를 시작으로 세 개의 주제 발제로 진행된다. 첫 번째 발제에서는 ‘한국 선교 전환기에 구조적 변화’를, 두 번째 발제에서는 ‘변화된 선교 환경 속 한국 선교단체의 대응 전략’을, 세 번째 발제에서는 ‘현지인 중심의 동반자 선교를 위한 선교신학적 토대’를 집중적으로 다룬다. 각 발제는 구성모 교수, 엄주연 교수, 권효상 교수, 논찬은 김성욱 교수, 안희열 교수, 김광성 교수, 좌장은 장훈태 교수, 김승호 교수, 마민호 교수가 담당하는 등 국내 주요 선교신학자들이 순서를 맡아 심층 토론을 이어갈 예정이다.
이번 포럼은 선교신학 교수, 교회 및 선교단체 리더십 등 50명 내외의 전문가 그룹을 대상으로 참가 신청을 받으며, 사전 신청을 통해 참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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