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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로 회복되고, 마음이 하나 되는 총회’(벧전 5:10)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날 행사에서 총회장 박만진 목사(덕소제일교회)는 신년인사를 통해 “지난 한 해도 쉽지 않은 길이었지만 그 모든 순간마다 하나님께서 우리 교단을 붙들어 주셨다”라고 회고했다.
박 총회장은 “또 다른 도전과 기회를 가져다주는 새해를 시작하며, 교회와 사회가 빠르게 변하는 이 시대 속에서 우리는 본질을 더욱 굳게 붙들어야 한다”면서 “숫자나 외형이 아니라 복음의 진실함과 사랑의 실천으로 세상 속에 희망을 전하는 교단이 되기를 소망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총회는 섬김의 자리에서 각 노회와 교회를 더욱 잘 지원하고 다음 세대를 세우는 일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2026년에도 서로를 격려하며 함께 걸어가자”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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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총회장은 ‘소망과 미래를 주시는 하나님’(예레미야 29:11)이라는 제목의 말씀에서 “교단 산하 교회와 교단, 더 나아가 나라의 미래를 향해 소망을 가져야 한다”고 선포했다. 이어 헌금 시간에 김진문 장로가 기도와 찬송(438장)을 했다.
특별기도 순서에는 강대민 목사가 ‘총회를 위하여’, 김일출 장로가 ‘전국 노회와 개체교회를 위하여’, 장영광 목사가 ‘위원회와 상비부를 위하여’, 이경근 목사가 ‘총회 산하 기관을 위하여’, 박병욱 장로가 ‘나라와 민족을 위하여’ 뜨겁게 기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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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신년하례회에 앞서 오전 11시부터는 교육부 회의와 고시부 회의가 진행되었으며, 정오에는 참석자 전원이 함께 식사 교제를 나누었다. 신년하례회 참석자 전원에게는 낙원교회(김종봉 목사)가 마련한 선물을 전달하는 등 풍성하고 은혜로운 자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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