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재학당의 당훈 ‘욕위대자 당위인역’
아펜젤러가 학교 교육에 심혈을 기울인 것은 바로 ‘이 학교를 조선 복음화(福音化)의 원동력(原動力)’으로 삼자는 데 있었다. 그의 교육 목표는 단순히 영어를 가르치는 통역관을 양성하는 데 있지 않았다. ‘배재(培材)’라…
박해 지역을 위한 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