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부터 우남 이승만, 아펜젤러 선교사
우남 이승만은 배재학당에서 아펜젤러를 만났다. 불행하게도 아펜젤러는 우남이 한성감옥에 있었던 1902년 6월 11일 성서 번역 위원회(실행위원 공동회)에 참석차 목포로 가던 중 불의의 선박 충돌사고로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고…
박해 지역을 위한 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