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윤규 목사가 7분간 경건의 시간에 대해 특강을 전했다.
귀츨라프 한글문화원 정기총회와 반포귀츨라프 직장선교회 254회 예배가 드려졌다. 제가 사회와 설교를 맡고, 대표기도 손병락 장로, ‘새 시대를 살아가는 성도의 자세’(롬 12장 2~3절) 설교, 헌금찬송 장기웅 교수, 직장선교 합…
박해 지역을 위한 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