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비아의 졸라포니를 사랑하는 동역자님들께갈대숲과 단풍이 더욱 그리워지는 깊어가는 가을입니다. 지난 한국 방문을 한 달 남짓 했지만, 여러 기도
박해 지역을 위한 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