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17일~20일 소외계층 대상 떡국, 부식, 생필품 등 나눠
LG생활건강 등 다수 기업 및 단체 후원으로 온기 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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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평역에서 진행된 사랑의 떡국 나눔행사 모습 ⓒ사랑의쌀나눔운동본부 중앙회 |
(사)사랑의쌀나눔운동본부 중앙회(이사장 이선구)가 지난 2월 17일부터 20일까지 나흘간 부평역, 인천 서구, 주안역, 서울역에서 소외된 이웃을 위한 ‘2026년 설날 사랑의 떡국 나눔행사’를 성공적으로 진행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사랑의쌀나눔운동본부 중앙회를 비롯해 (사)지구촌나눔재단, 사랑의빨간밥차재단이 함께 진행했다. 주최 측은 추운 날씨 가운데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힘겨운 겨울을 보내고 있는 홀몸 노인, 노숙인, 쪽방촌 거주자 등 취약 계층에게 따뜻한 떡국 한 그릇과 식료품, 생필품 등을 제공하며 위로와 희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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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 서구에서 진행된 사랑의 떡국 나눔행사 모습 ⓒ사랑의쌀나눔운동본부 중앙회 |
특히 올해도 사회 각계각층의 기업과 단체가 후원에 참여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LG생활건강, 케이세웅그룹, (주)청년INS 청년배관케어, (주)현호물류, ㈜선봉식품, 고원김치, 민속떡마을, 씨에스디이앤지, (주)반찬단지, 태양E&S 등 다수의 기업이 후원사로 참여했다. 인터내셔널 슈퍼퀸 모델협회와 세계한인여성협회 등 단체들도 사랑의 손길을 보탰다.
(사)사랑의쌀나눔운동본부 중앙회 이선구 이사장은 “함께해 주신 많은 분들 덕분에 행사를 잘 마무리할 수 있었다. 진심으로 고마움과 감사함을 드린다”며 “앞으로도 우리 사회의 취약계층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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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안역에서 진행된 사랑의 떡국 나눔행사 모습 ⓒ사랑의쌀나눔운동본부 중앙회 |
한편, 부평역 나눔행사에서는 LG생활건강 ‘사랑의 물품나눔’, 하이트진로와 함께하는 ‘설 맞이 풍성한 한 상 나눔’ 등을 통해 떡국 한 끼와 쌀, 부식, 생필품, 약품 등을 나눴다. 또 인천지방세무사회가 200만 원, 신한은행이 200만 원을 매칭기부해 2026 설맞이 이웃 사랑 후원금 400만 원을 전달해 왔다.
인천 서구와 주안역에서 진행된 나눔행사에서는 떡국 밀키트와 쌀, 부식, 생필품 등을 전달했고, 서울역 나눔행사에서는 ‘인터내셔널 슈퍼퀸 모델협회’의 사랑의 빨간 밥차 무료급식봉사 및 후원 등으로 떡국 한 끼와 부식 등을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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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역에서 진행된 사랑의 떡국 나눔행사 모습 ⓒ사랑의쌀나눔운동본부 중앙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