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가
우리 교회 집사님이 자신이 사는 집 일부를 공유교회로 사용하기로 했다고 자랑하셨다. 이런 자랑은 많이 해도 좋겠다는 생각과 부러움이 교차하였다. 이 집사님 부부는 단독주택으로 이사 오면서 지하 공간을 교인들 누구라도…
박해 지역을 위한 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