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양
코로나19의 상황이 길어지면서 가장 위축되고 있는 교회 내 기관은 찬양대이다. 교회 내 모든 부서가 활동에 제약받고 있지만, 특히 찬양대는 입을 통하여 찬양하므로 현 상황에서 활동이 더욱 위축될 수밖에 없다. 현재 교회에…
  • 글로벌비전센터 입당감사예배
    코로나 펜데믹 상황에서 부활절이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2000년 전에 십자가에 죽으시고 말씀하신 대로 사흘 만에 부활하셨다. 기독교는 예수 그리스도…
  • 이성심 집사
    2021년 부활절을 앞두고도 마음속의 감각이 둔해져 아무런 느낌이 없는 것 같다. 예수님께서 죄인을 구하러 십자가에 못 박혀 돌아가셨으므로 우리가 …
  • 북한은 김 씨 3대에 대한 강력한 우상화 정책을 펴고 있다.
    지금 한국교회는 북한선교와 관련된 많은 선교단체를 설립하여 운영하고 있다. 선교단체마다 다양한 신학과 목표와 방법으로 북한선교를 위하여 접근…
  • SNS 상에 쓰인 글들은 일기가 아니라는 사실을 꼭 기억해야 한다.
    우리는 어린 시절부터 말의 중요성에 대해서 많이 들어왔다. 부모님과 인생 선배들에게 말을 조심하라는 이야기를 끝없이 듣고 자랐다. 말이란 입에서…
  • 최요한 목사 원본
    갈수록 사람들의 심성이 삭막해지고 서로가 불신하는 시대가 되어 아쉽기도 하고 안타깝기만 합니다. 코로나로 인해 사회적 불신감은 더해지고 기독…
  • 서창원 목사
    20세기 초에 제1차 세계대전 기간에 발생한 스페인 독감으로 적게는 2천만 명, 많게는 8천만 명이 독감으로 죽었다고 한다. 그때 이후로 전 세계적 팬데…
  • 폭력
    학교폭력 문제로 체육계, 연예계가 시끌시끌하다. 그런데 살펴보면 최근 들어 학교폭력뿐 아니라 아동 폭력, 성폭력, 직장폭력 등 언론에서 각종 폭력…
  • 라자스탄 뿌쉬까르 멜라 축제에서 갖가지 장식품으로 꾸민 낙타의 모습.
    오늘은 인도의 축제와 시장과의 관계를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요즘 유튜브 채널들이 많이 활성화되고 있는데요. 최근에 유명 유튜버들의 뒷광고 논…
  • 최요한 목사
    한 영혼의 가치는 우주 만물과 바꿀 수 없는 가치가 있습니다. 이것은 예수님께서 ‘사람이 온 천하를 얻고도 자기 목숨을 잃으면 무엇이 유익하리요…
  • 인도의 홀리 축제.
    오늘은 인도 축제의 세 가지 장르를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인도 문화의 특징들 중 하나는 다중적이고 입체적이라는 것입니다. 이 말은 간단하지 않…
  • 교회학교는 다양한 매체를 활용하여 복음의 메시지를 전하고자 노력하는 중이다.
    학교는 지금 겨울방학과 새 학년의 준비 기간이다. 예년 같으면 교회학교도 겨울 성경학교와 수련회가 열려 교회가 아이들의 소리로 가득 찰 때인데 …
  • 최요한 목사
    가치관, 이념, 사상, 신념은 성향만큼이나 다르다는 사실은 인정하지만, 그리스도 안에서 통일되지 못한다면 동일한 지체라고 볼 수 없습니다. ‘본질…
  •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 상임회장 김영한 박사
    올해 2월 12일은 음력 1월 1일로서 한민족 최대 명절 중 하나이자 설날이다. 한 때 ‘민속의 날’이라는 이름으로 격하되기도 했지만, 이젠 민족의 대표…
  • 청소년이 병든 사회는 미래가 없다. 병든 청소년을 치료하고 온전케 하는 것이 우리 사회의 의무이다.
    ‘학교 밖’ 청소년이라는 말은 들어봤어도 ‘가정 밖’ 청소년이라는 단어는 낯선 이들이 많을 것이다. 가정 밖 청소년은 우리가 흔히 ‘가출청소년…
  • 믿음의 사람들은 언젠가는 본향 천국으로 되돌아갈 것인데, 이 땅에서 언제까지나 삶을 누릴 줄 알고 믿지 않는 사람들처럼 돌아와야 할 지점을 까맣게 잊어버리고 사는 것 같다.
    러시아 문호 톨스토이가 쓴 책 중에 ‘사람에겐 얼마만큼 땅이 필요한가’라는 책이 있다. 이 책에는 땅을 많이 소유하는 것이 평생의 소원인 농부가 …
  • 최요한 목사
    ‘너희가 믿음에 있는가 너희 자신을 시험하고 확정하라’고 합니다. 코로나 시대에 믿음에서 떠나는 자들이 있습니다. 강한 믿음이 필요한 때인데, …
  • 목회자
    교회와 담 하나를 사이에 두고 살았던 어릴 적에는 집에서 맛있는 음식을 할 때마다 목사님들 댁에 다 돌리고 나서 먹었다. 우리 교회는 지방의 큰 교…
  • 1910년대 강원감영 객사 모습
    필자가 2020년 10월부터 <기독일보>와 <선교신문>에 ‘1889년 존스와 아펜젤러의 남부순행 일기’를 번역 기고해 4회에 걸쳐 연재하다 보니 1929년 발행된 K…
  • 십자가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성도의 삶을 살아가면서, 주의 사역을 해오면서 어김없이 만나게 되는 아주 의아하고 어이없는 현상이 하나 있습니다. 바로 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