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께서 창조하신 인간의 뇌는 은혜의 단비가 내릴 때 언제든 다시 부드러운 흙으로 돌아갈 수 있는 진흙과 같다.
인간의 마음과 행동은 왜 이토록 쉽게 변하지 않는 것일까? 많은 그리스도인이 매일 말씀과 기도로 결단하지만, 돌아서면 다시 과거의 역기능적인 분노, 염려, 혹은 중독적인 습관으로 되돌아가는 자신을 발견하며 깊은 영적 자…
박해 지역을 위한 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