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민수용소에서 열악한 생활을 이어가던 피난민들에게 구호품이 전달됐다.
수단 내전의 최전선인 다르푸르주 엘파세르(El Fasher)가 작년 10월 무장세력에게 함락된 이후 대규모 난민이 발생한 가운데, 현지 교회를 중심으로 한 민간 구호 활동이 적극적으로 진행되고 있다. 박해받는 교회를 돕는 미국의 …
박해 지역을 위한 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