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주일 오전 11시경 영국 리버풀의 여성병원 로비 앞에 정차한 택시 안에서 알 스왈민(사진)이 자폭테러를 하고 사망했다.
지난 14일(이하 현지시간) 영국 리버풀 여성병원 앞에서 발생한 택시 안 자폭테러범은 영국에서 성공회로 개종한 에마드 알 스왈민(32)이라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프리티 파텔 영국 내무장관은 워…
박해 지역을 위한 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