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가을 ‘가르 왑시’ 동안 힌두교 슬로건을 따라하도록 강요받고 폭행 당한 후 강제 삭발된 인도 목회자와 성도.
인도복음주의연합회(EFI)를 비롯하여 인도교회가 5월 7일을 ‘기도의 날’로 선포하고, 인도의 비극적인 코로나 확산 상황을 놓고 금식기도 한다. 한국오픈도어는 4일 인도 현지 소식통을 통해 이같이 전하고 “EFI 사무총장은 마…
박해 지역을 위한 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