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키 미디앗 지역에서 발굴 중인 지하도시
터키 남동부에서 발견된 2천여년 된 지하도시가 로마의 박해를 피해 도망친 초기 기독교인들의 피난처였을 수도 있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라이브 사이언스에 따르면, 이 복합단지는 2020년 처음 발굴되었으며 마르딘 지방 …
박해 지역을 위한 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