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의 한 교회에서 2022년 부활절예배가 드려졌다.
8년 전 이슬람국가(ISIS) 무장세력에 의해 훼손된 이후 처음으로 예배를 위해 문을 연 이라크의 한 기독교 공동체에게 이번 부활절은 매우 특별했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에 따르면, 이라크 바트나야에 위치한 성 키리아코스 …
박해 지역을 위한 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