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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2822  교계/선교 北, 17년째 세계 최악의 기독교 박해국가 오명 2018-01-09
북한은 ‘전 세계 최악의 기독교 박해국가’라는 오명을 올해도 벗지 못했다. 벌써 17년째다.박해받는 교회와 성도를 돕는 오픈도어선교회는 9일 서울  
572805 사설/칼럼 첫사랑을 회복하고 오직 믿음으로 행하라 2018-01-09
성경은 쟁기를 잡고, 뒤를 돌아보는 자는 하나님 나라에 합당하지 않다고 말씀합니다. 또한 믿음으로 행하지 않는 것은 죄라고 말씀하십니다. 저는 몇  
572794  교계/선교 “말씀과 기도로 본질 회복할 때 한국선교 문제 해결” 2018-01-08
한국세계선교협의회(KWMA)가 8일 경기도 고양 안디옥성결교회 행신성전에서 제28회 정기총회 및 신년하례회를 열고 한국교회와 세계선교의 본질 회복에  
572728 교계/선교 KWMA “한국교회 파송 선교사 다시 증가세…170개국 2만7,436명” 2018-01-08
2016년 말 통계상으로는 성장이 멈춘 한국교회 파송 선교사 수가 다시 231명이 증가한 2만7,436명으로 나타났다. 활동국가 수는 전년대비 2개국이 줄어 170  
572462  기획 하나님께서 그리스도인 경영인을 부르시고 세우신 이유 2018-01-04
수천 년 역사 속에서 인류의 난제란 무엇일까? 아마도 전쟁과 살육, 빈곤과 실업, 양극화와 계급 투쟁 등이라 할 수 있다. 이 혈육을 입은 영적 싸움에  
572453 교계/선교 “정부 박해도 이란 무슬림의 기독교 개종 증가 막지 못해” 2018-01-04
4. 삶의 영역에서의 박해 정도와 폭력개인영역: 이슬람에서 기독교로 개종한 사람들은 신앙생활을 마음대로 할 수 없다. 그들이 기독교인이라는 낌새  
572372  교계/선교 kriM “한국선교사 145명 증가해 159개국 2만1,220명” 2018-01-03
한국선교연구원(kriM, 원장 문상철)은 2일 한국교회가 파송한 한국선교사가 2017년 12월 말 기준으로 159개국 2만1,220명이라고 발표했다. 2016년 153개국 2만1,  
572312 교계/선교 한국CBMC-MEAK 청년 사역 위해 손 맞잡았다 2018-01-02
군인교회 건축·세례식위문·등 군선교 사역 적극 동참한국기독실업인회(회장 두상달 장로·한국CBMC)와 한국기독교군선교연합회(이사장 곽선희 목사  
572302  교계/선교 “기독교 단체 지도자 자녀를 무슬림으로 자동 등록시켜” 2018-01-02
이란(Iran)- 종 교: 이슬람교(98%)- 인 구: 80,946,000명, 기독교인 800,000명- 박해정도: 매우 극심함, 박해순위 10위- 수 도: 테헤란(Tehran)- 주 박해요소: 이슬람  
572286 사설/칼럼 왕따는 ‘범죄’, 가해자도 치료해야 2018-01-02
청소년은 한국의 미래를 짊어지고 나갈 우리 시대의 희망이요 등불입니다. 이런 청소년들이 학교에서, 또 학교 밖에서 어떤 사고와 습관과 태도를 갖  
572176  교계/선교 “누가힐링전도운동을 확산시켜 영혼구원에 이바지할 것” 2017-12-31
주님의 이름으로 인사를 드립니다. 2018년 무술년(戊戌年) 새해에도 어김없이 힘차게 떠오르는 아침 해같이 한국교회와 성도님들의 사역지와 일터, 가  
572155 교계/선교 ‘킹덤컴퍼니 플랫폼’으로 ‘CBMC와 일터 변화’ 기대한다 2017-12-30
비즈니스 세계에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길 간절히 소망하며 킹덤컴퍼니를 지향하는 크리스천 실업인과 전문인 160여 명이 한자리에 모였다. 18일 서울  
572011  교계/선교 “유럽이 다문화정책과 난민정책에 실패한 이유는” 2017-12-29
외국인 정책 포럼 ‘법무부 외국인 정책에 대한 대안 모색’이 12월 27일 오후 세종문화회관 예인홀에서 진행됐다.건강한 사회를 위한 국민연대, 바른  
571955 교계/선교 “교육자에게 복음을! 학원에 사랑을! 겨레에게 참마음을!” 2017-12-27
기독교사들의 선교의 사명을 일깨우고 영적 도전을 주기 위한 한국교육자선교회(KCEA) 제 78차 전국겨울연찬회가 1월 8일부터 10일까지 2박 3일간 청주대  
571874  교계/선교 아시아 및 세계 복음 지도자들, 직면한 교회 문제 해결 위해 협력 논의 2017-12-22
아시아복음연맹(AEA)과 세계복음연맹(WEA)이 최근 할렐루야교회(김승욱 목사)에서 컨설테이션을 열고 아시아 및 세계 복음화를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  
571864 교계/선교 “60만 국군장병이 사랑으로 따뜻한 겨울 나길…” 2017-12-22
추운 겨울에도 최선을 다해 나라를 지키는 장병들을 위한 한국교회의 ‘사랑의 온차 보내기’가 예년과 같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올해는 육·해·공  
571556  교계/선교 중국 장시성 빈곤 기독교인들, 구제 빌미로 배교 강요 받아 2017-12-21
중국 동남부 지역 장시성의 빈곤층 기독교인들이 신앙을 버리고 공산주의를 추종하면 구제 혜택을 주겠다는 회유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한국  
571548 교계/선교 “우리 민족과 한국교회 은인 '피터스 목사 기념사업’ 시작해야” 2017-12-21
최초의 한글 신약성경 번역자는 스코틀랜드 장로교회 출신 존 로스 목사(John Ross, 1842~1915)다. 그렇다면 최초의 한글 구약성경 번역자는 누구일까. 2017년  
571535  교계/선교 잊혀진 최초의 한글 구약성경 번역자 ‘알렉산더 피터스 목사’ 2017-12-21
최초의 한글 신약성경 번역자는 스코틀랜드 장로교회 출신 존 로스 목사(John Ross, 1842~1915)다. 그렇다면 최초의 한글 구약성경 번역자는 누구일까.2017년  
571524 교계/선교 “보아스의 뜰에 건축 중인 선교센터 85% 공정률…기도 요청” 2017-12-21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행 1장 8절)◈  
571326  교계/선교 한국교단선교부 실무대표자모임, 김종국 회장 연임 2017-12-14
한국교단선교부 실무대표자모임(한교선, 김종국 회장) 2017년 정기총회가 지난 7일부터 8일까지 충주 켄싱턴 리조트에서 열렸다.8개 교단선교부 실무대  
571313 교계/선교 오르지 못할 나무는 쳐다보지도 마라 2017-12-14
“오르지 못할 나무는 쳐다보지도 마라. 우리 모두가 주인 노릇을 할 수는 없다.” - 셰익스피어, 『오셀로』 유방의 참모 가운데 군사로 천하를 호  
571308  교계/선교 [영혼의 보금자리] 크리스마스의 비밀스런 선물 2017-12-14
내게 있어서 크리스마스는 항상 황홀한 시간들이었지만, 내 아들 마티가 여덟 살이던 해의 크리스마스는 그중 최고였다. 마티는 12월 내내 우리들 중에  
571271 교계/선교 “현재 바로 내 옆에 계시는 하나님 인정하면 경영 자세 달라져” 2017-12-13
내 힘 아닌 하나님 의지하는 비즈니스가 진짜 성공창조 믿으면 하나님을 세상의 주인으로 인정할 수 있어정보기술이 급속히 발전하고 사회 전 분야에  
571236  사설/칼럼 “진정한 안식은 창조활동을 가능하게 하는 원동력” 2017-12-12
자기 자신·일터·가정·공동체 생활 모두에서만족과 행복 느낄 때 진정한 안식 누려안식은 하나님이 인간에게 주신 최고의 선물안식 통해 엿새 동안의  
571225 교계/선교 “나를 성장하게 하는 의식 확대, 문제 해결력도 높여” 2017-12-12
나를 좀 더 깊고 폭 넓게 이해하고학습과 업무량을 늘리는 의식 확대틀을 깨고 문제 해결 가능성 키워안전 장치나 교통 상황판 같은 역할의식 확대란?  
571184  교계/선교 한국기독교직장선교연합회 박현규 신임 대표회장 선출 2017-12-10
전국 43개 지역 및 54개 직능단체와 8천여 직장선교회가 활동하는 한국기독교직장선교연합회(한직선)의 신임 대표회장에 박현규 장로(가리봉교회, 담임  
571037 교계/선교 “일터는 주중교회, 일하는 손끝 움직임은 예배행위” 2017-12-08
25만 일터교회에 풀타임 사목 파송 추진해외선교사 인재코디네이터 교육도 진행일터에 보내신 하나님의 주관 깨달아야출근 때마다 나는 주의 일을 한  
570746  교계/선교 제16회 한선지포 ”변곡점에서 하나의 미래방향성 추구” 2017-12-04
한국세계선교협의회(KWMA)는 지난달 28~30일 설악켄싱턴스타호텔에서 열린 제16회 한국선교지도자포럼에서 논의한 선교 전략, 이론, 동원, 훈련, 지원, 행  
570723 교계/선교 제59차 세계선교연대 포럼 성료 2017-12-04
제59차 세계선교연대(대표 최요한 목사) 포럼이 2일 서울 명동 프린스호텔 별관 2층에서 성료했다. 이날 한국시민사회단체협의회 총재 고종욱 장로의  
570540  교계/선교 ‘아프리카의 북한’ 에리트레아 목사 “한국 DMZ 방문하고 느낀 것은…” 2017-12-01
어떤 재판도, 법적 절차도 없이 15년 이상 감옥에 갇힌 그리스도인들은 다음의 동의서에 서명하면 즉시 석방될 수 있다.‘1. 성경을 읽지 않겠습니다. 2.  
570505 사설/칼럼 사단이 그리스도인들에게 불어넣는 두려움의 종류 2017-11-30
사단은 그리스도인을 저지하기 위하여 두려움을 불어 넣는다. 두려움에는 이웃이나 직장 동료에게 전도하기를 두려워하는 개인적인 차원의 두려움에  
570441  교계/선교 “크리스텐덤식 선교에서 하나님 나라 위한 선교로” 2017-11-29
28일 속초 설악켄싱턴 스타호텔에서 열린 제16회 한국선교지도자포럼(한선지포)에서 키노트 스피치를 발표한 임종표 케냐 선교사(DB사진)는 “한국선교  
570414 교계/선교 주한 이스라엘 대사관, 지진피해 포항 방문해 구호물품 전달 2017-11-29
주한 이스라엘 대사관은 28일 하임 호셴 주한 이스라엘 대사가 지진 피해를 입은 포항을 방문하고, 이강덕 포항시장에게 약 1,000만 원 상당의 구호물품  
570408  교계/선교 조동진 박사 “이 시대 우리에게 필요한 세계선교 지도자는…” 2017-11-29
비서구교회의 세계 선교운동에 크게 기여한 한국 선교학계 원로 조동진 박사는 28일부터 설악켄싱턴 스타호텔에서 진행 중인 제16회 한국선교지도자포  
570403 교계/선교 제16회 한선지포 ‘한국선교의 변곡점’ 주제로 개막 2017-11-29
제16회 한국선교지도자포럼(한선지포)이 28일 속초 설악켄싱턴 스타호텔에서 개막했다.‘한국선교의 변곡점’을 주제로 30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포럼  
570312  교계/선교 ‘단기봉사 팀 위기관리 이렇게 대처하라’ 수정판 7년만에 발간 2017-11-28
한국교회 단기 해외봉사활동의 효과적인 수행 및 위기관리를 돕는 ‘단기봉사 팀 위기관리 이렇게 대처하라’(단기봉사 팀 위기관리 핸드북) 수정판  
570286 교계/선교 정의가 강물처럼 흐르는 곳 2017-11-28
최근 서울시 교육청이 강서구 옛 공진초등학교 부지에 장애인 특수학교를 설립하려다 지역주민들의 반발에 부딪혔다. 주민들은 “지역구 국회의원인  
570282  교계/선교 무엇이 조직을 젊게 만드는가 2017-11-28
한 나라의 경제를 늙은 경제, 젊은 경제로 나눈다면 그 기준은 무엇이 되어야 할까? 단지 경제의 역사와 규모만 놓고 말할 수는 없을 것이다. 미국과 독  
570267 교계/선교 복음주의상담학회 제29차 정기학술대회 ‘기독교상담과 성’ 다뤄 2017-11-28
한국복음주의상담학회(회장 전요섭 교수)가 지난 25일 서울 서초동 사랑의교회 아트홀에서 ‘기독교상담과 성'을 주제로 제29차 정기학술대회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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