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재승 교수는 “성경의 질문은 언제나 세상과 분리돼 있지 않고 관련되어 있다”며 “성경을 어떻게 읽느냐에 따라 우리의 생각과 삶이 전혀 달라진다”고 강조했다. 오른쪽은 손봉호 PAUA 이사장
“성경의 풍부한 구속의 내러티브를 요약하고 또 요약해 지난 3~4백 년간 되풀이해 온 것이 오늘날 기독교 대학에서 사용하는 신학책들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저는 어느 교단에서나 사용할 수 있는 공통된 기독교 신앙이 무엇인…
박해 지역을 위한 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