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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28일 금요 기도회 시간 진행된 이 행사에서 바트 목사와 안나 목사는 리버사이드 공동체와 함께했던 지난 사역을 돌아보며, 성도들과 나눈 사랑의 교제와 소중한 인연에 깊은 감사를 전했다.
두 목회자는 작별을 앞둔 아쉬움과 함께 새로운 사역을 향한 희망과 기대를 나누고, “앞으로의 여정을 위해 지속적으로 기도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어 참석자들은 바트 목사와 안나 목사 가족을 위해 한마음으로 기도했다. 참석자들은 하나님께서 이들의 새로운 사역을 선하게 인도하시고, 맡겨진 사명을 감당할 수 있도록 새 힘과 지혜를 더하시며, 모든 여정 가운데 동행해 주시기를 간구했다.
이번 환송 기도회는 두 목회자가 지난 3년간 리버사이드 공동체를 위해 보여 준 헌신과 섬김에 감사를 전하는 동시에, 앞으로 하나님께서 펼쳐 가실 사역과 열매를 기대하며 새로운 사역지로 나아가는 이들을 사랑과 축복으로 파송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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