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테메 모하마디(메리)
이란 기독교인들이 불법집회 참석 혐의로 체포됐던 여학생 파테메 모하마디(Fatemeh Mohammadi·21, 이하 메리)의 보석 석방에 감사하며 메리의 회복과 무죄 석방 판결을 위해 기도를 요청해 왔다고 한국오픈도어가 최근 밝혔다.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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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해 지역을 위한 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