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포 귀츨라프 직장선교회를 창립했으며 지도목사로 섬기고 있는 김윤규 선교사가 설교하고 있다.
오전에 충주 산골에서 개인적인 진료를 위해 아산병원으로 이동하는 여정이 시작되었다. 그러나 이 이동은 단순한 일상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예비하신 선교의 시간이 되었다. KTX로 서울을 향하는 동안, 만나는 사람들에게 틈…
박해 지역을 위한 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