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일 목사
우즈베키스탄을 중심으로 중앙아시아와 북미주에서 30여 년간 선교사로 헌신하고 미국 LA 이민교회 목회자로 활동해 온 김경일 남가주 행복찬교회(얼바인한인 중앙장로교회) 목사가 29일(현지시간, 한국시간 30일) 하나님의 부름…
박해 지역을 위한 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