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 접경 지역에서 바라본 북한 기정동 마을
북한 내 지하 교인들이 극심한 추위와 굶주림, 억압 속에서도 외부 세계의 지원에 의지해 신앙을 지켜나가고 있다고 영국오픈도어가 최근 밝혔다. 영국오픈도어는 27일(현지시각) 북한의 비밀 신자들에게서 받은 메시지를 공개…
박해 지역을 위한 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