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순교자의 소리
라비나(Rabina)는 30대 초반의 오픈도어의 지원을 받고 있는 자매입니다. 그녀는 기도를 통해 아들이 치유를 받고 예수님을 따르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나 그녀와 남편의 기독교 신앙으로 인해 친척들로부터 버림을 받았습니다. 그…
박해 지역을 위한 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