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1월 13일부터 15일까지 홍성성결교회에서 한국기독교직장선교목회자협의회(직목협, 김윤규 상임회장)가 주최한 홍성 행복성회가 열렸습니다. 전도자는 행복성회에 참석하기 위해 전날 밤 충주에서 이동하여 머물다가 오전에 평택으로 이동했습니다.

1 case

평택역에서 미군들과 외국인 근로자들에게 틈새전도를 합니다. 평택역은 불교, 이단(여호와의 증인 등 다양한 이단), 개신교 신자들이 모여 각기 자기 종교를 홍보하고 포교하는 곳입니다. 개신교 목사님 중 한 분이 경찰들과 실랑이가 벌어집니다. 전도 스피커 소리가 너무 크다고 하면서 소리를 줄이라고 합니다. 전도자는 평택역 밖과 안에서 만나는 수많은 외국인 근로자와 미군, 이단들에 틈새로 예수 복음을 선포합니다.

2 case (스리랑카 근로자에게 틈새전도)

홍성 가는 기차가 들어옵니다. 플랫폼에 있던 외국인 근로자를 만납니다. 서로 이름을 물어봅니다. 스리랑카 근로자라고 합니다. 불교를 믿는 스리랑카 외국인에게 예수 복음을 선포합니다. 로마서 3장 23절, 히브리서 9장 29절. 계시록 21장 8절을 소개하고 꼭 예수님을 믿으라고 선포합니다.

열차가 들어옵니다. 홍성까지 가면서 기차 안에서 예수 복음을 선포합니다. 조용하게 저음으로 계속 로마서 3장 23장으로 복음을 선포합니다. 홍성역에서 하차합니다. 홍성역에서도 만나는 사람들에게 천국 복음을 선포합니다.

하차할 때 만나는 사람들에게도 예수 복음을 선포합니다. 김봉래 목사님과 김헌식 의원께서 저를 픽업해 주었습니다. 청운대학교 안 뉴스타트(재소자 복지, 갱신, 자립을 위한 기관)로 이동합니다. 전도자는 쉬지 않고 캠퍼스에서 만나는 학생들에게 예수 복음을 선포합니다. 홍성 행복성회 관계자들과 홍성기독교연합회 관계자들과 함께 저녁 식사를 하면서 전도자는 잠시 식당을 나가 틈새로 홍성 법원 근처에서 예수 복음을 선포합니다.

한국기독교직장선교목회자협의회
▲홍성 행복성회에서 주요 관계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김윤규 목사 제공

※행복성회 1일 차※

식사 후 행복성회가 열리는 홍성성결교회로 이동합니다. 오후 19시 30분부터 행복 성회를 시작합니다. 환영사는 홍성기독교연합회장 이문용 목사, 사회자는 홍성직장선교연합 회장 김헌수 장로가 맡고, 대표기도는 홍남성결교회 함동주 목사가 합니다. 직목협 부회장 김창영 목사가 누가복음 15장 11~32절을 본문으로 주제 설교를 전합니다. 설교 제목은 아버지와 아들, 행복한 관계 회복입니다. 홍성성시화운동본부 본부장 최홍준 목사의 축도로 마무리합니다.

첫날 저녁 21시에 일정이 끝납니다. 홍성성결교회 성도님들과 서로 인사를 나누고 충무성결교회 게스트 하우스로 이동합니다. 김창연 증경회장님과 한방에서 지내면서 12월 직목협 정기총회 준비와 365일 틈새 전도간증문을 작성합니다. 게스트 하우스를 오랫동안 사용하지 않아 보일러 가동이 늦게 시작됩니다. 밤 11시가 되도록 방바닥이 춥습니다, 주여! 장시간 춥게 지내다가 잠이 듭니다.

3 case (홍성 시내 틈새전도)

새벽 행복성회를 위해 새벽 4시 기상합니다. 새벽 5시 김창연 증경회장님이 치유 설교를 합니다. 설교 후 수험생을 위한 기도와 치유사역을 하십니다. 새벽 6시 40분에 관계자분들과 함께 홍성성결교회 주변에서 차 한잔할 때 전도자는 왕복 45분 거리에서 만나는 사람들에게 틈새전도를 합니다. 특히 새벽에 홍성 여중에 다니는 여중생들에게 예수 복음을 선포합니다.

4 case (청운대학교 캠퍼스에서 예수 복음 선포)

일행은 어제 왔던 김봉래 목사님 사무실에서 직목협 업무를 하고, 저는 청운대학교 캠퍼스를 돌아다니며 점심 시간에 많은 학생에게 예수 복음을 선포합니다. 청운대학교 정문 밖으로도 나가서 시민들에게 틈새 예수 복음을 선포합니다. 다시 점심 식사를 위하여 중국집으로 이동합니다. 식사 주문을 하고 틈새전도를 합니다. 중국집에서 엄청나게 많은 사람에게 예수 복음을 선포합니다.

한국기독교직장선교목회자협의회
▲직목협 11월 월례회를 진행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김윤규 목사 제공

※직목협 11월 월례회 개최※

11월 직목협 월례회는 홍성에서 개최되었습니다. 사회는 김금자 목사, 대표기도는 김정자 부회장, 말씀은 김봉래 증경회장이 빌립보서 4장 4절을 본문으로 항상 기뻐하라는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김봉래 목사님은 교정 선교를 지금까지 해 오시면서, 비영리단체 뉴스타스 전문 교정사역으로 김치공장을 건립 중입니다. 김성혜 증경회장의 축도로 예배가 끝나고, 제가 사회를 맡아 11월 월례회를 개최합니다.

안건토의에서 홍성 행복성회 2일 차 성회 합창곡으로 ‘하나님의 진리 등대’ 합창 연습과 행복성회 지원에 대해 나눕니다. 또 12월 14일 목요일 직목협 정기총회 날짜를 선정하고 이날 남대문교회 사용 건과 증경회장 초청, 한직선 초청 등에 대해 토의하고 제가 폐회기도를 함으로 월례회를 마칩니다. 이어 직목협 회원들은 성회 2일 차 찬양 연습을 시작합니다. 저녁 식사 후 2일 차 행복성회에 참석합니다.

※행복성회 2일 차※

홍성직장선교연합회장 김헌수 장로의 사회로 2일 차 홍성 행복성회가 열립니다. 대표기도는 최기용 목사(내포영락교회)가 하고, 제가 직목협을 간단히 설명한 후 직목협 목사님들이 특송으로 ‘하나님의 진리 등대’를 불렀습니다. 2일 차 설교는 직목협 공동회장 성창용 목사님(충무성결교회)이 사도행전 16장 6~10절을 본문으로 성령님과 함께하는 행복한 신앙생활에 대해 전했습니다. 광고 시간에는 김봉래 학장의 세직선 대학 소개 후, 홍성 성은교회 김도겸 목사의 축도로 이날 일정이 끝납니다.

※성회 3일 차 새벽기도회※

새벽기도는 김창연 목사의 ‘오늘 꿈만 같은 일을 이루기 위해 영적무장으로 승리하는 선포 치유사역’으로, 본인이 실제로 경험하였던 치유선포를 중심으로 설교합니다.

5 case (홍성 마트 틈새전도)

새벽기도가 끝난 후 전도자는 홍성성결교회 주변 마트에서 틈새전도를 시작합니다.

6 case

직목협 일행들과 한식 뷔페식당에서 아침 식사를 하면서 엄청난 사람들에게 예수 복음을 선포합니다.

한국기독교직장선교목회자협의회
▲직목협 홍성 행복성회에서 직목협 회원 목회자들이 찬양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다. ⓒ김윤규 목사 제공
7 case (홍성 명동 거리와 홍성 군청 틈새전도)

직목협 일행은 홍성 군청으로 이동합니다. 일부 회원들이 고궁을 구경하는 동안 전도자는 틈새로 예수 복음을 선포합니다. 홍성 명동거리로 이동하여, 수많은 학생과 거리에서 만나는 사람들에게 예수 복음을 선포합니다. 즐겁고 행복합니다.

2박 3일 일정이 너무 피곤합니다. 홍성성결교회로 돌아옵니다. 오후 17시 30분까지 휴식 타임입니다. 홍성성결교회 이춘오 담임목사님께서 저녁 만찬을 준비하셨습니다. 오늘 강사이신 손윤탁 목사님도 오셨습니다. 역시 식사하러 가서도 식당에서 사장님과 종업원들에게 예수 복음을 선포합니다. 홍성성결교회 카페로 가서 커피 타임을 갖습니다.

오후 19시 30분에 직목협 대표회장 손윤탁 목사님(남대문교회)이 ‘전도인의 기쁨과 행복한 삶’에 대해 설교합니다. 강의 이후 대표회장 손윤탁 목사님께서 이번 성회에서 수고한 분들에게 감사장을 전달하고, 상임회장인 제가 이번 성회를 준비하신 담임목사님과 수고하신 분들에게 감사장 전달하였습니다.

이후 제가 인사말을 전합니다. “여러분 이번 행복성회를 통해 은혜 받고 행복합니까? 저는 오늘 행복성회에 참석하면서 정말 행복했습니다. 새벽에도 홍성 거리에서 만나는 사람들에게, 식사 시간마다 식당에서 손님들에게, 홍성 명동거리에서도 예수 복음을 선포했습니다. 2박 3일 동안 홍성 청운대학교 캠퍼스에서도 대학생들에게 예수 복음을 선포합니다. 화장실에서도 예수 복음을 선포합니다. 이번 행복성회에서 많은 말씀을 들었습니다. 그러나 설교만 듣고 그냥 있으면 머리만 커집니다. 논리적이 됩니다. 제일 중요한 것은 행복성회에서 배운 대로 적용하고 실천하고, 특히 틈새전도를 실천하면 여러분 자신이 ①먼저 행복해질 것입니다. ②영혼구원을 하려는 마음이 생깁니다. ③교회 부흥과 예수님의 지상사명에 동참하게 됩니다. 행복은 그냥 오는 것이 아닙니다. 행복해지려면 쟁취해야 합니다. 다 같이 적용하고 실천해야 행복이 옵니다.”

함께 “홍성성결교회 성도님들은 오늘부터 전도자가 됩시다”라고 복창하고, 마태복음 28장 19절 말씀처럼 다 같이 전도하러 나가자고 선포합니다. 행복성회는 은혜롭게 끝났습니다. 대표회장 손윤탁 목사님과 함께 저녁 21시 44분 기차를 타기 위해 홍성역으로 급하게 이동합니다.

홍성에서 평택까지 전도자는 행복하게 기차 안에서 예수 복음을 선포합니다. 밤 23시에 평택역에 도착합니다. 평택역에서 예수 복음을 선포하고 택시로 이동합니다. 엄청 피곤하고 지치지만 2박 3일 동안 행복성회 내내 틈새로 예수 복음을 전도할 힘을 주신 예수님께 감사드립니다. 오늘도 전도자는 행복합니다.

기도제목

1. 이번 직목협 주관 홍성 행복성회를 통해서 틈새전도를 실천하는 홍성 지역교회들이 되길 기도합니다.
2. 홍성 지역에 있는 모든 교회에서 틈새전도자가 많이 배출되어 오직 예수 복음 선포를 하는 홍성 지역이 되도록 기도 부탁합니다.
3. 직목협 회원 목사님들이 이번 행복 성회를 통하여 다 같이 연합하고 틈새전도에 깨어 있는 목회자가 되어 틈새 전도를 실천하도록 기도합니다.

김윤규 목사
한국기독교직장선교목회자협의회 상임회장
그리스도의교회협의회 충북지방회장
소태그리스도의교회 담임목사
평택외항국제선교회 대표 선교사
세계기독교직장선교연합회 지도목사
선교학 박사(Ph. 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