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여호와 이레와 에벤에셀’ 영국의 런던과 중국에 있었던 중국내지선교회 본부 건물에 새겨진 글귀이다. 위화단 사건으로 중국내지선교회 소속 선교사 60여 명이 순교한 이후 허드슨 테일러는 여호와 이레와 에벤에셀의 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