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 감사합니다. 여러분, 감사합니다!”어느덧 2015년의 마지막 달인 12월이 되었습니다. 12월을 맞으면서 가슴에 새겨지는 세 글자가 있습니다.
  • 올해는 일본의 압제로부터 벗어난 지 70주년이 되는 해이면서도 조국 분단 70주년이 되는 해이다. 이러한 70주년이 시작되는 즈음에 분단의 역사도 종결
  • 엄마와 딸 둘이 숲에서 사이좋게 줄을 지어 나옵니다. 영양실조에 걸려 배가 남산처럼 튀어나온 아이들의 머리 위에는 키만큼 되는 나뭇단이 얹혀 있
  • 최근 들어 중동의 난민들이 유럽으로 쏟아져 들어가고 있다. 자기가 태어나서 살던 정든 땅을 떠나서 오직 이대로 죽을 수는 없다는 일념으로 말도 안
  • 한 사람에게 생일은 의미 깊은 날입니다. 더욱이 주님 안에서 복음을 통해 새로운 피조물로 탄생하여 주의 자녀 된 영적 탄생일은 육체적 생일보다 영
  •  이동휘 목사(전주안디옥교회 선교목사, 사단법인 바울선교회 대표이사)“사람을 내 놓아라!”추수 일꾼을 찾으시려는 주님의 갈급함을 머리글을
  • “만물의 마지막이 가까웠으니 그러므로 너희는 정신을 차리고 근신하여 기도하라” (벧전 4:7)예수를 믿는 사람이건 믿지 않는 사람이건 간에 근간에
  • 대한민국은 최근 많은 어려움에 시달리고 있다. 국론이 분열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전 세계 경제위기와 함께 대한민국의 경제도 위기 속에 있다. 또한
  • 폭우가 사정없이 쏟아지고 있었다. 그러나 칼리치(Kalich, 체코) 주에 모인 수백 명의 사람은 쏟아지는 비에는 아랑곳하지 않았다. 모라비안 교외의 깊은
  • ‘사막의 영웅’으로 알려진 롬멜 장군은 뛰어난 전략으로 독일의 전차군단을 이끌고 아프리카 사막 전투에서 영국군을 모조리 격파했다. 적군인 영
  • 빌립 집사의 네 딸 모두 처녀로 예언하는 자라는 경건함에 숭고함을 느낀다(행21:9). 바울 사도는 독신으로 살면서 당당히 ‘나와 같이 되기를 원한다’
  • 미친 사람이란 흔히 정신적 장애를 앓고 있는 사람을 뜻한다. 그런데 우리는 그렇지 않은 사람을 향해서도 미쳤다는 말을 자주 하곤 한다. 이는 가볍게
  • 최근 IS(Islam States, 이슬람국가)에 참여한 것으로 알려진 김모(18)군의 집이 있는 곳은 제가 오랫동안 살던 동네였기에 한 번 방문해 보았습니다. 그의 가
  • 1793년 윌리엄 케리(1761~1834)가 선교를 위하여 영국을 떠난 이후 많은 선교사가 일어나서 지구 곳곳에서 헌신과 희생적인 삶을 살았다. 그 결과 많은 사
  • “여호와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시니라. 바벨론에서 칠십 년이 차면 내가 너희를 돌보고 나의 선한 말을 너희에게 성취하여 너희를 이곳으로 돌아오게
  • 어느덧 2015년 소망스런 새해도 힘차게 동터 옵니다. 새해에도 이 땅의 깨어있는 성도들은 오직 하나님의 성령과 하나님의 말씀의 도우심을 힘입어, 가
  • 프란치스코 교황은 방한 후 돌아가는 기내에서 ‘고통 앞에서 중립을 지킬 순 없었다’는 말을 남겼다. 물론 이는 세월호 참사로 아픈 이들을 보듬는
  • 나는 칠남매 중에 둘째로 태어났다. 위로는 한 살 많은 언니가 있고, 아래로는 세 명의 여자동생과 두 명의 남동생이 있다. 남아선호사상이 짙었던 시
  • 21세기는 감성과 공감의 시대이다. 다양성과 개성이 존중받는 하이테크의 시대로 사람을 공감하고 마음을 열게 하는 하이터치(High Touch)가 중요하게 되
  • 실제 선교지에서 젊은이들이 줄어든 것으로 보인다. 청년선교대회에 참가하는 젊은이들의 수도 줄었고, 선교학교 등 선교훈련에 오는 젊은이들 수도
이미지 묵상
박해 지역을 위한 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