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07년 제주 서귀포시에 문을 연 제주 라파의 집 개원 5주년을 맞이했다. 라파의 집은 일주일에 3번씩 혈액투석을 받아야만 생명을 유지할 수 있는
박해 지역을 위한 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