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rld_vision_.jpg
CBS TV 수호천사 '사랑의 달란트를 나눕시다' 4부 <르완다>편에서 1이재철 목사(100주년기념교회 담임)와 국제구호개발기구 월드비전(회장 양승호)이 전쟁의 참담한 현장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르완다의 학살 기념관을 찾아갔다. (사진 제공=월드비전)

이재철 목사는 "우리가 누군가에게 행복의 불씨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해야 하며, 이들의 인생의 짐을 대신 지어 줄 수는 없지만 이들이 인생의 짐의 지게를 지고 일어설 수 있는 지팡이는 쥐어줄 수 있다"고 했다. 

부룬디, 모잠비크, 방글라데시 편에 이은 르완다 편은 CBS TV 수호천사 '사랑의 달란트를 나눕시다'를 통해 오는 9월 1일 오후 4시 10분에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