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WMA주최하고 MVP선교회가 주관하는 북인도 선교대회가 오는 26일 오후 3시부터 6시까지 예수가족교회(서울 마포구 서교동)에서 개최된다. 북인도무슬림 선교의 시급성과 중요성을 알리고자 열려지는 이번 대회는 총 4가지의 주제로 발표가 이뤄질 예정이다.
첫번 째 발표는 '인도 이슬람과 무슬림'에 대해 김인애 선교사가 발표한다. 이 시간에는 흰두교의 나라와 익히 알고 있는 인도에 이슬람이 언제 어떤 경로로 유입되어 인도 대륙 전체를 통치했고, 언제 멸망했는지에 대해 설명한다. 또, 파키스탄, 방글라데시가 독립하면서 거대한 인도 땅에서 소수 민족으로 살아가는 1억 7천만명의 무슬림들의 삶에 대해서 살펴 본다.
두번 째 발표는 '북인도 으타르프라데시주의 선교 현황과 전략'에 대해 윤사무엘 선교사가 발표한다. 윤 선교사는 현재 북인도에서 무슬림을 대상으로 실제적으로 사역을 전개하고 있는 선교사이다. 인도의 여러 주 가운데에서 무슬림 인구가 가장 많은 (3,500-4,500만명) 우타르쁘라데시주에 촛점을 맞춰서 발표가 진행된다. 그는 우프라데시의 일반적인 상황과 선교현황, 그리고 현장 선교사만이 경험하고 고민할 수 있는 전략들에 대해서 나눈다. (사진 = 인도 내 최대의 이슬람 사원이며 무굴제국 황실의 사원이었던 자마 마스지드(델리소재). ⓒMVP선교회)
세번 째는 '무슬림 선교를 위한 관문도시'의 주제로 이영배 연구원이 발표를 한다. 이 연구원은 인도 내 한개의 주이지만 인구 수가 2억명이 넘는 우타르프라데시주 무슬림 선교를 위해 전략적으로 중요시해야 하는 몇개의 관문 도시를 연구하여 발표할 예정이다. 이 발표를 통해 그는 각 도시가 무슬림 선교를 위해 갖는 중요성과 전략적인 면모들을 소개할 것이다.
네번 째는 '인도 영화를 통해 본 무슬림'의 주제로 김민숙 간사(위나라 선교사)가 발표한다. 이번 발표에서는 시대에 다라 인도의 영화속에서 무슬림들이 어떻게 그려지고 있으며, 현재의 무슬림들의 일상이 어떠한지에 대해 재미있고 실제적으로 소개할 예정이다.
마지막 시간에는 질의 응답 시간으로 참석자들과 발제자들간의 서로의 의견을 교환하는 시간을 가진다.
한편, 같은 장소에서 오후 7시-9시에는 리서치사역개발원 발족 예배가 드려질 예정이다.
문 의 : MVP선교회 김아영 간사(02-703-1215)
참가비 : 1인 1만원(북인도선교자료집 및 저녁식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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