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007년 제주 서귀포시에 문을 연 제주 라파의 집 개원 5주년을 맞이했다. 라파의 집은 일주일에 3번씩 혈액투석을 받아야만 생명을 유지할 수 있는 망성신부전 환우들의 소원인 치료와 휴양을 동시에 이뤄줄 수 있는 곳이다.
2007년 8월 28일 개원을 시작으로 투석기 21대로 매주 80여명의 환우들이 투석치료를 받을 수 있으며 이와 함께 숙식과 제주도 관광까지 제공이 된다.
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 박진탁 본부장은 “제주 라파의 집을 통해 그동안 많은 환우들이 삶의 희망을 되찾았다”며 “이는 많은 분들의 도움이 있었기에 가능했던 일로, 제주 라파의 집이 계속해서 축복의 장소가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보내달라”는 뜻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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