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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구호단체 기아대책의 김정화 홍보대사가 2년 전 지진참사로 고통을 당했던 아이티를 방문한다.(사진 제공 = 기아대책)

김정화 홍보대사는 지난 5월 자신의 결연아동을 만나기 위해 MBC<나누면 행복>을 통해 우간다에 다녀오기도 했다. 이번 아이티 방문은 지진 이후의 상황과 기아대책의 재건사업 현장을 둘러보는 목적이며, 8월 7일부터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