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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7차 한인세계선교대회(사무총장 고석희 목사, 이하 KWMC)가 23일(월) 오후 6시 휫튼대학에서 막을 올렸다. ‘격동하는 지구촌, 긴박한 땅 끝 선교’를 주제로 2천5백여 한인선교사와 한인 기독교인들이 참석한 이번 대회는 총 5일 간의 일정으로 금세기 최고 설교가로 꼽히는 존 파이퍼, YWAM 대표 로렌 커닝햄 목사를 비롯 유명 한인 목회자 다수가 강사로 참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