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형규 대표는 “많은 복을 받은 만큼 항상 조심스러운 것 같다”며 “복 받은 자의 삶이 이렇게 달라질 수 있다는 것을 알리는 것도, 그 복을 주변과 사회를 위해 선하게 사용하는 것도 사명인 것 같다”고 말했다.
베트남 전역과 라오스에 걸쳐 70여 개 호텔을 보유한 베트남 부동산 대기업인 므엉탄그룹(Muong Thanh Group)의 복합 리조트 사업을 맡은 한국인이 있다. 므엉탄그룹에서 리조트 레저 분야에서 3년째 활약하고 있는 전형규 대표이사(…
박해 지역을 위한 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