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황규 씨는 “정주국제학교는 아이들이 더 넓은 세상에서 무한한 비전을 몸소 체득하고, 미래의 꿈과 커리어까지 설계할 수 있는 터전”이라고 말했다.
과도한 입시 경쟁과 사교육 부담에서 벗어나, 자녀를 미·중 G2 시대의 글로벌 인재로 키우고자 하는 학부모들의 관심이 중국 유학으로 향하고 있다. 중국 하남성에 있는 정주국제학교(대표 이후진, 교장 이수아)가 지난 18일 경…
박해 지역을 위한 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