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후 매월 둘째 주 토요일 ‘웨이브 캠프’도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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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빌리워십은 시대의 흐름 속에서 흔들리는 청년들에게 복음의 능력으로 회복과 치유, 부흥의 파도를 일으키겠다는 비전 아래 매달 마지막 주 정기 금요찬양집회를 중심으로 사역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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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빌리워십은 실력 있는 청년 사역자들을 발굴하고 세우는 일에도 공을 들이고 있다. 최근에는 뮤지컬 전공자, 대학로에서 활동 중인 배우, 군악대 출신 드러머 등 다양한 배경을 가진 6명의 청년 사역자가 새롭게 합류해 사역의 폭을 넓혔다.
매주 월요일 저녁에는 찬양팀과 스태프 청년들을 대상으로 GBS(Group Bible Study) 모임을 열어, 말씀 중심의 양육을 병행하면서 ‘찬양과 말씀이 함께 자라는 공동체’라는 정체성을 분명히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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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완전한 깨어짐, 온전한 드려짐’에서는 깨어진 자리에서 비로소 시작되는 헌신의 진수를 나눴고, 지난 4월 24일 서울 관악구 관악로 부흥교회 미션센터에서 진행된 제4회 ‘옷에만 손을 대어도’에서는 마가복음 5장 혈루증 여인의 이야기를 통해 자신의 결핍과 수치를 넘어 주님의 무조건적인 사랑 앞으로 담대히 나아가는 믿음을 선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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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빌리워십 정경임 대표는 “주빌리워십이 오랜 시간 품어온 기도는 찬양이 단지 무대 위의 음악으로 머무는 것이 아니라, 영혼의 가장 깊은 자리에서 하나님과 만나는 통로가 되는 것”이라며 “웨이브 메이커스를 통해 그 기도가 청년 세대 가운데 응답되고 있음을 본다”고 말했다.
정 대표는 이어 “집회 때마다 청년들이 자신의 연약함을 감추지 않고 주님 앞에 정직하게 나아가 회복되는 모습을 보며, 사역자들이 오히려 더 큰 은혜를 받고 있다”며 “주빌리워십은 앞으로도 시대를 깨우는 찬양, 영혼을 살리는 찬양이라는 본질에 충실하면서, 웨이브 메이커스가 한국교회 청년 부흥의 귀한 통로로 쓰임 받도록 더욱 헌신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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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오는 5월 29일 정기 집회는 성령강림절을 맞아 ‘성령’을 주제로 진행될 예정이며, 자세한 소식은 공식 인스타그램(@wavemakers_worship)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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