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대한감리회 본부 선교국(총무 이원재)은 '제1차 감리교(KMC) 세계선교사 선교동원포럼 싱가폴'이 2박 3일간의 바쁜 일정 가운데서도 선교사들의 발제와 준비 그리고 많은 이들의 헌신과 사랑으로 잘 마무리 됐다고 전했다.

kmc.jpg

"바람직한 네트웍을 통한 협력과 동원"이란 주제로 싱가폴 은혜교회 선교관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류심현 목사(소명교회)를 강사로 초청해 진행 됐으며, 특강강사로는 장성배 교수(감신대 선교학과)와 조영철 선교사(선교동원가)가 나섰었다.

또 조창현, 조시철, 이성전, 어성호, 오세관, 윤광섭, 이승곤, 이상란, 김대균, 이순희, 박남영, 김종진 선교사 등이 발제를 전했다.

한편 이번 행사에는 기감 선교사와 성도 32명 외에도 감신대 선교훈련생 23명이 특별 참여했다. 또 AMP(회장 이상란) 설립예배를 함께 드리기도 했다. 다음은 KMC 세계선교사 선교동원 협의회 조직표이다. (사진 : 기독교대한감리회 본부 선교국)

자문위원
최홍석(오메가선교회), 이종신 교수, 감리교 3개대학 선교훈련담당 교수

연구위원
김대균(인도), 이승곤(싱가폴), 이순희(말레이시아)

공동대표
김영관(베트남), 이성전(브라질), 박인갑(독일), 이상란(대만), 어성호(인도네시아), 오세관(태국), 윤광섭(태국), 조시철(인도네시아), 조영철(일본), 정두해(필리핀), 조창현(말레이시아), 송진섭(캄보디아), 주성웅(인도네시아), 백규현(라오스), 안창원(필리핀)

국제부장
김종진(몽골)

국제총무
박남영(말레이시아)

 

 

👉기독교 종합일간지 '기독일보 구독신청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