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중앙교회(담임 유영완)가 최근 천안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이하 센터) 개소 감사예배를 드렸다. 센터는 외국인근로자들을 위한 선교를 담당해 오던 하늘중앙교회가 한국산업인력공단(노동부 산하)에 위탁을 받아 4월 1일부터 운영해 왔다.

천안 성정동에 위차한 센터에서 드려진 예배는 유영완 목사의 사회로 정제민 감리사(천안서지방)가 기도하고 김국도 목사(임마누엘교회)가 "착한 일을 시작"이라는 주제로 설교를 전했다. 또 이승헌 장로가 성경봉독을 하고 김소윤 감독이 축도를 전했다.

센터에서는 ▶ 일시 및 중도·만기 출국자의 출국지원 ▲근로자와 사업주의 사업장내 애로 및 갈등조정 ▶  ‘출입국관리법’ 신고, ‘외국인근로자 고용 등에 관한 법률’ 신고 등의 행정서비스 지원 ▶생활고충 및 법률상담  ▶ 업무상, 업무상이외의 재해사고 지원 등의 업무가 이뤄진다.

 

👉기독교 종합일간지 '기독일보 구독신청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