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심 집사
2021년 부활절을 앞두고도 마음속의 감각이 둔해져 아무런 느낌이 없는 것 같다. 예수님께서 죄인을 구하러 십자가에 못 박혀 돌아가셨으므로 우리가 영생을 받았는데, 영생에 대한 감격과 함께 점점 십자가 보혈을 잊어버리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