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초 1:1 한글 대응 방식으로 성경의 본래 뜻 최대한 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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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호 목사는 히브리어와 헬라어 원전을 직접 연구하며, 원어 한 단어를 우리말 한 단어로 옮기는 ‘1:1 대응 번역법’을 적용, 성경 원문의 뜻을 최대한 살리는 번역 작업에 25년 이상 헌신했다. 보통 성경 번역은 문맥의 자연스러움을 위해 하나의 원어를 상황에 따라 여러 한국어 단어로 의역하지만, 박 목사는 이러한 방식이 하나님의 말씀이 가진 일관성과 본래 의도를 흐릴 수 있다고 판단했다. 이에 먼저 히브리어, 헬라어 어원과 어근을 철저히 분석하여 각 단어의 정의를 사전화하고, 이를 토대로 성경에서 하나의 원어가 동일한 한국어 의미로 해석되도록 직역해, 다소 부자연스럽고 어색하지만 생동감 있게 의미가 전해져 성경의 맥락을 명확하게 파악할 수 있도록 신경 썼다.
박경호 목사는 그동안 히브리어&헬라어번역출판사를 통해 사복음서, 요한계시록, 로마서, 창세기, 히브리서에 이어 이번에 출애굽기까지 9종을 출간했다. 박경호번역성경은 ‘1:1 대응 번역법’을 통해 기존 개역개정판, KJV 등에서 번역상 누락되거나 오번역된 구절을 교정하고, 문체는 부담 없이 읽을 수 있도록 딱딱한 고어체, 서술체가 아닌 경어체와 대화체로 구성했다. 또 각 장에는 의미에 맞는 제목을 붙여 성경 본문의 참뜻을 더 깊이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창세기의 경우 ‘신앙의 출발은 믿음’이라는 부제 아래 벤카임 맛소라 텍스트를 3년 8개월간 공들여 번역한 역작이며, 각 복음서 역시 거듭남과 죄 사함, 귀신 추방과 구원의 유지, 거듭남과 영생에 이르는 과정 등 각각의 구원의 원리를 명확히 담아냈다. 요한계시록은 ‘심판과 재림’이라는 부제를 통해 신자들의 영적 상태를 진단하는 역할을 하도록 번역했다.
박 목사는 “성경을 번역할 때 원래의 의미를 정확하게 전달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라며 “독자들은 이 성경 시리즈를 통해 성경 말씀을 보다 깊이 깨닫고 묵상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히브리어&헬라어번역출판사는 “앞으로도 박경호번역성경을 통해 그동안 지나쳐 온 성경 구절의 영적 의미를 파악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1:1 대응 번역법으로 나머지 성경 번역도 계속 이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구매 및 기타 문의 010-7540-6985, nicelovelamb@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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