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비공유몰
ⓒ티비공유몰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스마트폰의 보급과 IT 기술의 발전으로 복음 전파 방법도 더욱 '스마트'하게 바뀌었다. 인쇄 기술로 성경책과 복음카드를 전하던 시대를 넘어, 이젠 인터넷이나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로 오지에 직접 가지 않더라도 쉽고 빠르게 복음을 전할 수 있게 된 것이다.

모바일 앱 개발회사인 티비공유몰(회장 김원종)은 이러한 스마트 시대에 발맞춰 하나님의 말씀을 전 세계 100개국 이상의 다양한 언어로 번역하여 바로 전달할 수 있는 앱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티비공유몰
ⓒ티비공유몰
티비공유몰은 "국내 다문화가정과 외국인 선교 현장, 해외 선교 현장에서 복음을 전할 때 가장 큰 장애물은 언어장벽"이라며 "이제 천하 만민에게 복음을 전파하는 복음의 일꾼이 되기 위해 과거와 같이 해외 선교사로 파송 받지 않더라도 누구나 다양한 언어로 번역되는 모바일앱으로 효과적으로 복음을 전할 수 있게 된 것"이라고 밝혔다.

김원종 회장은 티비공유몰 홈페이지의 장점으로 누구나 손쉽게 제작, 수정이 가능하다는 점을 꼽았다. 김 회장은 "기존 홈페이지는 홈페이지 제작 전문가만 만들거나 수정이 가능했지만, 티비공유몰 홈페이지는 PC와 모바일을 연동해 비전문가도 자유자재로 내용을 개제하거나 수정, 삭제가 가능하며, 동영상도 쉽게 띄울 수 있도록 개발했다"고 말했다.

티비공유몰
ⓒ티비공유몰
티비공유몰 모바일 홈페이지는 교회나 선교회 부서별로 전도 전용 홈페이지를 개설하여 전도대상자의 눈높이 맞는 '전도용 홈페이지'를 별도로 구성할 수 있다. 전도용 이미지, 사진, 설교 및 찬양 영상 링크 기능, 행사 공지 실시간 알리기, 행사 갤러리, 전도용 인사말 카카오톡 문구 수정 발송, SNS 말씀 전도 영상 발송, 바자회 상품 판매, 전도 대상자 관리 등의 기능을 갖춰 목회자와 국내외 선교사, 성도, 전도 대상자까지 원활한 실시간 소통을 지원한다.

티비공유몰은 "성도 30명 미만의 미자립교회에 모바일 교회 홈페이지와 부서별 모바일 홈페이지를, 기독 실업인에게는 교회 성도사업장 홈페이지를 저렴한 비용으로 제공하여 눈높이 관계전도에 활용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티비공유몰 1600-2568)

이지희 기자 jsowuen@gmail.com

👉기독교 종합일간지 '기독일보 구독신청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