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 속 90대 노점상 할머니 구호 및 따뜻한 애민 정신 공로 인정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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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실천시민연합은 이기대 의원이 도민으로부터 위임받은 권한을 바탕으로, 극한 폭염에 노출된 90세 넘은 노점상 할머니를 위기 상황에서 구해낸 공로를 높이 평가했다고 밝혔다.
단체 측은 “이기대 의원은 폭염 속에서도 노점상을 할 수밖에 없는 할머니의 사연에 귀를 기울이고, 물건을 팔아드리며 깊은 사랑 실천의 마음을 보여주었다”라며 “도민을 향한 애틋한 진정성과 의정 활동은 다른 정치인들과 도민들에게 귀감이 되기에 이 상을 수여한다”라고 선정 이유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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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앞으로도 도민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삼고, 도민들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민생 중심의 의정 활동을 펼쳐 나가겠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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