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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경영연구원 창립 30주년을 기념해 열리는 이번 세미나는 ‘기독경영연구의 과거와 미래 & AI를 활용한 교육의 새로운 길’이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개회는 박철 소장(고려대)의 개회사, 정연승 원장(단국대)의 축사, 한정화 교수(한양대)의 기도로 이어진다.
제1부는 30년간의 기독경영 연구를 돌아보고 향후 연구과제를 전망한다. 최성진 교수(한양대)의 사회로 박철 교수가 ‘기독경영연구가 걸어온 길’, 배종석 교수(고려대)가 ‘기독경영연구가 걸어갈 길’이라는 제목으로 각각 발제할 예정이다. 이어 ‘기독경영연구에 바란다’ 시간에 이형재 교수(국민대), 이천화 회계사(성지), 강준 대표(지지자산운용)가 패널토론에 참여하고, 질의응답으로 진행된다.
제2부는 최근 주목받는 AI 기술의 교육 활용 방안을 다룬다. 노명진 대표(에드소켓)의 사회로 임재승 ㈜네패스 선임연구원이 ‘AX시대, 인간 중심 AI 교육 사례’를 발표하고, 기경원 이사장 이병구 네패스 회장의 코멘트로 진행된다. 이후 류지성 교수(한국기술교육대), 배종태 교수(카이스트), 정종섭 대표(웨슬리퀘스트)의 패널토론과 질의응답이 마련됐다.
박철 좋은경영연구소 소장은 “그동안 수행한 기독경영연구들을 리뷰하고 앞으로 연구 방향을 잘 모색하기 원한다”며 “특히 2부에서는 기업 현장의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기경원의 창업교육과 비즈니스 선교(BAM)가 어떻게 협력할지 논의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세미나는 오프라인 현장 강의로만 진행한다. (문의 02-718-3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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