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형상 작품 예시
▲하나님의 형상 작품 예시 ⓒFMnC
FMnC가 400명의 얼굴 사진을 각각 NFT 작품으로 만들고, 이를 모아 ‘하나님의 형상’(Image of God) 작품으로 완성하는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다.

FMnC는 “우리는 모두 하나님의 형상에 따라 만들어졌다. 우리는 비록 약하고 부족하지만, 모이고 하나 되어 하나님의 형상으로 만들어져감을 다시 확인하기 위해 이번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한 사람의 얼굴 사진으로 만들어지는 한 조각의 NFT 작품 가격은 10만 원이며, 만들어진 NFT는 본인이 간직할 수 있도록 체리앱으로 보내준다. 가족과 교회, 공동체가 함께 할 수 있도록 여러 조각 구입도 가능하다. NFT로 완성될 ‘하나님의 형상’ 그림은 온라인 전시관 ‘갤러리360’에 전시된다.

4천만 원을 목표로 한 이번 프로젝트는 지난 6월 16일부터 시작하여 8월 15일까지 진행하며, 28일 현재 모금률은 약 12.4%(496만 원)이다. 프로젝트 완료 후 모금액 전액을 일시에 나눔 단체에 전달할 예정이며, 최종 모금액이 계획보다 부족할 경우 규모를 축소하여 사업을 진행한다. NFT 신청 시 사진 1장의 파일은 1~5mb로, 신청순으로 배치된다.

FMnC(Frontier Mission & Computer)는 21세기 새로운 사회 변화에 대응하여, IT를 포함한 기술과학정보를 통해 모든 은사로 열방을 섬기는 선교 사명을 수행하고 있다. 스마트폰 앱을 활용해 복음을 제시하고 성경을 읽으며 비전트립 등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해외 선교지에서 IT센터 운영과 강의, 비즈니스 사업 등을 통해 복음을 전하고 있다.(NFT 신청 링크 바로가기)

👉기독교 종합일간지 '기독일보 구독신청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