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과 비장애인, 국악과 양악 콜라보 오케스트라 다채로운 공연

2020장애인문화예술축제A+FESTIVAL
▲나눔 콜라보 오케스트라 연주 모습. ⓒ국제장애인문화교류협회
2020장애인문화예술축제A+FESTIVAL
▲나눔 콜라보 오케스트라 연주 모습. ⓒ국제장애인문화교류협회
2020장애인문화예술축제A+FESTIVAL
▲장애인 전문 국악인 민요자매의 공연 모습. ⓒ국제장애인문화교류협회
2020장애인문화예술축제A+FESTIVAL
▲나눔관악앙상블 연주 모습. ⓒ국제장애인문화교류협회
국제장애인문화교류협회중앙회(이사장 최공열)가 지난 9월 24일 경기 가평 자라섬에서 2020장애인문화예술축제A+Festivla 일환으로 ‘당신과 함께라서 행복합니다’ 공연을 진행했다.

한국장애인문화예술단체총연합회가 주최하고, 국제장애인문화교류협회가 주관하는 이 행사는 장애인과 비장애인, 양악과 국악의 콜라보레이션 무대로 기획됐다. 국제장애인문화교류협회 소속 발달장애인 학생과 강사진으로 구성된 ‘나눔챔버오케스트라’, 비장애인 전문예술인으로 구성된 ‘라루체필하모닉오케스트라’가 함께한 ‘나눔 콜라보 오케스트라’의 연주를 중심으로 전문국악팀 ‘문화창작소MIN’, 장애인 전문 국악인 ‘민요자매’가 조화를 이루어 다채로운 음악을 선사했다.

또, 발달장애인 학생들과 비장애인 전문예술인이 함께하는 관악 앙상블의 화려하고 풍성한 연주로 무대를 가득 채웠다.

언택트(Untact·비대면) 방식인 무관중으로 진행된 2020장애인문화예술축제는 10월 18일 오후 7시, KBS N LIFE 채널에서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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