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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한국 순교자의 소리는 순교자 리 바이광 변호사의 추모예배를 드리고, 명패와 초상화를 헌정하는 제막식을 열었다.

이날 중국 인권단체 차이나에이드 밥 푸 대표가 추도연설을 했으며, 애드보켓코리아 고영일 사무총장은 리 바이광의 의문스러운 죽음을 규탄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이지희 기자 jsowuen@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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